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ㅆㅂ 죠낸 아파보임..

사실상 이정도 고통이오면 수십년피워댔던 흡연자들도 금연율 100%가까워지게됨.

그러나 고통이 느껴지는순간 병원가보면 3기판정이상임. 폐암은 조기발견이 어려움.

 

 

 

 

 

 

 

 

담배로 구강암에 걸리신분입니다.

이 분은 20살때부터 하루에 한갑씩 피우고 30세가 되었습니다.

촬영한 그 해 결국...... 사망하셨답니다.

인간은 돌이킬수 없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기까지 스스로 합리화시켜 위안을 삼는다는군요.

근데요..이 점이 아주 무서운거랍니다.

80세 넘는 할머니도 지금까지 장수한다하여 나도 괜찮겠지라는 자기합리화....

폐암걸려도 죽을사람은 어떻게해서든 죽고 살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산다는 운명론적인 생각이

자기몸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는겁니다.

매일같이 수십종의 맹독성을 혈관에 녹아들어가 온몸전체로 퍼져나가게 하는데

언제까지 몸이 정상적으로 지탱해나갈 수 있을련지.. 그 누구도 모른다는겁니다.

 

 

 

 

( 흡연자의 주요 핑계 )

# 담배를 오래 피웠지만 장수하는 사람이 있더라

많은 흡연자들이 하는 핑계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옛날의 담배는 고급 사치품이었기 때문에, 옛날 어른들의 흡연 시작 연령은 달랐고, 흡연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요즘 세대와 확연히 달랐습니다.

이에 담배를 평생 태우셨다는 옛날 어른들의 장수 핑계는 더 이상 요즘의 흡연 환경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한 자료에 의하면 25년이란 시간의 차이로 담배 소비량과 폐암 발병률에는 상관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 담배 끊었지만 결국 발병하더라.

흡연 시작 연령이 낮을수록, 그리고 흡연 기간이 길수록 관련 질병이나 암의 발병률이 높은 것은 당연합니다. 그래도 지금부터 금연을 한다면, 그 확률은 대폭 줄어듭니다. 하루만 금연을 하여도 몸은 그것을 느끼고 회복 상태로 돌아서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난 담배 체질이더라.

이는 사람마다 담배로 의한 건강이 파괴되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나온 말입니다. 즉, 태어날 때부터 전체적인 건강 상태가 좋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담배에 강하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즉, 전반적으로 건강 상태가 우수하고 유난히 심폐기능이 좋다는 것이 담배 체질 론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실제적으로 담배는 한 가지 장기만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 전반을 파괴하기 시작하는데, 특별히 질병이나 암으로 나타나는 부위가 바로 가장 건강 상태가 약한 곳입니다. 즉, 담배에 대해 체질을 운운하는 것 자체가 이미 잘못된 인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오래 살면 무엇 하나

금연은 오래 살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자는 얘기입니다. 고령화 시대로 넘어가면서 점점 길어지는 노년을 투병생활로 고통 받고 가족에게도 누가 될 상황을 만들지 않도록 합시다.

# 금연은 불가능하다

금연한 사람은 독한 사람. 실제로 금연은 독한 사람이라는 손가락질을 받을 만큼 힘든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100% 순수한 자신만의 의지로 금연을 하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금연”이 사회 문제로 확대되면서 곳곳에 금연 전문 기관 등이 생겨나 금연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금연 온라인 프로그램, 금연 학교, 병원의 금연 클리닉, 금연 보조제 등). 실제 자신의 의지와 이런 금연 전문가들의 도움이 잘 조합이 될 때 당신의 금연 성공률은 커질 수 있는 것입니다.

# 담배를 피워야 일이 된다

이는 정신적인 금단 증상에서 오는 전형적인 핑계거리 중 하나입니다. 특히 글 쓸 때, 문제 풀 때, 화장실에 갔을 때, 식후에, 여자 만나서 할 말 없을 때…, 열 받아서 뚜껑 열릴 때 등등의 상황을 핑계로 흡연을 스스로 유도하는 것입니다. 금연에 성공하면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어떤 일을 하는 데에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담배 없이는 일이 안 된다고 느끼는 것은 담배의 중독성이 우리의 이성과 생리 작용을 괴롭히는 증거일 뿐입니다. 담배가 일을 방해하는 것이지, 금연이 결코 일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합시다.

# 금연 스트레스가 더 해롭다

실제로 흡연자의 스트레스 지수는 비흡연자보다 훨씬 더 높습니다. 이는 스트레스 감수성이 민감하다는 것으로, 담배를 피워야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는 습관적인 암시 때문입니다. 하지만, 금연한지 1 주일만 지나도 스트레스가 서서히 감소하기 시작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3주가 지나고, 100일 정도만 지나면 확연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 조금만 더 피우고…내년부터 끊자

흡연자들은 금연은 언젠가 할 것이니, 지금은 좀 더 피고 싶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지금까지 흡연을 계속해왔는데, 며칠 더 피운다고 달라질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금연에 있어 가장 좋은 시기는 “지금 당장”입니다. 단 한대, 단 한 모금의 담배도 우리 몸에 너무나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담배 중독의 기간과 누적된 흡연량이 커질수록 건강 회복의 가능성을 낮아집니다. 굳이 연초, 월초 기다릴 필요 없이 지금 시작하십시오.

# 금연 흡연 반복하는 게 더 나쁘더라

흡연과 금연을 반복하면 건강에 더 해롭다는 것은 밝혀진 바가 없는 허위주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금연에 일시적이라도 성공한 사람은 실수로 재흡연을 했더라도 다시 금연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금연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금단 증상

 

- 신체증상: 구역질, 두통, 근육통, 변비, 설사, 식욕증대

 

- 정신증상: 안절부절, 불면, 집중력감소, 건망증, 흡연갈망, 좌절감, 우울, 분노


금연시 심리변화

금연 즉시 생기는 몸의 변화

흡연자가 담배를 안 피울때 효과는 불과 몇 분 뒤부터도 볼 수 있다.

담배피우기 중단후 20분
24시간이내
48시간이내
72시간이내
2주이내 3달이내

순환기계 및 폐의 기능이 원활해져서 걷기가 수월해진다.

1달에서 9달

피로,기침,축농증등이 사라진다.

1년이내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 가능성이 반으로 줄어든다

5년이내
10년이내

 

 

 

 

 

 

 

 

 

 

출처 : 이종격투기  |  글쓴이 : 백날해봐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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