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대표팀이 소집거부등으로 잠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렸다.
지난 세계선수권 8강의 영광이 얼마지나지도 않아 이런 일이 왜 일어났을까?
하긴 지난 대회에 부상으로 한 경기도 출전하지 않은 선수들이 리그가 시작하자마자 펄펄날아
이런 의혹을 불러 일으킬만하다.
다른 팀에서 내준 대표선수들이 많은 팀은 죽어라 뛰고 리그에선 손해보는 느낌이 많을 것이다.
내가 보기에도 그런 마음이 들 것 같다.
대표팀에서 아프다던 이미선 리그에선 날아다닌다. 물론 시간차가 있긴 하지만 .........
오해의 소지는 분명있다.
세계대회에서 많은 출전을 하지 않은 박정은도 지금은 날고 있다.
특히 삼성의 성적은 그런 의혹을 받기엔 너무 충족조건이 많다.
제일 많은 선수가 대표에 차출된 kdb생명 ........
감독이 성적나질 않으면 협회가 자리를 보전해 줄 수도 없기에........
모두 빈 마음으로 가자 우선 국가의 성적이 중요하다.
사진출처 : wkbl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