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개의 구슬을 꿰었다는 구주령
내 심신을 내려놓고 ~
전역한지 3개월이라 아직 군기가 ?
하이고 아지매 요 !
한쪽에 이게 뭔 기요 !!
너무 시원해서 자나 ㅎ ㅎ
내가 어린아이가 여기서 찍게 하더니 ~ㅎ
아들아 ! 너의 앞날도 저 태극기처럼 팔랑팔랑 나붓끼길 ~
울진 신방리 정자에서
아들아 !
이것이 사랑인가 행복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