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노이즈마케팅으로 일관된 손담비의 활동.
노이즈마케팅의 마지막은 곡의 표절이다!
그런데 손담비의 표절의혹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데...
|
손담비와 마일리 사일러스 비교 영상.
'토요일 밤에'가 사용했던 팬시의 노래. 이 노래의 전주부분을 손담비가 후렴으로 그대로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 |||
DJ shog의 노래. 역시 손담비의 '베드보이'의 기본코드와 유사하다.
매번 같은 형식의 표절논란을 빚고 있는 손담비.
이쯤되면 소속사의 홍보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