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이라는 사람의 인생을 보자는 것이 아니라, 왜 박근혜 전대통령과 가까운 사이가 되었으며 그 결과는 어떻게 전개되는지 알고자 이 사주를 풀어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난 인생은 다 생력하고 박근혜와의 관계를 풀어 본다.
1956년 6월 23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아현동에서 최태민의 다섯 번째 딸로 태어났다. 어머니의 이름은 임선이(林先伊)이다. 1975년 단국대학교에 입학했다고 알려졌으나, 한 때 존재한 청강생 제도로 학교에 다녔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1982년 김영호와 결혼했고 1983년 아들을 낳았으며 1986년 이혼하였다. 1995년 최태민의 비서 출신 정윤회와 결혼하였고 딸 정유라를 낳았으며 2014년 이혼하였다.
박근혜와의 본격적 인연이 시작된 때는 1977년으로 추정된다. 이 때 “올바른 민족관과 확고한 국가관, 주체성있는 가치관을 정립”하려는 목적의 새마음 전국대학생연합회가 출범한 바 있고 그 연합회 회장을 맡았다. 1979년 6월 10일에는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제1회 새마음제전에 참석해 개회선언을 했다. 이 행사에서 새마음봉사단 총재 박근혜의 오른편에 앉았다. 참고로, 왼편에는 제17대 대통령 이명박이 참석했었다.
1980년대 이후에는 부동산 사업, 유치원 운영 등을 하였다. 1983년에는 서울 역삼동의 땅 45평을 샀고, 1985년 9월에는 신사동의 땅 108평을 구입해 지상 4층 건물을 지었다. 이 건물에 운영하던 유치원이 있었다. 그 외에도 서울 대치동의 은마아파트를 여러채 매입하기도 했다. 1988년 7월 공동 명의로 신사동에 200평 규모의 땅을 샀고, 이후 공동 지분을 차례로 사들여 단독 소유주가 되었다. 1992년부터 1996년까지 정윤회와 함께 Jubel GmbH를 설립하여 공동 경영하였다. 2003년 7월에는 앞서 1988년에 구매한 땅에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의 미승빌딩을 지었다. 빌딩에는 정윤회가 대표로 있는 얀슨이 입주해 있었다. 2008년 2월 한 저축은행에 유치원 건물을 매각하였다.
1989년에는 김광웅과 <어린이 버릇, 어떻게 바로 잡을 것인가?>라는 육아 지침서를 번역했다. 이 책에 최순실은 한국문화재단 연구원 부원장으로 소개돼 있다.
최순실은 최태민의 딸이라는 인연으로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가깝게 지내왔다. 2006년 한나라당 당대표로서 참석한 서울시장 선거 유세 현장에서 면도칼 피습을 당한 일이 있었다. 이때 최순실은 박근혜가 입원한 병원을 찾아 박근혜를 간호했다 하고 퇴원 후에는 최순실의 언니 최순득의 집에서 간호를 받았다고 한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카페 겸 레스토랑 ‘테스타로싸’(이탈리아어: Testa Rossa →빨간 머리)를 설립·운영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2014년 12월부터 운영된 이 영업장은 주택을 개조해 만들었는데 1·2층에서는 각종 음료와 샌드위치 등을 팔았고 3층은 최순실의 개인 숙소였다. 최순실은 주로 2 ~ 3층에서 정권 실세 친·인척과 대기업 회장 등 정·재계 인사들과 접촉했다는 증언이 있었다.
논란
2014년 말에 경찰관 박관천이 박근혜 정부 권력 서열 1위는 최순실이라는 주장을 했다. 이후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최순실과 밀접하게 지냈다는 의혹이 터져나왔다. 2016년 10월 24일에는 JTBC를 통해 최순실이 박근혜의 대통령 연설문 등을 미리 넘겨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다음날 박근혜는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통해 2012년 대선 당시 연설문이나,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일부 자료에 대해 의견을 들은 바 있다고 밝혔다.
