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가 익어가고 있어요.

 아직은 수줍은 아가씨의 얼굴처럼 옅은 홍조를 띠고 있지만 곧 붉게 익어 갈 것이랍니다.

추석에 출하 할 상품이예요.^^

 

 

 

★★★ 팔을 다쳐서 친구님들 방문에 제대로 답방을 못해 죄송합니다.

외손으로 글쓰기가 쉽지 않네요.★★★

 

더위도 이번주가 고비라 합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