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3월3일 황장산,도락산 연계산행


충북의 산세가 까칠하게  느껴지는 만큼  아름다움을 더욱 뽐내는 도락산

 왜이리 아름다운 소나무들이 많은지 바위에서 끈질긴 생명력으로 인간에게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소나무들 

 이래서 산이 좋은가보다 몸과 마음 과 정신적으로 힐링이 되는것이 ~~~

코스:윗점~수리봉~황정산 ~빗재~도락산~신선봉-채운봉-검봉-범바위-선바위-상선암주차장(약12km)


도락산은 충북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에 위치한다. 단양은 영춘 청풍 제천 등과 함께 내사군으로 불리며

이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히는 청풍명월의 고장 도락산은소백산과 월악산의 중간쯤에 형성된 바위산으로

현재 일부가 월악산 국립공원 범위 내에 포함되어 있다. 산을 끼고 북으로 는

사인암이 서로는 상선암, 중서암, 하선암등 이른바 단양팔경의 4경이 인접해 있으므로 주변경관이 더욱 아름다우며

궁터골에는 명소 사모폭포가 있다.
능선에는 신성봉, 채운봉, 검봉, 형봉 등의 암봉이 성벽 같이 둘려 있다. 널따란 암반에 직경 1m 정도 웅덩이 같이 파여 있는 신선봉은도락산에서 전망이 제일 좋은 곳으로 이곳에 서면황정산, 수리봉, 작성산(황장산), 문수봉, 용두산 등이 펼쳐 보인다. 도락산 산행은 경관이 좋고 암릉을 오르내리는 재미 또한 각별하지만

초심자들에게는 결코 만만치 않은 산이다.정상까지 이어지는 아기자기한 암릉길은 설악 공룡능선의

축소판같아 산행의 묘미를 더해주며 바위틈 사이에 솟은청송은 암벽과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도락산은 처음부터 급경사지대여서 산행전 가볍게 몸을 풀고 오르는 것이 좋다



바위와소나무

단양의 산세와 소나무가 아름다운 고장  월악산 국립공원에 속해있는 도락산


산행 루트 입니다

윗점에서 시작하여 상선암 주차장 까지


바위경사구간을 통과합니다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이표정은 뭐잉? ㅎㅎㅎ


월악산 자락인 대미산과 포암산 방향

수리산 정상을 올려다봅니다

바위구간에 사람들이 꽤있네요


이구간 소나무 한그루가외로이 있네요



소나무가 멋지게 자태를 뽑내고있네요

이런곳에 사진한장을 남겨야죠

체천 북바위산도 정말 멋진 소나무가 많은곳이기도합니다



수리봉 정상 바로 밑이네요


여기에서 누가 참선을 을까 ?

수리봉 정상에 도착합니다 1,019M 천미터가넘는 봉우리입니다




황정산 방향으로 능선이 꽤 까칠합니다

밧줄구간도 많구요

이런 위험구간도 간간이 있네요

신선봉에도착합니다 992M


오른쪽뒷봉우리가 황정산 왼쪽으로 우뚝쏫은 봉우리가 도락산입니다 바닥을 치고 올라야하는 까칠한 구간입니다


도락산뒤로 금수산방향일까요 추측해봅니다 ㅎ


갈림길에 잠시 배낭을 두고 황정산 정상에 갔다옵니다



뒤로는 소백산 방향입니다 미세먼지로 흐리기만하구요



황정산바로아래 멋진 바위에 소나무

낙타바위같네요





황정산 정상 정상석 959M



요상한 바위구간도있구요

맞은편도락산

빗재입니다  인도를따라 올라갑니다

도락산 오름길에서

맞은편 황장산과 우측으로 수리봉

월악산 방향

조령 주흘 방향 같네요

도락산 정상에도착합니다 964M

블랙야크 100대명산 67좌완등합니다


구름다리도있구요


캬~~~ 이런멋진구간에 소나무 정말 멋있네요



바위구간을 지나고


여기저기 명품소나무가  눈이 호강합니다^^



여기서 조망하는 구간은 한폭의 산수화같네요 걱정 근심 다내려놓고 잠시 멍해지는기분입니다^^

위태로이 버티고있는 소나무

도락산 정상방향




검봉입니다

검봉오름길에 사람들이 많이있네요

데크계단이 설치가 잘되있어 위험구간 없이 산행을 안전하게 할수있네요

예전에는 밧줄타고 올라야했던구간입니다



맞은편 제봉방향



바위의 석이버섯


채운봉 









바위에 소나무가 멋드러지게 자라고있네요

죽은 소나무 고사목도 운치를 더합니다 죽어서도 아름다움을 간직하고있네요




하산 구간 소나무 숲길로 이어집니다

와우 멋진 소나무가 있네요 사람들의 발길을 얼마나 탔는지 껍질이 벗겨있어요 ㅠㅠ



선바위 소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