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5총선]정의당 김종대 의원, 충북정치1번지 청주상당 ‘도전장’ | ||||||
| 6일 오전 10시30분 사무소 개소…당원 등 150여명 참석예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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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정의당 김종대 국회의원(비례)이 오는 6일 충북정치1번지 청주상당 지역에서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총선 채비에 나선다. 4일 정의당 충북도당에 따르면 오는 6일 오전 10시30분 청주시 상당구 산성로 68번지 엘림빌딩 7층에서 사무소 개소식을 연다. 이 자리에는 정의당 충북도당 당원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류한복 보좌관은 “김종대 의원은 독서로 축적되고 청와대 국회보좌관 등 다양한 경력의 소유자”라며 “특히 골목에 대한 작은 민생정치에 대한 이해와 추구하는 수준이 높아 충북 정치1번지 청주상당 지역에 맞는 최고의 일꾼”이라고 전했다. 한편 청주 상당은 해양수산부장관과 충북도지사를 지낸 4선의 자유한국당 정우택 의원 지역구로 집권 여당의 후보군이 넘쳐난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정정순 전 충북도 행정부지사, 김형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이현웅 한국문화정보원장, 장선배 충북도의장 등 이들 간 사활을 건 공천경쟁이 불가피한 가운데 음성이 고향인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차출설이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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