최순실은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과의 관련성, 연예계·체육계와의 유착 등의 의혹의 대상이 되었다.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이화여자대학교 부정 입학 의혹과 성적 조작 문제도 제기되었다.
참고 ; 박근혜 사주분석 http://cafe.daum.net/3ee/Rh1B/3
重審科. 進茹格. 龍潛格. 羅網格. 四勝殺格. 三奇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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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詩구절은 옛선현들이 戊戌 12局에 대한 내용을 詩로 읅은 것이다.
최순실 사주에 사람과 가택에 하늘에서 그물이 내리니 잘못하면 큰禍를 만나겠다고 하였고,
집에 재물은 많으나 욕심을 너무 많이 내면 또한 禍를 당한다고 하였는데, 실제로 지금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받고 있다.
그럼 왜 박근혜와 최순실이 가까워졌을까?
그녀들의 궁합을 보자.
최순실과 박근혜의 궁합을 보니 서로 만나지 않아야 할 사람들이었다.
본명성(띠) 끼리 서로 교차沖을 하고 있지 않은가. 그런데 많은 세월동안 그녀들은 마치 형제간 같이 지냈다.
박근혜는 知一科로 친형제를 버리고 먼 형제를 사귔으니 또한 잘못이었다.
干支가 四勝殺格이니 최순실은 경쟁상대를 반드시 이겨낼려고 하는 성격의 소유자였다.
龍潛格이다. 용이 물속에 잠겨있는 상으로 본인의 능력이 대통령을 할 수 없으니 박근혜를 언니 삼아 언니를 적극적으로 밀어주면서 본인의 경쟁심리를 대리만족했을 것이다. 戊일간상의 午가 月將이다. 일간상에 月將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것이다. 만천하에 들어날 수 있음이다.
그런데 중전에 子가 있다. 子는 財物이고 그 재물 때문에 子午沖을 당하여 月將이 산산조각이 나 버렸다. 이 모든 것이 재물 때문이다.
말전을 보면 丑은 兄弟爻이고 貴人은 박근혜이며, 박근혜는 辛卯생이니 둔간에 辛이 보여 틀림없이 박근혜가 나타났다. 午丑害를 한다. 또한 破碎이니 형제 박근혜가 산산조각이 나 버렸다. 六壬에서는 害가 아주 무서운 별이다. 그런데 박근혜와 午丑害를 하고 있으니 결과가 좋을 수가 없는 것이다.
羅網格이란 天羅地網의 준말로 하늘의 그물이니 감옥에 가는 것은 이미 사주속에 정해진 운명이었다.
寅 艮宮은 鬼神인데 卯가 위에 있다.
박근혜는 辛卯년에 태어났고, 卯는 박근혜 띠이다. 다시 설명하면, 寅은 鬼神인데 卯 앞문을 열어놓았다. 귀신이 문을 열고 기다리고 있다. 누구를? 卯띠를.....
즉 최순실 사주속에서 박근혜를 귀신이 문을 열어놓고 기다리고 있었다.
이것은 분명 최순실 사주속인데, 박근혜의 本命 위에 辰이 보인다. 辰과 戌은 魁罡殺인데 최순실 사주속에서 卯가 그물에 걸려있다.
박근혜는 최순실을 멀리했어야만 했었다.
엣선현들이 六壬은 神占이라고 했다.
어떤 사주학문도 神占이라고 하는 대목이 전혀 없다. 유일하게 六壬만 神占이라고 하는 이유이다.
奇門遁甲으로 보면,
世가 弱하고 財와 官이 旺하다. 그리고 日干이 官에 앉아 父를 生하고 있다. 戊일간 위에는 辛이 앉아 있다. 辛은 죄인의 用神이다. 天盤의 戊는 艮8宮에 앉아 상속자리에 있다. 그녀에게는 많은 형제자매가 있었다.
家係
| 출처 : | ★ 사주명리학 / 기문둔갑 / 육임 강의 ★ |
글쓴이 : 007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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