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조국은 영웅 이순신 장군을 기다립니다
누가 실의에 빠진 이 나라를 구할것인가요
밤마다 지축은 뒤흔들리고 
성난 비바람은 기왓장을 흩날리네요 
조선소는 도크마다 불빛이 꺼져가고
선주 잃은 배들은 바다에서 헤맵니다
우글대는 잠룡은 이무기뿐이요
구국의 청룡은 눈에 띄질 않는군요
난세에 난파선을 구할 영웅은 어디 있나요
국운은 역사의 부침에 있거늘
로마제국 몽골제국 중국제국도 흥망사랍니다.
샴페인을 너무 빨리 터뜨린 대한민국
발전의 피로에 지쳐 좌우 종횡 내부 모순에 빠졌네요
하늘은 스스로 망하는 자를 돕지 않습니다
감나무 아래 입만 벌리고 '무상복지' 외치네요
로마가 망한 것은 성문란 동성애 등이 아니었나요
종족보존은 어떻게? 인류의 자멸을 볼 것인가요
부부의 침대를 떼어놓는 것은 사탄의 전략입니다
틈은 그냥 놓아두면 벌어지기 마련입니다
불법과 편법은 게으른 자의 전술이랍니다
비정상을 정상의 위치로 돌려 놓아야 하지 않을까요
무절제 생활은 성인병으로 가는 신작로입니다
건강을 기능식품이나 비타민으로 지키겠다는 
생각은 공짜 심보입니다 삼시세끼 있잖아요
민주주의 괴물에 현혹되지 마세요 
여기에는 '자유'라는 접두어가 붙어야 합니다
이제 국민마다 안정되게 중심을 잘 잡아야 합니다
세월호도 무게중심이 올라가 복원력을 잃었답니다
겸손과 배려와 용서와 사랑을 베풀 준비되셨나요
국가의 복원력을 회복합시다^*^


오늘도 어김없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11월   화요일
우주 천지 고운님 오늘은.
무루님 글이 좋아 함께 하고져.
올려 봅니다     11월   한달 멎진 추억.
많이 만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살맛나는.
달이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깨달음의 언덕
,##번연개오(幡然開悟)##

(번연개오 : 모르던 것을 문득 깨달음
묵은 세월에 곰곰이 생각하니
괜스레 앞설 필요가 없었구나..
물이 흐르면 도랑은 절로 만들어지는 것을..
곡이 높으니 화답하는 사람이 없구나..
분위기 파악을 잘 해야 할 일을..
가서 오지 않는 것은 세월이 아니라 사람이지..
한 번도 오간적이 없는 세월타령을 해서야..
궁한 사람은 끝까지 되는 일이 없구나..
나의 두터운 업장 탓이로다..
공은 비탈에서 굴려야 잘 구르는 법..
모든 일은 때가 중요하지..
복은 거듭 오지 않으며
한꺼번에 둘씩 오지도 않으니..
잘 나갈수록 단디 해야 될 일을
엉뚱한 짓 하면 다친다..
마루를 빌려줬더니 아예 방으로 들어는구나..
지나친 베품은 도리어 화를 자초함이니..
긴 것을 잘라서 짧은 것을 보충하였더니
긴 것 마저도..
때로는 가만히 내버려 두는 것도
전화위복이 되는구나..
전에는 그르다고 여겨지던 것이
지금은 바르게 느껴지니..
아~ 내가 나이를 먹었구나..
귀신은 아는 자만의 제사를 받는다는데
생자(生者)는 뭐든지 다 받으니..
제 무덤을 스스로 파는구나..
귀신도 피할 일을
사람은 절대로 피하는 법이 없으니..
죽을려면 무슨 짓인들 못 할까..
있으나 없으나 늘 곤란한 것이..
돈이 그렇고
재물이 그렇구나..
아마 자식도..
인생은 식자우환이라 했는데
모르는 것이 약인가?

(書 : 無 漏) 
  • 로망스
  • 2016.03.22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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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운 불벗   석암님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사순시기가 지나가고 성주간이 곧 시작되는군요
    그동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성찰해보는
    시간을 가지셨는지요 ?
    사랑하올 주님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를 짊어지고 골고타 언덕을 오르며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우리가
    지은죄를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즈음 새태를 보면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
    인성교육이 잘못되어 정서적으로 심성이 거칠어져
    가치관의 혼돈으로 사회병리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성격이 난폭해지고 거칠어져 인륜이 무너져 가고 교만과
    탐욕으로 양극화는 심화되고 불공정하고 불평등하여
    민생은 도탄에 빠저있는데 정치인들은 권력싸움에만
    몰두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고 개탄스럽습니다.
    가계부채는 천정부지로 늘어나고 취업난이 가중되어
    청년실업으로 고통받고있는데 대기업들은 수백억씩
    배당금잔치를 하여 국민간에 위화감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모두 나누고 베풀면서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건강은 사랑과 행복의 지름길임으로 평소에 건강관리를
    잘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하시길 바랍니다.
    울님께 평화를 빕니다.
  • 까맣안경
  • 2016.03.13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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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인이 한남자를 그리워하다 죽어서 그 여인의
    무덤가에 피어났던 꽃의 열매가 바로 커피라 하지요..
    커피가 쓴 이유는 기다리는 마음때문이고
    커피를 마시면 잠이 오지 않은 이유는 밤낮으로
    그 사람을 기다렸던 그여인의 마음이 들어있기
    때문이래요..

    커피의 향이 그윽하고 좋은 이유는 그여자의 사랑하는
    마음이 향기가 되어 흩날리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많이 힘들고 안정이 필요할때 흔히 마시는 커피가 이런
    사연이 있다는거를 알고나니 더더욱 커피의 소중함을
    알거 같아요...
    행복한 휴일을 맞아 커피한잔 하면서 고된하루가 힘들지
    않게 윤활유가 되어 즐건시간되면 좋겠어요~~~!!!!
  • 문화재사랑
  • 2016.03.10 22:01
  • <남명 조식 선생님의 글이 있기에 전재합니다.>

    임진왜란 발발 얼마 전인 1555년(명종 10) 5월 왜구들이 70여 척의 배로 지금의 전라남도 장흥, 영암, 강진에 침입해 절도사 원적, 장흥부사 한온을 죽이고, 영암군수 이덕견을 포로로 잡아간 을묘왜변이 발생했다. '임진왜란 전 한일 관계' 부분은 이 사건에 대한 소개도 게시하고 있다. 몇 달 뒤인 10월, 왜구들이 만행 가담자들의 목을 베어 바치자 조선 조정은 그들을 용서하고, 무역선도 다섯 척 증가시켜 주었다는 내용이다.

     
    ▲  조식 선생 초상  
    ⓒ 합천창의사 관련사진보기

    남명 조식은 이때 임금에게 문서를 올려 "외적이 침입하여 무인지경이 되었으니 어찌 괴이한 일이 아닙니까?"라면서 도발적으로 물었다. 그리고는 "신하를 대하는 것은 엄하면서 왜구를 사랑하는 자비심은 망해가는 송나라보다 더합니다"라고 신랄히 비판하였다. 조식의 질타는 거리낌이 없다. 임금에게 이렇게 비아냥대어도 목이 붙어 있을 수 있는지 궁금할 지경이다.

