此坤命與前例僅錯一個生時,然而命運是一個天上一個地下,相差甚遠。八字年上傷官制官,時干透偏官,日時辰戌往來,一生婚姻難安,頭夫不離則傷。大運乙亥考取大專,畢業後自謀職業,在一幼兒園任教,流年壬午結婚。流年甲申紅杏出牆,夫妻分居,流年乙酉,雙酉臨命,訣言:“雙酉入命緣難親,鴛鴦同枕不同春”。此年二月兩人離婚,坤命日時天克地沖,一生與子女丈夫無緣。
이 여자명조는 위의 남자명조와 시주만 틀리다. 그러나 천상에서 1개, 지하에서 1개의 차이가 아주 크다.
년상에 상관이 정관을 극하고 時干에 편관이 투간하였고, 일시에 辰戌이 있어 일생동안 혼인생활이 안정하기 어려웠다.
頭夫不離則傷, 乙亥대운에 전문대학에 입학함, 졸업 후 유아원(幼兒園)의 교사로 근무하였다.
壬午년(24세)에 결혼하였다. 甲申년(26세)에 본인이 바람이 나서 부부가 별거를 하였다.
乙酉년(27세)에 두 개의 酉금이 있게 되어 비결에 말하길, “두 개의 酉가 명조에 臨하면 인연이 어려워진다. 원앙이 동침同枕을 하지만 봄이 아니다.”
이해 2월에 부부는 이혼을 하였다.
이 여자의 명조는 일시가 천극지충(天克地沖)이다. 일생 자식과 남편과 인연이 없다.
<출처-건상비술, 번역-도무사>
洪局奇門으로 보면 왜 바람이 났는지 바로 알 수가 있다.
坎宮(19~26) 兄대운을 보면 桃花宮에 또 桃花가 보이고, 浴地도 보이니 바람이 안 날 수가 없다.
그리고 첫 번째 남편과는 인연이 없는데, 그 이유는 三合이 鬼殺이 되어 世를 치기 때문이다.
또한 家庭宮의 천지반이 불합하고 死門으로 凶하고 官은 歸魂이라 결혼생활이 원만하지 못하다.
거기에다 중궁에는 孫이 있고, 官鬼와 火金相戰을 하니 어찌 官鬼가 버티겠는가.
여자사주에서 중궁에 孫이 있으면, 남편이 편안할 수가 없다.
| 출처 : | ★ 사주명리학 / 기문둔갑 / 육임 강의 ★ |
글쓴이 : 007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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