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가족이 한데 뭉쳐 영화를 보러 가기로 하였다... 조조할인...
무슨 영화를 보러 갈까.... 얘들에게 골라보라고 하였다... "맨인블록3"가 개봉한다고 한다.
맨인블랙이 뭔지... 잘 모르면서 일단, 그렇게 하기로 한다.
내일 아침... 조조할인이 몇시지? 확인해보거라...(아이들이 인터넷을 확인해 보더니,)
8시 30분....(왜 그리 빠르냐?) 사실 빠른 시간은 아니지만, 사실 속으로는 다른 계획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찍, 관곡지에 나갔다와서 영화를 보러 갈 생각이었다. 그래서 9시... 또는 9시 30분쯤이면 좋겠다 싶었는데...
8시 30분이라니.... 어쩔 수 없이, 일찍 일어나서 관곡지에 다녀와서 영화 보러 가야겠다 ...
시간을 새벽 4시 30분에 알람을 맞추었다... 그렇게 맘먹고, 그리곤 잠을 잤다...
다음날 아침... 깜짝 놀라 일어나 보니... 6시.... 아니, 이게 웬일? 알람이 왜 울지 않았지?
잠시... 스마트폰을 바꾼지 며칠밖에 안되어 모든게 다시 새롭다... 알고보니, 쉬는날이 현충일(수요일)이었는데,
토요일에 맞춰버렸다. 쉬는날은 토요일이라고 생각했던 갓이다... 이렇게... 가끔,,, 멍하게... 보낼때도 있다.
시간이 어중간하여 관곡지는 포기하고 그냥 8시에 집을 나섰다... 가자, 프리머스로....
프리머스까지는.... 약 10분쯤 걸린다.
영화관에 도착해보니... 벌써, 사람들이 많이 와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
조조할인, 이거 괜찮긴 한것 같다. 내가 조조할인을 좋아하는건 일단 할인받는것도 좋지만,
일찍 영화를 보고 나면, 하루 시간이 길다. 시간활용을 알차게 할 수 있어 좋다.
8시 15분쯤 도착하니...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다.
지난번에 봤던 "언터처블 1%우정" 볼 때는 그리 많지 않았었는데...
오늘은 무슨 날인가? 생각보단 사람들이 많았다...
늘 하던대로 카드발매기 앞으로와서 카드발매를 한다. 그런데... 두군데나 고장... 작동을 하지 않는다..
다른곳으로 가서 표를 4장 끊고...
팝콘도 사고... 팝콘 가격이 영화표 가격이랑 비슷하더라...
콜라사면 오히려 더 비싸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더니.. 그런셈이다.
암튼, 맨인블랙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안고 영화관으로 들어간다.
6월 6일 대개봉.... 오늘이 바로 개봉날이었다
개봉일에 영화를 봅니다. 맨인블랙3.....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주연,
영화가 시작될 무렵... 영화관 안에는 사람들로 좌석이 꽉 들어 찼다.
홍보가 잘되었는지... 관심들이 많은 영화인듯...
비밀기관 맨인블랙, 지구에 사는 외계인들을 관리하는 기관이다. 달에 설치된 교도소엔 범죄 외계인들을 수감해 놓았는데,
탈옥을 하면서 영화는 시작된다. 시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활약상...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의 콤비 플레이가 돋보인다. 다양한 상상력을 동원한 외계인들의 모습도 볼거리를 더한다.
지구 평화를 지키는 맨인블랙의 제이와 케이 요원의 액션,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장면,
오금을 조리게 하는 아찔한 장면에서... 다리가 후들후들...
맨인블랙3, 재밌게 보았습니다.
10년의 기다림 끝에 그들이 돌아온다!
단 2편으로 전 세계 10억 달러 흥행 수익 기록한 ‘맨 인 블랙’ 시리즈
베리 소넨필드 감독부터 스탭, 배우 등 최강 드림팀이 다시 뭉쳐 화려한 컴백!