    그 후 조식은 '장차 왜침(일본의 침입)이 있을 것을 예견'하여 '문하생들에게 무예를 장려하고 병법을 강론하였다.' 스승이 그러했으므로 제자들이 그를 빼어닮은 것이야 당연했다.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남명학권(南冥學圈, 남명 선생과 그의 제자들이 머무는 지역)인 경상우도(낙동강 서쪽의 경상도) 일대에서 (조식 선생의) 문하생(제자)들이나 재전문인(再傳門人, 직접 배우지는 않은 정신적 제자)들이 창의(의병) 기병하여(군사를 일으켜) 전국에서 가장 으뜸가는 의병 활동을 전개했다.

  • 문화재사랑
  • 2016.01.1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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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가 어려울수록, 되새겨야 할 선열들의 애국정신, ▶◀▶◀┃

     

    ▶백범 김구 선생님


    네 소원이 무엇이냐고 하나님께서 물으신다면
    나는 서슴지 않고 “ 내 소원은 오직 대한 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다음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나는 또 “ 우리나라의 독립이오.”할 것이요,
    또 그다음 소원이 무엇이냐고 세 번째 물으셔도
    나는 더욱 소리 높여
    “내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매헌 윤봉길 의사

    고향에 계신 부모 형제 동포여!
    더 살고 싶은 것이 인정입니다
    그러나 죽음을 택해야 할 오직 한 번의
    가장 좋은 기회를 포착하였습니다
    백 년을 살기보다 조국의 영광을 지키는
    이 기회를 택했습니다
    안녕히...안녕히들 계십시오

    ▶도마 안중근 의사

    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옆에
    묻어두었다가 나라를 되찾거든 고국으로 옮겨다오
    나는 천국에 가서도 마땅히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쓸 것이다.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유관순 열사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으나
    나라를 잃어버린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다


    -------------------------------------------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행복을 당연하게 여기고
    기억해야 할 역사는 잊고 살진 않았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 이 어려운 때!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 잊지 맙시다! -
  • 대장
  • 2016.01.1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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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세요조헌섭(석암)님반갑습니다.추우신데 수고많으십니다.
    오늘도 마음속에 기쁨과 희망이란 시간을 담아보세요
    머리는 긴장을 하고

    가슴은 이유를 좋아하며


    머리는 따지기를 좋아하지만

    가슴은 이해하기를 바라며


    머리는 성공을 좋아하고

    가슴은 사랑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여러분들 따스한 사랑으로 마음

    녹여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칭찬은 사랑하는 마음의 결정체이고
    비난은 원망하는 마음의 결정체다.
    칭찬을 하고 나면 기분이 좋고,
    비난을 하고 나면 기분이 언짢은 것도 그 때문이다.


  • 불변의 흙
  • 2015.12.2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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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름*귤나무엔 가시가 있는데
    사람들이 그 나무를 가시나무라 부르지 않고
    귤나무라 부르는 건
    그 나무에 향기로운 귤이 열리기 때문.
    장미나무엔 가시가 있는데
    사람들이 그 나무를 가시나무라 부르지 않고
    장미나무라 부르는 건
    그 나무에 아름다운 장미꽃이 피기 때문.
    마치 구두쇠가 남을 도우면
    그 사람을 구두쇠라 부르지 않고
    자선 사업가라 부르는 것처럼
    오늘도소중한 만남과고운 이연을 마들어
    가며 살며시 미소짖는 비타민 같은 향기로움이
    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 호용
  •  

    * 씨앗은 흙을 만나야 싹이트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쉬고
    사람은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야
    행복 하다고 합니다.
    이렇듯 만남이 인연의 끈이되여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것이
    우리 모두의 바램이지요.
    날씨 추워도 멋진주말 미소가득
    즐겁고 행복한 휴일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사랑합니다

  • 태양
  • 2015.06.2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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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헌섭.님
    하세요

    오늘오도 좋은 선물가지고 방문하신 친우님
    운 마음으로 마중 합니다.>>>
    머리가 나쁜개미는 자기다리가 짧운탓만하고

    저산엘 언제나 올라가나 하고 다리가 짤분다리 탓만하고
    머리가 좋은개미는 다리가긴 사슴 몸에 달라부터서 편안히
    올라갈 생각을 합니다.>>>사람들도 머리가 나쁜사람은 노동의

    대가를 보지만 머리가 좋은 사람은 본인은 남들이 나를위해 열심히
    일하게 끔 씨스템 을 짜놈니다.지금은 생각을 박꾸우면 행복을
    누릴 수도있고 명품인생을 살수도있습니다.기회의운 잡브세요.
    언제나항상 기회의문 열러놓겧습니다.
    오늘도 행복과 거운시간이여지시길 바랍니.
  • 기러기
  • 2015.06.2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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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솔개의 고통 선택     ***


    솔개는 새들 중 수명이 매우 길어
    약 70-80년을 살아간다

    하지만 솔개가 그렇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힘겨운 과정이 있다

    솔개가 40년 정도를 살게 되면 부리는 구부러지고,
    발톱은 닳아서 무뎌지고 날개는 무거워져
    날기도 힘든 볼품없는 모습이 되고 만다
    이 시기에 솔개는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한다

    그렇게 지내다가 서서히 죽느냐?
    아니면 고통스러운 과정을 통해 새롭게 살 것이냐?

    고통을 선택한 솔개는 바위산으로 날아가
    둥지를 튼다 그리고 솔개는 먼저 자신의 부리로
    바위를 마구 쪼기 시작한다

    쪼고 쪼아서 낡고, 구부러진 부리가 다 닳아
    없어질 때까지 쪼아댄다 그러면 닳아진
    부리 자리에서 매끈하고 튼튼한 새 부리가 자란다

    그리고 새로 나온 부리로
    자신의 발톱을 하나씩 뽑기 시작한다
    그렇게 낡은 발톱을 뽑아버려야
    새로운 발톱이 나오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새 깃털이 나도록
    무거워진 깃털을 하나하나 뽑아버린다
    이렇게 생사를 건 130여 일이 지나면,
    솔개는 새로운 40년의 삶을 더 살 수 있게 된다

    - 이경미(디자이너) 정리 -

  • 又耕의 추억나무
  • 2014.11.1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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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행복의 3대요소 ┃
    ┗ ━ ━ ━ ━━━┛

    행복이란 무엇이냐.
    인생의 흐뭇한 정신적 만족감이다.
    잘못된 행복관(觀)을 가지고 잘못된
    방법으로 행복을 추구하기 때문에
    행복한 사람은 드물다.
    인간이 행복하게 살려면
    3가지 요소가 가장 중요하다.

    '* ♥ *'첫째는 낙천적 인생관이다.
    인생의 모든 것을 밝게 긍정적으로 보고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생활 태도다.
    인생은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이 세상의 모든 일은 마음가짐에 달렸다.
    극락과 지옥은 내 마음 속에 있다.
    감사와기쁨의 눈으로 인생을
    보면 모두 즐겁고 기쁘다.

    * ♡ *둘째는 사랑이다.
    사랑은 인생의 주성분이다.
    인간의 주성분은 사랑으로 되어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아무도 없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을 때,
    우리는 견딜 수 없는 허무주의와 고독감과
    절망감에 빠져 살아갈 수가 없다.
    인간은 빵만으로 사는 동물이 아니고
    사랑을 먹고 사는 동물이다.

