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솔바람입니다.

굿밤되셨어요?

오늘 아침도 햇살이 가득한 아침이네요

오늘은 국물맛이 끝내주는 콩나물황태해장국을 소개합니다.

 

 

가끔 이렇게 끓여내면

울신랑 정말 좋아라합니다.

자주 음주를 하다보니 아침식사때 시원한 국물을 찾거든요

이럴때 황태해장국을 식탁에 올리면

금방 한그릇을 뚝딱하고 비웁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끓이는 방법도 간단하고

다른 양념 필요없고

대충하는 솔바람한테는 딱인 해장국입니다. ㅎㅎ

 

 

재료는 달걀3개,황태와 콩나물 같은 분량으로 한주먹씩. ㅎㅎ

정확하게 무게를 달진않아요

두부 반개, 대파 2개, 마늘 ,새우젓갈 두스푼,고추 한개 ,무우1/3

재료가 참 착하죠? ㅎㅎ

 

 

제대로 된 황태 국물을 내어 끓이면 더 좋은데

바쁜 아침에 그렇게 할 수없는 솔바람이라

무우와 황태를 먼저 넣어 한참을 끓이다가

나머지 두부와 콩나물을 넣고

푹 끓여 주었어요

 

 

다른 양념은 전혀하지않았는데도

국물맛을  낼수있는 재료가 들어가다보니

새우젓국만으로 간을 맞출수있답니다.

마지막엔 달걀을 풀어 다시 한번 긇어주면 끝 !!!

 

 

울집 아이들도 다 좋아하는 황태 해장국

자다가 금방 일어난 아이들인데도

 아침에 밥한공기 말아서

다들 한그릇 뚝딱한답니다.

 

 

대충 끓인듯한데도 그 국물맛은 정말 끝내줍니다. ㅎㅎ

한번 만들어 드셔보셔요

적극 추천하는 콩나물 황태 해장국 ........

남편분들이 정말 좋아라 한답니다.

 

솔바람

어제는 너무 바빠서리 블방도 못했답니다.

모임도 있어서 더욱 바빴던 월요일이었어요

 

오늘은

어제보단 조금 덜 바쁜 하루가 될 듯 .................하지만

그래도 바쁜게 낫습니다. ㅎㅎ

 

멀리 뱃고동 소리에 맞춰

울집 바람과 바다가 소리를 냅니다. 다른때는 짖지도 않는데

뱃고동 소리엔 꼭 반응을 하네요

 

조만간 우리집 바람과 바다얘기도 한번 올릴께요

 

행복한 하루 시작하시고

솔바람은 여기서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