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치유길로 자전거를 타고
협곡열차가 떠난 분천역
바로 화물열차가 들어왔다
가보고싶었던 분천역
백암산 위로 넘어가는 석양
왜 ! 50 分 일까
오늘은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50분에서 시작
아침 8시 50분에 집에서 출발
11시 50분에 우련전에서 분천역으로 출발
13시 50분에 점심먹고 출발
오늘은 50 이란 숫자와 궁합이 잘 맞는 날
오늘도 나는 무모하게 잔차 펌프도 예비쥬브도 없이 혼자
나의 우둔함을 또 드러내는 하루
아무 일없이 무사히 도착 했으니
누구에게 감사를 ~ ~
도시락 챙겨준 평희고 에게 고마움과 감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