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351042&pageIndex=1&searchKey=daumname&searchValue=dsfc회장&sortKey=depth&limitDate=0&agree=F

 

 

연이어 빙산에서 은메달 금메달 소식이 봇물 터지듯 그동안의 설움을 토해내면서 기쁜 소식이 속속들이 들리고

 

있다.

 

이번 빙산의 금2개와 은1개가 단지 그냥 빙산에서의 첫 금메달의 의미만 있는것이 아니다.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올림픽때 85개국 5,000여명 참가, 7개 종목 84개 경기중 우리나라는  금 - 6개, 은 - 3

 

개, 동 - 2개를 찾이하며 종합순위 7위를 기록한바있다.

 

아시아에서 10위안에 든 국가는 우리나라 하나뿐이였으며 중국이 14위(금2,은4,동5), 일본은 18위(금1)인걸 보

 

면 우리나라가 엄청나게 활략한 것을 알수가있다.

 

하지만 저 금메달 6개를 포함 은과 동도 역시 대부부  쇼트트렉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빙산에서 은메달이 나오기했지만 저많은 84개 경기중 저 금메달이 쇼트트렉에서 거의 나왔다는 걸 보면 쇼트트

 

렉이 정말 효자 종목이지만 달리생각하면 쇼트트렉없이는 순위권 진입은 꿈도 못꾼다는 소리다.

(다른 우리나라에서 비인기종목같은경우는 관심과 사랑이 더욱 필요하다는 걸 느낀다.)

 

그래서 올해 열리는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빙산에서 무엇보다 값진 금메달 두개와 은메달 한개가 나왔다는

 

것은 결코 우리나라가 더이상 쇼트트렉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며 빙산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

 

스피드스케이딩 그리고 쇼트트렉 거기에다 피겨까지 우리나라는 이미 빙산 강국임을 증명한 것이다.

 

이제 남은 쇼트트렉과 피겨에서 우리는 더욱 분발할 것이다.

 

2010년 2월17일 현재 우리나라는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로 독일 뒤를 이어 2위를 기록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