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의 새로운 후륜구동 EV차량 제네바에서 최초공개
후륜 구동의 EV 전용 플랫폼을 채용
2019년 3월 5일 개막한 89회 제네바 모터쇼에서 혼다 최초의 상용 전기 자동차 (EV)가 베일을 벗었다. 2017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베일을 벗은 후, 동경 모터쇼에서도 공개 된 'Honda Urban EV Concept (도시형 전기차 개념)'를 기반으로 하여 양산 모델로 발전시킨 것이다. 2019 년 여름에 생산 개시 예정.
새로 설계된 EV전용 플랫폼을 채용하고 있으며, 크기에 비해 긴휠베이스와 짧은오버행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실내 거주성을 높여 EV가 활약하는 도심에서의 움직임을 상상할 수 있다. 중량물인 리튬이온 배터리를 바닥 아래에 수납하고, 전기 모터로 후륜을 구동한다.
그렇다면 주행성능을 기대해 볼만할것같다. 1회 충전으로 주행 할 수있는 거리는 200km이상에 도달하고 30분 급속 충전으로 80 %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혼다의 소형차 같은 애교있고 깜찍한 외부 디자인은 컨셉트카에서 부터 답습되고있으며, 혼다는 "주행의 즐거움과 애착을 느끼는 친근감을 단순 깨끗하게 표현" 했다고한다. 눈길을 끄는 것은 새로운 팝업 식 도어 핸들과 사이드 카메라 미러 시스템등의 고급 기능을 도입한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보여주고있다.
혼다의 전기차 전략은 CR-V도 탑재 i-MMD
물론 커넥티드에도 대응하고있어, 실내를 살펴보면 대형 디스플레이가 눈에 띈다. 조작의 직관성을 지원하는 설계라고 한다. 또한 기존의 소형차와 달리 고급소재를 사용하는 등 실내의 편안함을 중시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혼다는 2025년까지 유럽에서 판매하는 사륜제품들을 하이브리드차량과 배터리EV 등의 전기자동차로 대체를 선언했으며, 2019 년에 발매 CR-V HYBRID에 탑재되는 2모터 하이브리드가탑재된 SPORT HYBRID i-MMD를 유럽판매용 전기차량의 핵심스펙으로 판매할 방침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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