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린눈을 비비며 라이브로 진행된 맨유와 밀란과의 uefa 경기를 관람을 했다.
박지성은 풀타임을 뛰면서 힘차게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았다.
경기중에 뛰 활동량을 따지면 박지성을 따라올 자가 없다고한다. 이번 경기역시 엄청난 활동량으로 팀내 승리를
도왔다.
하지만....내가 전문가는 아지만....화면에 박지성이 그렇게 많이 보인다는 생각을 못했다.
박지성이 화려한 스타플레이어는 아니다
하지만 그래도 골과 어시스트와같은 공격포인트나 화려한 개인기 혹은 뛰어 난 백업수비를 보고싶은 건 사실이다.
루니의 의 골을 보면서 정말 여기저기 골을 만들기위해 만들어 나간다는 생각을 했다.
또 폭발 적인 스피트와 골 경정력을 보면서 박지성에게도 저러한 능력이 있었으면하는 바램이였다.
개개인마다 개인 능력이나 스타일은 틀리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밀란과의 경기에서 풀타임한고 많은 활동량을 보여서 좋았지만....이렇다할 모습은 거의 못본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