    ▶ㅣ◀셋째는 보람있는 일(事業)이다.
    산다는 것은 일하는 것이요,
    일 하는 것은 사는 것이다.
    일을 하되, 보람있는 일을 해야 한다.
    자기가 하는 일에 아무 보람을 못 느낄 때,
    인생은 참을 수 없는 고역으로 변한다.

    건강, 돈, 명예, 성공, 신앙,지혜, 자유도
    물론 중요하지만, 행복의 핵심적 요소는
    아니다.부자의 대부분은 불행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위의 3가지 행복관을 가지고 살면 행복하다.
    (安秉煜 교수, 1920-2013)




    安秉煜 교수

    일찍이 생활 에세이를 통해 지혜와 사색, 명상을 설파했던 안병욱 교수가 7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93세.
    1920년 평안남도 용강에서 태어난 고인은 일본 와세다대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했다.
    59년부터 85년까지 숭실대 철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이후 흥사단 이사장, 도산아카데미 고문,
    안중근의사 기념사업회 이사 등을 두루 지냈다.

    고인을 우리 사회에서 '힐링 메시지의 원조'로 기억하는 이들이 많다.
    숱한 에세이와 강연을 통해 삶과 인간에 대한 명상적 메시지를 풀어냈기 때문이다.
    가령 '인생과 오늘'을 고인은 이렇게 연결지었다. "오늘을 사랑하여라. 오늘을 감사하여라.
    오늘을 열심히 살아라. 오늘을 내 인생의 최후의 날이라 생각하자. 인생은 오늘의 연속이다."
    이런 글귀들은 젊은이들의 수첩 한 귀퉁이에 적히기도, 누군가의 좌우명으로 자리잡기도 했다.
    고인이 제시한 삶은 '생즉도(生卽道)'였다. 산다는 건 길을 가는 것이라고 했다.
    "생즉도다. 나에게 주어진 길을 성심성의를 다하여 열심히 가야하는 것이 인생을 사는 대원칙이다."
    그 길을 가면서 마주치는 '만남'도 강조했다. "인생은 너와 나의 만남이다. 만남이 없이는 인생이 있을

     수 없다.
    우리는 매일 친구를 만나고, 애인을 만나고, 스승을 만나고, 동료를 만나고, 또 가족을 만난다."
    그런 만남이 모여 삶이 된다고 했다.

    조헌섭님~~안녕하세요.........(⌒ε⌒)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이틀내린비가
    찬바람을 몰고 왔네요...-.-;;
    가슴까지 움츠리게 만드는 날씨..
    차가워진 늦가을 바람에
    낙엽은 떨어진 잎이라는 이름을 달고
    하나 둘 나무를 떠나는 잎들을
    바라다보는 일이 쓸쓸하기 그지 없습니다....(__)
    잠시 고왔던 세상 잠시 맑았던 세상....
    잠시 향기로웠던 세상...
    또 다른 생각으로 나만의 세상을 물들이며
    톡톡 가을빛에 행복에 잠겼습니다....(~.~)

    깊어가는 늦은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면서...
    많이 쌀쌀해진 날씨 항상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ノ。

    11월이 아름다운건~
    늘 함께해주시는 친구님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따뜻한 미소와 사랑 가득 나눌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길 바랄게여~......♡⌒__⌒♡  
    울 조박사님 참으로 좋은 산 산행하셨어요~~

    순간을 사는 일이 하루를 만들고
    하루를 사는 일이 한 생을 이룹니다.
    하루를 사는 일을 마지막처럼 정성을 다하고
    매 순간을 최선을 다해 산다면
    우리의 일생을 반짝반짝 윤이 날 것입니다.~

    비가 오신 뒤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제 서서히 월동준비를 해야 하겠네요.
    추워진 날씨에 보온에 신경 쓰시고
    화사한 화요일에 행복 한 아름 안으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고운님 건강하십시오.~♡♡
    헌섭님     감사합니다

    나눈다는 것은   참말로   좋은 것입니다

    산을   같이   오름같이  

    잘도   보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좋은 세월   보내 십니다

    저도   산을 몇산   하기는 했습니다 만

    그 근처 까지만인것 같습니다

    사찰 안내사  

    아주   참   훌륭하십니다

    두루 자연을   섭렵하시고

    역사를 담고

    많은것   아시어  

    삶에   윤활류가   되시니   참   좋으시겠습니다

    지금입니다

    마음껏   행복하시고  

    머지 않아   남들을   부러워   할 때가   옵니다

    그때를   위하여

    마음껏   남들이   부러워 하는

    대상이   되시옵소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대통령 재직시, 세계 언론으로 부터 최고의 지도자로 평가받은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은 2002년 10월 27일 자신의 57번째 생일 날에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3번 낙선하고 4번째 만에 이룬 쾌거였다. 가난하고 초등학교 4학년 학력이 전부인 구두닦이 소년이 인구 2억(세계 5위) 의 남미 대국 브라질을 통치하게 되었다.
    그는 불굴의 의지와 할 수 있다는 희망적 생각으로 어려운 난관을 물리치고 브라질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이 되었다. 룰라의 당선 소감은 "희망은 두려움을 이긴다" 였으며, 퇴임사 마저도 "내 꿈과 희망은 서민의 영혼과 가난 그리고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확신에서 나왔다." 라고 자기 삶 전체를 희망으로 가득 채웠다.
    희망이 없는 브라질, 좌절과 고통 뿐인 브라질, 빈곤과 부패가 만연한 브라질, 외국으로 부터 도움 받기 만을 절실히 원했던 2억의 국민들을 우뚝서게 만들었다. 기적적으로 경제발전과 사회적 안정을 가져 오게 된 것은 무엇보다도 절망을 딛고 희망을 바라보는 금세기 최고 지도자의 리더십 때문이었다.
    그는 국민들을 패배의식에서 희망의식으로 바꾸어 놓았으며, 당선된 후 브라질을 비약적으로 성장시켜 세계 8위의 경제대국으로. 2014년 월드컵, 2016년 올림픽을 유치하게 되었다. 2010년 퇴임 당시에도 87%나 되는 압도적 지지를 받았으며, 임기 8년 동안 브라질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존경을 한 몸에 받은 희망의 전도사였다.

    조헌섭님 반갑습니다 항상 오실때 우주 천지의 지혜를
    갖고 오심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이어 집니다  
             ※오늘은 셋째딸 햇님이 결혼 기념일 ※
    오전에 폰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그냥 지나기가 허전함에
    사위 계좌로 10만원 송금하고 우주 천지의 지혜를 밝혀
    인생을 살아감에 현명하고 지혜롭게 살아가 달라고 문자를
    보네면서 우리의 인생이 자녀의 결혼기념일도 챙겨야 하는
    시대의 흐름에 잠간은 마음이 숙연 해 집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인생의 선배
    장인에게 스슴없이 얘기 하면 해결해 줄것이라 약속의 문자를
    보네고 님의 뎃글에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씁니다

    ※사위 문자왈 장인 어른 이렇게 우리의 결혼 기념일 까지 ※
    ※알고 게시어 챙겨 주심에 정말 감사 합니다 ※

    우주 천지의 지혜를 갖추시고 현명하게 살아가시는
    조헌섭님 께서는 이해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시길 빕니다

    하세요
    워요

    언제나 그리워지고 행복을 주시는 정겨운 불벗 친구님...
    늘 하루가 짧게 느껴지는가을이 깊어만가는 수요일 입니다.

