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노~~~예전 헐리우드 사건으로 너무싫어..졌습니다.
그냥 이번 경기도 어부지리로 올라가고....
경기내내 자꾸 몸싸움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모르게 오노 욕을 하게됐습니다.
저거저거 버릇 아직도 여전하구만!!!
아직도 우리 기억속에 '비겁한 스포츠맨'이라는 인상이 남아 있는게 저 나를 자극시키는 것 같네요
더 짜증나는건....
생각지도 못했던 은메달을 딴 뒤 마치 우승한 것처럼 기뻐하던 오노는 인터뷰에서 "레이스 막판 솔트레이크
시티 동계올림픽 때처럼 또 다른 실격이 나오기를 희망했다는거....
정말 비겁한 놈이란게.. 여실이 보여지는 대목아닌가?
내가 볼땐 스포츠맨다운 마인드가 없는 것같아...그냥 메달이 따고싶어서 그져 그 메달이 목에 걸고싶어서
흠...
정신차려 오노야!!!!!
뭘 바라지말고 실력으로하자!!!
너도 똑같이 준비한만큼 우리 선수들도 피땀을 흘리면서 훈련했는데....
그따위 발언을 하면 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