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팽 - 피아노협주곡 1번 2악장
장 가뱅 - 레오 레아 엘리야
슈만 - 트로이 메라이
드보르작 -유모레스크
양립적 사고가 존재한다.
하나는 민족이란 틀에서 옳음을 이야기하고,
하나는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했다는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마지막 염석진의 대사는 중요하다.
희망을 버리고 현재에 묻어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희망을 쫒기에는 어려움이 동반한다.
그리고 누구나 그 어려움을 감수 하는 것은
아니다.
다 나라를 위한 일이었어!! 멍청한 조선놈들 맥여 살려야 되니까!!
그렇지만 알려줘야지. 우린 계속 싸우고 있다고
몰랐으니깐... 해방될지 몰랐으니깐...
16년전 임무, 염석진이 밀정이면 죽여라 지금 수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