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은 청화대의 산 뒤쪽인것 같다.
카페 담벼락의 벽화..
북악산길 산책로를 올라가다 보면 이런 카페가 나온다.
칠판에 있는 글..........완전비싼 만두집.....
ㅎㅎㅎ 이 집에 잘 못 보이면 이렇게 쓰는군요.......
왜 일본인들이 많은가 했더니.....
드라마 커피프린세스 인가? 촬영지였다고........ 제목이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