오늘은 솔바람의

 

생일 입니다. ㅎㅎㅎ

 

 

솔바람이 오늘 아침은

 

 이 맛난 케익을 먹고 출근했습니다. ㅎㅎㅎ

 

오늘 생일이거든요 ...

 

하마터면

 

이 케익도 못먹을뻔했습니다....

 

왜냐구요?

 

제케익을 제가 사서 준비하기는 좀 그렇잖아요

 

남편이 있는데..

 

근데요..

 

울신랑 오늘아침 일찍 나가서 40여분만에 들어왔습니다...........

 

아침일찍 문열어둔 곳이 없었나봐요.,.

 

그러게 미리 준비하지...

 

아이들이 일어나 미역국을 끓일 준비를 하더군요

 

어쩝니까.,.............제가 나가서 미역국에 찰밥만 만들었습니다.

 

제생일이라고 딱히 준비를 하지않았거든요..

 

그냥...

 

쪼매

 

아니...

 

아주 마니..

 

섭하네요............

 

그렇게 아침에 출근했습니다....

 

운전하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요즘은 일하는 것도 신이나질 않습니다...

 

하늘은 잔뜩 흐려서

 

함박눈이 금방이라도 쏟아질 듯합니다..

 

오늘은

 

솔바람이 생일임에도 불구하고

 

신이나질 않습니다.

 

블친님들이 대신 마니마니 축하해주실거죠?

 

저 ........사춘기가 온 것같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