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은 불어도 좋다
어차피 부는 바람이다
인생은 바람이다
( 천경자 )
저 멀리 향로봉이
내가 걸어가야할 길이다
바로 이길이 ^&^
누가 나의 이정표가 되어줄까 ?
바위가 되고 돌삐도 되고싶다 ㅎ
억겁의 세월을 ~ ~
굽은 길에서 곧은 길을 본다
쭉 싸리기꽃이 여름을 알린다
혼자 보단 둘이 더 좋다
하늘을 보며 머언 세월을 노래한다
5월 초여세 하얀 낮달이 파란하늘에 놀러나왔다
사진으론 잘보이지 않으니 안타까움이 ~~
유두처럼 올라온 봉우리가 향로봉이다
선일대에서 본 관음폭포
감나무에 뚫여있는 세월을 본다
1월 16일날 왔다가 6개월만에 찾아온 내연산
개인적인 변화만큼 산천의 변화도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