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범덕 청주시장 “오송 현안 종합적 지혜 모아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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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한범덕 청주시장은 22일 “오송 현안에 대해 종합적으로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이날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오송역, 오송제3생명과학국가산업단지, 오송 정주여건 등 오송 주민의 요청사업을 잘 파악해 적극적으로 정책 발굴을 하고 민관 거버넌스 구축과 함께 상생발전에 대해서도 구상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또 “시청 본관 3층 정책기획과, 행정지원과, 도시재생기획단이 사무실 공간을 함께 쓰는 시도를 하려는데 운영에 대한 관심과 조언을 부탁한다”며 “신청사를 만들 때에도 시민에게 개방하는 공간, 공무원이 일하는 공간 등 여러 가지 공공성을 넣는 기능을 살펴보고 공무원이 최대한 능률을 끌어 올릴 수 있는 공간구조를 연구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행사 개최 시 읍·면·동장, 국·과장의 역할을 분담하고, 내빈 의전 정비와 이에 대해 주무팀장들이 모여 난상토론을 펼쳐 이해를 확산하라”며 “딱딱한 관료식 행사 의전이 아니라 간소화하면서도 행사의 의미를 살려 참석자들이 만족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