    빨갖게 물들어가는 단풍처럼 우리의
    마음도 짖게 가을을타는 듯 느껴집니다.

    울님을 자주뵙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함께
    동행해주시는 인연에 늘 마음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좋은글이있어 함께공유 하면서 인사로 가름합니다.
    풍광좋은 단풍길을 걸어보시는 하루되시고 멋진 11월 되시길 바랍니다.


    ***욕의 본질***

    석가모니가 제자와 길을 가다 어느
    마을에 이르자 건달들이 못된 욕을 합니다.
    그런데 석가모니는 미소를 지을 뿐 노하는 기색이 없습니다.

    그러자 제자가 묻습니다.
    "스승님, 그런 욕을 듣고도 웃음이 나오십니까
    "이보게, 자네가 나에게 금덩어리를 준다고 하세...

    그 것을 내가 받으면 내 것이 되지만
    안 받으면 누구 것이 되나"
    "원래 임자인 제 것이 되겠지요."

    "바로 그걸세, 상대방이 내게 욕을 했으나 내가 받지
    않았으니 그 욕은 원래 말한 자에게 돌아간 것일세,

    그러니 웃음이 나올 수밖에."..,.....
    오늘 누가 나에게 욕을 하더라도
    그냥 웃어 넘기세요.
    욕은 본래 욕한자의 것이니깐요

    "울 벗님께서도 날마다 미소짖는 웃음이 떠나지 않는 마음의
    이웃님이시기에 보이지는 않지만 제 곁에있는 듯 행복합니다..
    좋은 날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사랑합니다...
  • 운산
  • 2014.10.31 07:33
  • 헌섭님
    오늘은 10월31일
    시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일년 열두달 모두가 소중하지만
    시월이 가장 즐겁고
    좋은것 같습니다

    시월은 가을을 풍성하게 해주고
    가을을 가장 아름답게 만들어주지요
    누구나 달이 바뀔때 마다
    느끼는 마음이지만
    항상 아쉽고 좀더 모든일에
    적극적이고 최선을 다하지 않았나
    자신에게 반문해 보지요

    그렇다고 너무 후회는 하지 마세요
    범부의 삶이 그저 평범하게
    이루어지고 또한
    그렇게 사는것이 우리 삶의
    단면이지 않을까요?

    평범하게 그저 물흐르듯이
    담담하게 사는것이
    어쩌면 크나큰 기쁨이고
    즐거움이고 행복입니다

    시월 마지막날,
    즐겁게 하루가 전개되기를
    기원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세요.
     
    안녕하셔요
    고맙고 감사하신블친조헌섭님께
    11월에 첫주휴일아침 안부인사여쭙니다

    2014년 말의해을맞이하여
    한해의계획을세워
    힘차게달려보게다고 말안장에 올라탄것이엊그제같은데
    계획했던일의목표도 반쯤이룬것같은데
    벌써 말 안장에서 내려오라고
    달력이 두달의날짜만 남긴채 재촉하고있네요

    오늘아침은 비가오려고해서그런지
    그다지 쌀쌀하지는않쿤요
    비가 전국적으로온다지요

    건조한탓에 비가와야된다지만
    지금 막바지수확을 하고있는 농촌은
    비 가그다지반갑지가않케지요

    오늘출타하실때 우산챙기시는거잊지마시고
    운전하실때에는 미끄러운빗길운전조심하시고
    특별히출타계획없으시면 점심때쯤
    가족님들과 삼겹살파티을하면서 오손도손
    정담을나누는것도 괜찬을것같습니디

    오늘도 웃음이가득하신휴일 멋지신휴일
    행복하신휴일 건강하신휴일돼시기바람니다
    건강하고 머리좋고 사교성이 좋으면 삶에 큰 역활의 발돋음을 합니다
    이번 건강 정보 사이트 헬스닷컴(Health.com)이 과학적 연구결과를 토대로 기억력 높이는 방법을 소개했는데요

    책이나 신문을 큰 소리로 읽으면 조용히 속으로 읽을 때와는 다른 뇌 부위에 자극이 주어진다
    이런 자극은 뇌에 혈액을 잘 흐르게 하고 건강하고 활동적으로 만든다

    종이에 펜으로 글씨를 쓰면 뇌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단순히 자판을 두들기는 것보다 더 많은 뇌 부위가 자극을 받을 수 있다

    평소에 주로 쓰지 않던 손을 사용하면 새로운 신경망이 생긴다
    오른손잡이라면 이제부터는 왼손으로 이를 닦고 허리띠를 따로 채워 보아라

    몇 시간씩 죽 공부하는 것보다 중간에 휴식을 취하면서 하는 편이 더 능률적이다
    이는 여러 연구를 통해 확립된 사실이다
    중간 휴식은 정보를 기억하고 개념을 학습하는 능력을 높여준단다

    규칙적으로 테트리스 게임을 하는 소녀들은 비판적 사고 추론, 언어
    데이터 처리와 관련된 뇌의 영역에 긍정적 변화가 생긴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규칙적으로 명상을 하면 뇌에 물리적 변화가 일어난다
    이는 뇌신경의 시냅스 네트워크가 새롭게 생겨나기 때문이다
    명상은 주의력과 함께 자기 스스로를 인식하고 감정을 이입하는 능력을 키워준단다

    ** 성장하는 자녀 또는 손주들에게 위 어른으로서 권장해볼만한 내용이 아닐런지 생각해봅니다 **
    • 봄의화신
    • 2014.10.31 08:38
      ♧ 좋은 점 발견자가 되라 ♧

      몇 년 전에 자수성가한 100명의 백만장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분석결과가 있었다.

      그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연령층은 매우 다양했으며,
      교육 수준 역시 초등학교에서부터
      철학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까지 다양했다.

      또한 여러 가지 소질과 특징을 가지고 있었으며,
      약 70%가 인구 1만 5천 명 이하의 소도시 출신이었다.

      이러한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그들 모두가 '좋은 점 발견자' 들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른 사람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인생은 메아리와 같다.
      우리가 보낸 것은 우리가 다시 받는다.
      씨는 뿌린 대로 거둔다.
      당신이 준 그것을 다시 받는 것이다.

      당신이 다른 사람한테서 무엇인가를 발견하면,
      당신은 당신 자신한테서도 그것을 발견할 수 있다.

      당신이 누구이며 당신의 직업이 무엇이든지 상관없이
      당신이 만약 인생의 영역에서
      가장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고 있다면
      당신은 모든 상황, 모든 사람에게서 좋은점을 찾아내야 하며,
      그것을 생활 방식의 하나로
      그 황금과 같은 법칙을 적용하여 살아야 한다.

      당신이 사람을 보는 관점 그대로
      사람들을 대우한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다른 사람에게서 좋은 점이나 재능을 발견하기 위해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바로 그 사람에게서 그것을 찾으려 노력하는 것이다.
      당신이 일단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이나 능력을 발견하기만 하면
      당신은 그 사람을 더욱 잘 대해 주게 된다.
      그리고 그 사람은 일을 더 잘 수행해 내게 된다.

      그렇다면 그것은 매우 훌륭한 일이다.
      그리고 좋은 점 발견자가 되는 것은 훌륭한 인간이 되는 길이다.

