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방죽말어린이공원 새롭게 조성
5억 들여 ‘아이뜨락’ 생태놀이터
2016년 09월 13일 (화) 07:17:55이인영 기자  iy0220@hanmail.net
  
▲ (사진제공=청주시청)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충북 청주시가 서원구 수곡동 방죽말어린이공원을 ‘아이뜨락(생태놀이터)’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아이뜨락(아이+뜰+樂)’은 아이들이 노는 자연 공간이라는 의미로 시가 환경부 공모에 선정돼 국·도·시비 등 5억원을 들여 추진했다.


방죽말어린이공원은 수곡로 27번길 9에 위치하며 면적은 3103㎡로 수곡중학교가 인접해 있고, 주택 밀집지인데다 공원 내 경로당이 있어 어린이와 지역주민들의 이용이 많다.


이준우 공원조성팀장은 “방죽말어린이공원 생태놀이터가 어린이들에게는 자연을 배우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곳이 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자연과 더불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사진제공=청주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