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산악회와 오랫만에 동행을 합니다.

머루농장을 지나며

예전에 올랐던 코스와는 정반대로 오릅니다.


이곳까지 콘크리트 포장을 하려나 봅니다.

다음에 또 오게되면 그 때는 콘크리트 포장도로를 따라 올라와야 할 듯 하군요.

날이 덥기는 하지만 그늘 속에 들어오니 시원함을 느낍니다.


물 한 모금 마시고..

몸이 무척 불었다고 투덜거리시는 산대장님. ㅋㅋㅋㅋㅋㅋㅋㅋ



백두대간 산행을 하려면 여기서 출입금지구역을 통과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냥 정상쪽으로...



정상입니다.










정상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내려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