      [지그지글러, '정상에서 만납시다' 중에서]

      **********************************

      이젠 낙엽이 뒹굴고 마지막 단풍이
      빛을 발하는 10월의 마지막날..
      해마다 이맘때면 들려 오는 노래..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
      오늘 아침에도 이노래를 들으며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고 있습니다.
      세월 참 빠르죠??
      이젠 가슴시린 늦가을..겨울의 길목..
      10월 한달도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11월엔 모든 행복과 사랑이 가득가득 넘쳐 나시길 바라며
      아프지말고 늘 건강하시길 바래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다시 만나요.


      2014년10월31일 금요일에.................................
  • 운산
  • 2014.10.08 07:14
  • 헌섭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10월8일 수요일,
    수요일 이른아침
    미처 깨어나지 못한 어둠을 헤치고
    중량천을 거닐어 보았습니다

    유유히 흐르는 물,
    흐드러지게 피어난 들꽃들
    자맥질하는 오리들의 모습을 보며
    입가에 미소를 주렁 주렁 메달았습니다

    오늘은 그냥 편안하게 블벗님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술잔은 비워야 채워지고
    마음은 비워야 행복해 진다고 하지요
    비어 있어야 할 때  모든 것이 들어 올수
    있도록 비어 있어야 하며
    가득 해야 할 때 가득 해야 합니다.

    순간에 놓친 일상들은
    항상 돌아서서 후회하게 되지요
    시시비비에 벗어나는 길은
    마음한번 바꾸면 그만이며
    배려하고 조금만 이해하면 됩니다

    오늘이라는 삶의 여정도
    수없이 변화하며
    예측하지 못하는 일들이
    얼마든지 있을수 있습니다

    자신을 뒤돌아보며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모든것을 생각하고
    슬기롭게 대처했으면 좋겠습니다.

     *

  • 우주의주인공
  • 2014.10.07 11:10
  • ♣♡ 우리 함께 할때 소중함을 ♡♣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때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작은말 한마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기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합니다

    화는 입에서 나와 몸을 망가지게 하므로
    입을 조심하여 항상 겸손해야 하고
    나는 타인에게 어떠한 사람인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나보다 먼저 항상 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넓은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내자신이 서로 아픔을 나눌 수있는
    포근한 가슴을 지녔는지 그리고 타인에게서
    언잖은 말을 들었더라도 그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넓은 우리가 되어 있는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어차피 이 세상을 살아 갈 것이라면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며 좀더 따스한
    마음으로 감싸 가야 합니다

    아픔이 많고 고뇌가 많은 사바세계 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세상인 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 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이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진정 나 자신부터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되어
    이 세상 어떠한 것도 감싸 안을 수 있는
    우주와 같은 넓은 마음이 되어야겠습니다

    ※  조헌섭님 환절기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 좋은글 중에서 -
    ※나 한몸은 우주의 주인공 이므로 한시도※
    ※ 나 중함을 잊지말고 살아갈 지어다 ※
  • 바울
  • 2014.10.07 13:54
  • ########################     묵묵히 계속하는거야 !       ,###########################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해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나무를 심겠다,
    ,,,,,,,,,,,,,,,,,,,,,,,,,,,,,,,,,,,,,,,,,,,,,,,,,,     마틴 루서       ,,,,,,,,,,,,,,,,,,,,,,,,,,,,,,,,,,,,,,,,,,,,,,,,,,,,,,,,,,
    어떤한 상황에서든 묵묵히 일을 해 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존경 스러워,
    나두 그렇게 될 수 있겠지 ?
    ,,,,,,,,,,,,,,,,,,,,,,,,,,,,,,,,,,,,,,,,,,,,,,,,,,,,,,,,,,,,,,,,,,,,,,,,,,,,,,,,,,,,,,,,,,,,,,,,,,,,,,,,,,,,,,,,,,,,,,,,,,,,,,,,,,,,,
    현실에는 위와 같은 일들이 번번이 우리들 앞에 일어나고 있잔아요,
    나 자신도 그러하리라 마음은 있으면서도 막상 닥치면 힘든 일입니다,
    정말 그런분들이 있음에 존경과 칭찬을 드리고 싶군요,
    모든 벗님과 현섭님 좋은 뜻은  보고 배웠으면 합니다,사랑합니다,샬롬

    운산

    2014.10.01 07:21

    헌섭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반갑습니다
    새롭게 열린 10월,
    처음시작은 항상 희망,설레임이지요

     

    오늘은 삶에 대하여

    우리 블벗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대중 가요 가사에
    이런 구절이 있지요?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인생 길은 몇 구비나?

    또는 갈수록 태산,
    산 넘어 산이라는
    말도 있지요.

    아마 누구나 인생 여정에
    모든 것이 순탄하게
    이루어진다면 왜?
    내가 가는 길은
    이렇게 갈수록 태산이고

    산 넘어 산이며
    도대체 내 인생길은 몇 구비를
    넘어야 하나 하고
    자학을 할 리가 없겠지요.

    인생길은 몇 구비,
    글쎄요?
    저도 모르고
    우리 블벗님도 모르는,
    끝이 없는 길이겠지요.

    코끼리들은 자기들이
    죽을 때를 미리 알기에
    죽을 때가 되면
    눈물을 흘리며
    죽을 곳을 찾아간다고 합니다.

    또한 고승들에 관한
    책을 읽어보니
    고승들 중에는 자신이
    죽을 때를 미리 알아
    모든 것을 정리하고 최후를
    맞이한다고 하는데,
    감히 우리 같은 범부들로서야...

    곱게 빚어진 도자기는
    무척 아름답습니다.
    그 섬세하고 고운 선에
    저절로 감탄사가 나오고
    도자기에서 시선을
    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도자기가
    탄생하기까지는
    도자기 재료가 되는
    흙을 수없이 내리치고
    짓밟아버리고
    으깨고 부수고 다져야 합니다.
    또한 불 가마 속에서
    뜨겁게 달구어져야 합니다.

    산에 있는 낙락장송
    큰 나무도 저절로
    자란 것이 아니지요.

    때로는 눈보라와 싸우고,
    비바람과 태풍도 이겨냈기에
    큰 나무로 성장하고
    의젓한 모습이
    될 수 있었던 것이지요.

    도자기가 탄생하고
    낙락장송이 되기까지도
    이렇게 온갖 고난과
    시련이 있었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우리 인간들이 시련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인생을 마라톤이라 생각하고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한 박자 늦쳐 뛰어 봅시다.
    반환 점은 아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언젠가도 이야기했지만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고,
    죽은 정승보다는
    살아 있는 개가 훨씬 낫지요.

    내가 사는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살고자
    몸부림쳤던 내일,

    어때요?
    인생은 한번
    살아 볼만한 가치가 있지요.

     

  • 모모
  • 2014.09.29 11:05
  • 조헌섭님~~안녕하세요.......(⌒ε⌒)

    휴일은 편히 쉬셨는지요 ?
    9월의 마지막주 월요일이며 10월을 맞이하는 주네요...(^^)
    오늘은 비가 오네요..
    우리들의 9월의 노래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다시 시작된 일상..
    기분좋은 시간 되고 계시나요?
    산다는 것은...
    그렇게 기쁜 일도 아니지만
    그렇게 슬픈 일도 아니라는
    어느 철학자의 해묵은
    글귀가 떠오르네요.
    삶은 인연 속에 수많은
    질곡이 빚어내는 교향악같은것...

