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솔바람엄니의 사랑스러운 도치에요
설명절 세배드리려구요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저혼자는 절대로 이렇게
못안지요 ㅎㅎ
울 희지언니 손에 앉았어요
제가 이렇게 앉는게 힘들다는거..............
정말 모르실거에요
더이상은 ........................
그래도 앙증맞지않아요?
블친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금년 한해도 건강하시구요
솔바람은 오늘도 출근했어요
여기 강릉은 지금 눈이 오네요
퇴근하면서 장을 마저 봐서
열심히 설준비해야겠어요 ~~~
오늘 밤늦게라도 인사하러 마실다닐께요
블친님들
떡국도 많이 드시구요
그래도 나이는 딱 한살만 드세요 ~~~
사랑합니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