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거미처럼 살고싶어 ~ ~
나의 시선이 거미줄에 말려들었다
털 깨금이다
쌍 폭
비 온후라 솔 내음이 솔솔
안개속
안개만이 그릴수있는 풍경화
여백에 무얼 그릴까 ?
아무도 모르게 나만의 그림을 그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