    참 삶의 재미는 맺은 인연들과
    조화 속에 엮어 가는
    재미를 배워야 하는 것인것 같아요....(__)^

    참 삶의 재미로
    새로운 한주
    탐스럽게 열린 과일처럼
    풍성한 한주간 되시구요...
    늘 평안하시고,,
    즐겁고 기쁜 하룻길 되세요.............*(^-^)ノ。
    조헌섭님~언제나 회이팅입니다.......!! 
  • 정숙
  • 2014.09.30 06:09 
    __Π______
    /______/\ .◎.
    |田田|門| ''
    ♧♧♧ ♧♧♧
    하세요 무지워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씨 따뜻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가슴이 넉넉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착한 사람은
    먼저 남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용기 있는 사람은
    용서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은
    삶을 성실히 가꾸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사랑을 깨달은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은
    이 모든 것을 행한 사람입니다.
    건강하시고 웃음 가득한 일들만 있으셔서
    행복한 화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감사 합니다
    ...*"""*..*"""*.
    *사랑**가득*
    "*행복⑨가득*"
    ...."*. .*"
  •  

  • 로망스
  • 2014.09.30 07:04
  • ♡♡♡♡ ♡♡♡
    ♡.*""""*.♡
    고운 블벗 헌섭님 반갑습니다 굿모닝 !!!

     가을이 무르익어 깊어가는군요
    푸른잎은 붉은 단풍으로 서서히 변해가고
    가을 들녘은 황금물결로 출렁이며 숨어우는
    바람결에 억새꽃이 나붓기고 있어 우수에 젖게합니다.
    가을은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이며 낭만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외롭고 쓸쓸하고 허전한 계절이기도 합니다.
    인생의 가을이 오기전에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삶의 여정에서 우리들이 잊지 말아야할이 있는데 상대로부터
    받은 은혜는 오래 기억해야 하며 주는것은 잊어버려도 되지만
    받은것은 잊지 말아야 하며 대인관계에서 내가 먼저 마을을 열고
    가까이 가며 친절하고 겸손하며 웃는 얼굴로 대해야 하겟습니다.
    오늘도 밝은기분으로 활기차게 시작하여 소중하고 값진하루
    이끌어 가시길 소망합니다.꾸~벅  

     

    • 봄의화신
    • 2014.09.29 07:36
      ◈ 이보시게, 우리네 인생!!! ◈

      "왜 사느냐?"고 "어떻게 살아 가느냐?"고
      굳이 묻지 마시게
      사람 사는일에 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그냥, 세상이 좋으니 순응하며 사는 것이지

      보이시는가..
      저기,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조각 흰구름
      그저,바람 부는대로 흘러 가지만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다운가

      진정,여유있는 삶이란 나, 가진만큼으로 만족하고
      남의 것 탐내지도 보지도 아니하고
      누구하나 마음 아프게 아니하고
      누구 눈에 슬픈 눈물 흐르게 하지 아니하며

      오직,사랑하는 마음하나 가슴에 담고
      물 흐르듯,, 구름가듯,,
      그냥 그렇게,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남들은 저리 사는데.."하고 부러워하지 마시게
      깊이 알고 보면,그 사람은 그 사람 나름대로
      삶의 고통이 있고 근심 걱정 있는 법이라네.

      옥에도 티가 있듯 이 세상엔 완벽이란 존재하지 않으니까
      그저,비우고 고요히 살으시게

      캄캄한 밤 하늘의 별을 헤며 반딧불 벗 삼아 마시는 막걸리 한잔
      소쩍새 울음소리 자장가 삼아 잠이 들어도 마음 편하면 그만이지
      휘황찬란한 불 빛 아래 값 비싼 술과 멋진 풍류에 취해 흥청거리며
      기회만 있으면 더 가지려 눈 부릅뜨고
      그렇게 아웅다웅 하고 살면 무얼하겠나

      가진 것 없는 사람이나,가진 것 많은 사람이나
      옷입고,잠 자고,깨고,술마시고,,
      하루 세끼 먹는것도 마찮가지고 늙고 병들어 북망산 갈때
      빈손 쥐고 가는것도 똑 같지 않던가

      우리가 100년을 살겠나,1000년을 살겠나..?
      한 푼이라도 더 가지려,발버둥쳐 가져 본들
      한 치라도 더 높이 오르려,안간 힘을써서 올라 본들
      인생은 일장춘몽

      들여 마신 숨마져도 다 내 뱉지도 못하고 눈 감고 가는 길
      마지막 입고 갈 수의에는 주머니도 없는데
      그렇게 모두 버리고 갈 수 밖에 없는데
      이름은 남지 않더라도 가는 길 뒤 편에서
      손가락질 하는 사람이나 없도록 허망한 욕심 모두 버리고
      베풀고,비우고,양보하고,덕을 쌓으며
      그저,고요하게 살다가 조용히 떠나세나
      얼마나 좋은 세상인가 사랑을 베풀고 살아가세 그려...

      [좋은글 중에서]
      ***************************************

     

    9월의 마지막 주말은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셨나요?
    그야말로..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보내셨으리라 생각하며
    주말 충전하신 에너지로...한주 알차게 꾸려가시기 바라며.
    눈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별을 담고,
    가슴엔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담고,
    귀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만 담고,
    얼굴에는 언제나 항상 웃음을 가득담고,
    9월과 10월이 교차하는 이번 한 주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4년9월29일 월요일에................................

     

     

    헌섭님 안녕하세요
    9월29일 월요일,
    가을비가 제법 세차게 내립니다
    오늘은 제가 알기 쉽게 풀이한
    용어를 한번 읽어 보실래요

    ◎직접 마케팅이란?
    어느 휴일날 운산이 철수,영수와
    도봉산 산행을 했습니다.
    산세 수려한 도봉산과 동화되어
    한참 다락능선으로 올라가고 있는데
    아리따운 여인이 혼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오잉, 내 꿈속의 여인」
    그녀에게 다가가 온갖 미사여구를 구사하며
    한번 만나고 싶다고 애원을 했습니다.
    이런 경우 직접 마케팅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지요.

    ◎광고란?
    철수,영수가 그 여인에게 다가가 운산이
    이 친구 매너도 괜찮고 진솔한 친구니 한번
    만나보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이런 경우 광고라고 표현을 하면 되지요.

    ◎텔레마케팅이란?
    철수,영수가 그녀에게 말한 이후에
    제가 갖은 감언이설로 결국
    그 여인의 전화번호를 받아냈습니다.
    그 다음날 전화하여 “나 한마디로 괜찮은 놈이다.
    우리한번 좋은 인연을 만들어 보자“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런 경우 텔레마케팅이라 표현하면 되겠지요


    ◎PR 이란?

    그녀와 만나 향기 그윽한 차 한잔을 마시고
    고풍스러운 한식집에 들어갔습니다.
    자리를 잡기가 무섭게 그녀의 옷을 옷걸이에 걸고
    컵에 물을 따라주며 「이 식당 음식맛 괜찮아」
    「당신이 내마음속에 살포시 들어왔어」
    「나 만나길 잘했지」
    이렇게 말하면 이것은 PR이 되는 것이지요.

