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직원분들과 올 해의 마지막 산행으로 칠갑산을오르기로 하고 이곳 출렁다리 주차장에 오니 마음만 올라가고

오팀장님과 출렁다리 둘레길을 걷기로 한다.

 

 

 

 

 

 오늘의 산행 참가자분들

출렁다리를 건너 이 호랑이상 옆으로 정상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있는데 모두들 그곳으로 오르시고 나와 오팀장님은 둘레길을 걷는다.

출렁다리를 요즘 각 지자체마다 놓기 시작했다.

한참을 가다가 다시 산쪽으로 방향을 틀어 소망바위로...

 

차가 있는 출렁다리주차장으로 가면서...

 

 

 

차를 몰고 직원 분들이 하산할 장소인 장곡사로 이동하여 장곡사를 둘러본다.

 

 

 

 

 

 

 

 

 

 

장곡사 경내의약수 물맛도 한  번 보고...

 

 

 

 

 

시간이 많이 남아 오던 길에 봐둔 아름다운 길으루 가봤지만 봄에 벗꽃이 필 때나 와야 하는 길이더군요.  

모두들 모여서 장곡사 입구의 음식점에서 뒷풀이 겸 망년회, 정기총회를 하고 집으로....

내년에 건강한 모습으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