10년의 기다림 끝에 마침내 그들이 돌아온다. 지구에 인간과 외계인이 함께 산다는 기발한 상상력에서 시작된 ‘맨 인 블랙’ 시리즈는
불법 거주하는 외계인을 감시하고 이민 오는 외계인 관리 감독하며 지구의 평화를 지켜온 미연방 일급 비밀기관 ‘MIB(Men In Black)’
요원들의 활약상을 담고 있다. 로웰 커닝햄의 만화를 토대로 1997년 첫 선을 보인 <맨 인 블랙>은 베리 소넨필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세계적인 감독이자 제작자인 스티븐 스필버그가 총 제작을 맡았으며 최고의 스타이자 명배우 윌 스미와 토미 리 존스가 각각 요원
‘제이’와 ‘케이’로 등장해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맨 인 블랙>은 개봉 당시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비롯해 5억 9천만 달러(Boxofficemojo.com 기준)의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을 거두며
그 해 <타이타닉>에 이은 흥행 2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수 많은 MIB 팬들을 양성하는 등 가히 신드롬에 가까운 흥행
돌풍을 불러일으켜 새로운 프랜차이즈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렸다. 이후 5년 만인 2002년 공개된 <맨 인 블랙 2>는 한층 강력해진
외계인들의 등장으로 업그레이드된 SF, 액션, 어드벤처, 코미디를 선보이며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 4억 5천만 달러 이상의
월드와이드 수익을 거두며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위상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단 2편으로 10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둔 ‘맨 인 블랙’ 시리즈는 오랜 기다림 끝에 10년 만인 2012년 <맨 인 블랙 3>로
화려한 컴백을 예고했다. ‘맨 인 블랙’ 시리즈의 3편이 제작된다는 것만으로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이 쏟아지는 가운데
베리 소넨필드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총 제작,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를 필두로한 배우진까지 최강 드림팀이 다시 뭉쳐
화제를 더했다. 특히 ‘맨 인 블랙’ 전설의 주역인 윌 스미스는 10년이 지났지만 자신 생애 최고의 작품으로 ‘맨 인 블랙’ 시리즈를
거론하며 3편 제작에 힘을 보탰을 뿐 아니라 오랜만에 ‘제이’로 관객들을 만나게 된 것에 무한한 기쁨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전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시간여행’이라는 새로운 스토리로 컴백한 <맨 인 블랙 3>는 ‘맨 인 블랙’을 기억하는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오락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놀라운 재미를 선사하며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전설을
재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전 세계가 인정한 MIB 요원 ‘제이’ & ‘케이’!
40년 전으로 시간여행 떠난 ‘제이’, 베일에 감춰진 젊은 ‘케이’를 만난다?!
윌 스미스 Vs. 토미 리 존스 & 조쉬 브롤린 콤비 플레이 5월 극장가 접수 예고!
전 세계 영화 팬들이 열광한 전설의 MIB 요원이자 최강 플레이를 자랑하는 명콤비 ‘제이’와 ‘케이’가 다시 뭉쳤다.
혈기 넘치는 뉴욕 경찰이었던 ‘제임스’가 블랙 수트, 블랙 선글라스, 블랙 슈즈를 착용한 미스터리한 남자 ‘케이’를 만나
MIB 본부에 입성, 밀입국 관리 요원 ‘제이’로 활약한지 15년. 10년 만에 우리 곁으로 돌아온 <맨 인 블랙 3>에서는
40년의 시간을 넘나드는 시간여행이라는 MIB 사상 최대의 미션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요원 ‘제이’는 우주의 비밀을 알고 있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후 사라져버린 오랜 파트너 ‘케이’를 되찾고
위험에 빠진 미래를 구하기 위해 1969년으로 되돌아가고, 베일에 싸여있던 파트너 ‘케이’의 과거와 만나게 된다.
40년 전이지만 타고난 노안(?)을 자랑하는 ‘케이’는 현재와 다름 없이 과묵한 카리스마를 뽐내며 최고의 입담꾼인
‘제이’와의 흥미진진한 콤비 플레이를 예고하고 있다.

<맨 인 블랙 3>에서는 전편의 주역인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가 각각 MIB의 요원 ‘제이’와 ‘케이’로 돌아오고 새롭게
합류한 조쉬 브롤린이 젊은 시절의 ‘케이’를 연기했다. 이번 시리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바로 두 명의 ‘케이’가 등장한다는 점.
새롭게 시리즈에 합류한 조쉬 브롤린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토미 리 존스와 호흡을 맞춘바 있으며,
이 작품을 촬영할 당시 코엔 형제와의 친분으로 현장을 찾은 베리 소넨필드 감독과 만난 자리에서 토미 리 존스의 흉내를 낸 것이
이번 작품에 출연하게 된 계기가 됐다.
배리 소넨필드는 토미 리 존스의 젊은 시절을 연상시키는 외모와 그의 습관까지 흉내내는 조쉬 브롤린의 위트에 반해
그를 <맨 인 블랙 3>의 젊은 ‘케이’ 역할을 할 유일한 배우로 지목했다. 실제 토미 리 존스와 22세 차이 밖에 나지 않는
조쉬 브롤린은 29세지만 ‘노안’을 자랑하는 ‘케이’의 설정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한편 헤어와 의상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재현하며 씽크로율 100% 외모를 선보였다.
여기에 전편에서 보여진 ‘케이’의 완고한 성격과 존재감을 고스란히 표현하되 더 친절하고 반항적인 모습을 나타내기 위해
‘맨 인 블랙’ 시리즈를 50번 이상 본 것은 물론 ‘케이’의 캐릭터와 토미 리 존스의 연기톤 등을 세밀히 연구했다.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의 명성에 걸맞은 콤비플레이와 젊은 ‘케이’로 합류한 조쉬 브롤린과 윌 스미스의 신선한 조화가
낳은 새로운 시너지는 다양한 볼거리와 막강한 웃음을 예고하며 시리즈 최고의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출처:네이버 영화>

<출처 : 네이버 영화>
가끔... 영화도 보면서....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