     

    ◎브랜드의 인지란?
    몇 번 만남을 가진 후 그녀가
    운산님은 괜찮은 사람인 것 같다고 하면서
    청초한 미소를 지으며
    그지없이 친절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렇게 다가오는 것을
    브랜드의 인지라고 말하면 되겠지요.

    ◎고객의 피드백이란?
    음, 이 여인도 나를 좋아하는구나
    아전인수식으로 해석을 한 저는
    슬쩍, 그녀에게 다가가 수작을 부렸습니다.
    그 순간 불이 번쩍,번쩍,
    볼이 화끈화끈 했습니다.
    왜냐고요?
    운산, 속물아 정신차려.
    나란 여자를 어떻게 보고,
    세차게 따귀를 자그마치
    두 번이나 그녀가 날렸습니다.
    이런 경우 고객의
    피드백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스톡옵션이란?
    따귀를 맞고도 정신을 못 차린 운산,
    「나 당신을 위해 쓸 돈도 어느 정도 있고 괜찮은 놈이야.
    이제 엉뚱한 생각 안 할게, 계속 만나면 안될까」
    그러나 백수건달 운산이 가지고 있는 것은
    달랑, 로또복권 한 장,
    이런 경우 스톡옵션이라고 말할 수 있지요.

    ◎분식회계란?
    열번 찍어 안 넘어 가는 나무 없다는
    속담이 평소 신조인 운산,
    계속 그녀에게 다가가 장미꽃 한 다발을 바치며

    「당신은 나의 태양」
    「당신을 못 본다는 것은 앙꼬 없는 찐빵을 먹는 것 같고
    고무줄 없는 팬티를 입는 것 같다」
    당신을 위해 이벤트도 준비하고
    나 돈 가진 것 많다고 뻥소리 치지만
    가지고 있는 것은 신용카드1장,
    그리고 부채..........
    이런 경우 분식회계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이제 이정도의 용어는
    자신있게 어디에 가도 말할 수 있겠지요.
    재미있고 즐겁게 읽었습니까?

    뭐하세요!
    그러면 달글을 달아야지 ㅎㅎ

    말의 향기는 백리를 가지만,
    베품의 향기는 천리를 가고,
    인품의 향기는 만리를 갑니다.

    "미덕을" 채워가는 기쁨의 삶
    "마음을" 비워내는 홀가분한 삶
    욕심의   자리에서 약간 물러난다면

    그것이
    "인간이 간직한 최선의 미덕임"을 알아 갑니다.

    남은시간도 즐거움과
    사랑이 넘치는시간 되시고

    멋진불금 만드세요^.~**

    즐감하고 갑니당..

     

  • 藝香 도지현
  • 2014.09.26 23:48
  • 울 조박사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우리는 살면서 눈이 있어 볼 수 있고
    귀가 있어 들을 수 있고 손이 있어 만질 수 있고
    오감이 있어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늘 감사하며 행복을 느끼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가을을 느낄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하늘은 높고, 말이 아니라 사람이 살찌는 계절,
    오늘은 가을의 낭만에 젖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으니 나들이 계획은 어떠실는지요.
    즐거운 주말되시기 바리며 늦은 밤
    잠시 다녀갑니다. 고운 님 늘 행복하십시오.~♡♡ 
    정도(正道)를 행하는 사람은 주위에서 돕는 사람이 많이 생기고,
    무도(無道)하게 행(行)하는 사람은 있던 친구도 멀어진다 합니다.
    돕는 사람이 적어질 경우에는 친척마저도 등을 돌리게 되고,
    돕는 사람이 많아질 경우에는 천하도 다 따라온다는 군요.
    친구, 만들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잃기는 순간이지요.
    좋은 친구 함께할 수 있도록 정도를 걷는 나자신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도 기쁨.즐거움. 행복이 가득하세요.

     

     

     

  • 맑은별 ★
  • 2014.09.27 06:34
  • 답글 | 차단 | 삭제 | 신고
  • 자신의 의무와 책임을 남에게 미루지 않는 사람,
    들은 말을 경솔하게 퍼뜨리지 않고 침묵할 줄 아는 사람,

    존재 자체로 평화를 전하는 사람,
    자신의 장점과 재능을 과시하거나 교만하게 굴지 않고
    감사하게 나눌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
    타인의 입장을 먼저 배려하기에 자신의 유익이나
    이기심은 슬쩍 안으로 감출 줄 아는 사람 등등.
    생각나는 대로 나열을 해보며 지혜를 구합니다.

    지혜의 빛깔은 서늘한 가을 하늘빛이고
    지혜의 소리는 목관악기를 닮았을 것 같지 않나요?
    -이 해인님의 지혜를 찾는 기쁨 중에서-

    조헌섭님 안녕 하셔요?
    어제는 갑자기 일이 있어 컴을 켜 보지못했네요
    날마다 블친님들과 마주할수있는 하루가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새삼 느껴보는 어제였습니다
    빈방 지켜주시고 고운글 주신 블친님께 감사드리고
    풍요롭고 아름다운 이계절에 맞은 주말입니다
    가족끼리 좋은 추억 만드시는 행복한 시간되셨으면 합니다.
    매력적인 입술을 가지려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가지려면
    사람들속에서 좋은것을 발견하라
    날씬한 몸매를 원하면
    배고픈 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라
    내 작은 움직임 하나
    내 작은 입술의 열림 하나
    내 작은 손짓 하나 하나가
    세상으로 나가는 중요한 시작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문제
    그런 일부터 챙겨보는 아침이었으면 합니다

    조현섭님^^
    조석으로 기온차가 많이 납니다.
    건강에 유념하시구요.
    늘, 넉넉한 마음으로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당^^*
    조헌섭님~~안녕하세요.....( ̄へ  ̄ )。。

    보내는 여름..........
    오는 가을.......
    힘든 여름이 가니...
    아름답고 귀한 가을이 오는 순간들....

    그래서인지..
    여름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너무 도 큰듯해요...
    아침 공기가 가을을 느끼게 하는 군요...(~.~)

    깊은 하늘과
    맑은 바람....
    그리고 익어가는 계절의
    그 성숙함이 그리워지는 시간입니다..

    아마도 곧 그렇게 될테지요..
    가을은 어느날 문득 들어서는 계절이니까요..

    조헌섭님도 아름다운 가을
    맞이하시고
    꿈꾸듯 행복한 일상 되시고,,,
    기다림뒤에
    만남이 아마도 더 행복하고
    더 기쁘리라고 믿어봅니다...(__*)

    가을을 기다림하는
    우리의 마음에 여유로운 풍경과
    즐거운 상상이
    뒤를 따를것이니까요.....그렇게 믿어요...ㅎ

    조헌섭님 즐거운 목요일 되시구요........*(^-^)ノ。˚
    고운커피향...함께 하고픈
    아침입니다..........(⌒ε⌒)
    늙었다고 하며 하던 일을 줄이며 평안을 찾지 마십시오.
    자신의 안락(安樂)을 영위하는 사람은 건강치 못하다 합니다.

    무언가를 하려고 끊임없이 이동하는 사람만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혜택(惠澤)을 부여받을 수 있다는 말이 있더군요.

    지금 어렵고 근심스러운 것이 나를 살리는 길로 인도 할 것이고,
    지금 편안하고 즐거운 것이 나를 죽음의 길로 인도한다 합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대채 휴일로 고생은 덜 하셨지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맡은 일에 매진해야겠습니다
    아 ~ 적멸보궁이여 ~ !!

