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다음 날 형님과 술 한 잔하고 집에 들어오는데

마운틴스토리 친구들에게 전화가 왔다

가오동에 있으니 한 잔 하자고....

술좌석에서 내일 누에능선 가자고 하고... 대청호 주변 산의 대가인 풀때기에게 연락하여 약속을 잡고

다른 산행약속을 취소하고...

2월 2일 오전 9시에 지하철 판암역앞에서 만나 이곳으로 왔다.

 

 

 

 

한참을 걸어들어와 향수바람길의 이정표 앞에 서 한 방...

 

건너편 둔주봉은 안개에 가려 보이질 않고...

 

 

 

누에능선이 자태를 뽐내고...

 

 

 

 

 

 

 

 

 

 

두꺼비가 짝짓기를 한다 이그 부끄러워...

 

 

이 아래 부분은 산행에 동행하신 다른 분들이 찍으신 것을 옮겨놓은 것입니다. 

 판암역에서 내 차로 이곳까지 와서 주차를 하고 한참을 걸어들어간다.

 신앙촌을 설립하시려고 고생하신다는 목사님.

 걸어가는 광경

 낙화암 거의 다 가서 능선상에서...

 산행 초입에서 포즈를...

 차량을 세워둔 곳의 목사님 집.

 벌써 개구리들이 알을 낳았다.

 

 

누에능선 완주하고 내려오니 먼저 내려간 동료들이 마중을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