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충북도당,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30일 오전 11시 청주 육거리 종합시장
2019년 01월 29일 (화) 10:42:21이인영 기자  iy0220@hanmail.net
  
▲ 국제뉴스통신DB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자유한국당 충북도당은 오는 30일 오전 11시 청주 육거리 종합시장에서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갖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는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과 소득주도 성장이라는 미명하에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제상황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서민 민생경제의 한 축인 전통시장을 살리고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특히 힘든 삶을 살아가는 서민들의 터전을 찾아 그 노고를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 경제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충북도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여 골목상권을 지키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엄태영 충북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당협위원장, 당 소속 지방의원, 주요당직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