    대한민국의 정치 사회 국가지도층 인사들이여 ! 추석은 잘 보내셨는가 /서리꽃피는나무
    - 대한민국의 위대한 발전과 세계적인 경제강국의 이면에 잔존한 문제들에 대하여 -
    .............
    대한민국의 위대한 발전과 세계적인 경제강국의 이면에 뿌리 깊이 박혀 있는 고질적인 반국가적 행태들인,
    1. 국회 직무포기, 기능마비, 탈법행동, 정치행태
    2. 세월호 특별법주장내용, 법체계를 일탈한 세월호측 주장 및 여야 정치적 협상행위
    3. 국가기관 공공투자기관 사회 일부 계층의 부정부패 탈세행위, 탈법적 일탈행위
    4. 정책수립과 수행과정에서의 비합리적 정책목표 설정과 부패 탈선행위
    5.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인기주의 정책수립 및 예산낭비, 무책임주의 등
    국정이 한계에 부딛쳐 주춤거리는 모습은 실로 한탄스럽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가을秋 창 밖에서는 /서리꽃피는나무
    .............
    일상 사는 생활이 고맙게 느껴지는 때가 있는 것은
    비 내리는 가을밤 생각만 하여도 전율하는데
    바로 눈 앞에
    가을이 그 청순한 몸으로 함초롬히 빗물을 품고 있네.

    설악산 /서리꽃피는나무
    .........
    네 마당이 그리워
    나는 겨울이었네
    차디 찬 대포 앞바다는 설악으로
    대청봉은 울산바위로
    에델바이스를 피운다
    나는 외출을 하였지만
    네 손금마다
    7번 국도에서
    한계령에서
    미시령에서
    진부령까지
    씨앗을 뿌려서
    뿌려서
    가슴 속으로 흘러내리는
    설악의 시마당에서
    오늘 우리는 이렇게 살고 있었네
    살고 싶었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는 곳에는 웃음과 행복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스스로 자신의 삶에 책임 질수 있는
    그런 기분 좋은 하루 경쾌하게 시작하세요
    소중한 칭구님...
    워요`
    소망 이루시며 소원성취 하세요
    항l복한 하루 되ㅅl고 항상 웃는 하루 도l서l요
    오늘도 환하게 미소짓는 수욜,건강하게 많이 웃으세요
    우리의 소중한 인연은 진실된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ζζζ
    ┃∴∴┣┓ 향기좋은 coffee 한잔과 함께
    ┃∴∴┃ 미소기쁨 가득한 좋은시간되세요
    ┗━━┛
    풍성한 보름달처럼
    당신의 마음도 풍성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추석연휴만큼은 걱정근심 잠시 내려놓고
    사랑가득 넉넉한 마음으로
    거운 보내셨을줄 믿습니다
    겁고 행복한 추석였지만,추석 주부증후군.
    스트레스 빨리 해소하시길 바랍니다...)^*
    ┌───**───**───--**──┐
    운 좋은 사람들의 일곱 가지 비결
    행운을 만드는 비결1 쉽게 사는 것처럼 보여라.하지만 너무 과시하지는 말라
    행운을 만드는 비결2 카리스마를 키워라. 아무리 수줍음이 많더라도
    행운을 만드는 비결3 어린아이 같은 호기심을 가져라
    행운을 만드는 비결4 다른 사람들을 관대하게 대하라
    행운을 만드는 비결5 힘있는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어라
    행운을 만드는 비결6 인맥을 잘 유지하라.기억은 오래 지속된다
    행운을 만드는 비결7 작은 승리의 여세를 몰아 행운의 사슬을 엮어라
    └───────**──..──--**──┘
    생각이 마음을 지배한다고 합니다
    스스로 행복을 불러들이는 만큼 행복해집니다
    행복한 삶을 위해 한번 더 웃고,
    어제보다 좋은 생각을 더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작은 일 하나의 시작이 열가지 좋은 일로
    꼬리를 물고 찾아올 것입니다.
    "나는 행복해" 라고 되뇌이며
    행복한 하루 시작하십시오
    ▒*사▒▒▒▒▒
    ▒▒*랑▒▒▒▒
    ▒▒▒*합▒▒▒
    ▒▒▒▒*니▒▒
    ▒▒▒▒▒*다▒
    ¸.,·´`°³о Have a Good Time....
    석암 조헌섭님 추석 준비에 바쁘시죠
    가족과 친지들이 다 함께 세는 추석
    많은 정도 쌓으시고 행복 가득한 명절 되시기 바랄게요.
    돌아 오실 때 (떡) 잊지 않으시고 조금 갖다 주실거죠
    떡이랑 맛 있는거 가져 오실 때까지 손꼽아 기다릴게요..
    안녕하세요 조현섭님
    전형적인 가을하늘 애들 웃음소리가 정겹게 들려오는 오후
    코스모스 만발하여 고향에 오는 친구를 맞아주겠지요
    한가위 고향생각에 들떠 설레던 마음이 지금은 아이들을 기다리는 추석이 되었어요.
    안전운행하시고 가족친지와 웃음나누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조헌섭님!
    즐거운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보름달 만큼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自   家   撞   着
    [   스스로 자/   집 가/   칠 당/   붙을 착 ]  
    ※   같은 사람의 문장이나 언행이
    앞뒤가 서로 어그러져 모순됨

    ★ 마음의 보배 ★

    사랑(愛)을 가지고 사는 사람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습니다
    선(善)을 가지고 사는 사람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습니다

    정의(正義)롭게 사는 사람 가는 곳곳마다 함께하는 동행이 있습니다
    진리(眞理)의 삶을 사는 사람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비(慈悲)를 가지고 사는 사람 가는 곳곳마다 화평함이 있습니다
    진실(眞實)한 삶을 사는 사람 가는 곳곳마다 기쁨이 있습니다

    성실(誠實)한 삶을 사는 사람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습니다
    부지런함(勤勉)을 가지고 사는 사람 가는 곳곳마다 즐거움이 있습니다
    겸손함(謙遜)을 가지고 사는 사람 가는 곳곳마다 화목함이 있습니다

    높고 푸른 하늘이 전형적인 가을이군요
    이 좋은 하루를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 부터 배울 수 있는 사람이요.
    가장 사랑받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요.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다.
    석암님 오늘 하루도 남을 사랑하는 맘 한자락 가지고 사는
    아름다운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기쁨이 없으면 기쁨을 만들어가고
    용기가 없으면 용기를 일으켜 보세요
    힘들지만 그렇게 할수록 힘은 더욱 생깁니다

    스스로 위로하고 격려하세요
    어둠은 빛의 부재에 불과한 것입니다
    아무리 깊은 어둠도 빛이 들면 물러갑니다.
    차라리 어둠을 휴식의 과정으로 마음을 편히 가지세요

    도도한 강이 되어 흐름을 쉬지 않으면
    마침내 큰 강 이루어 바다에 이를 것입니다.
    어젯밤엔 가양동 아파트를 나서서 한강 쪽으로 나가
    추억이 서린 한강변 장어집과 염창터 옛길은 없어지고 큰 버드나무 고목도 사라진 곳을 지나서
    가양대교 성산대교를 거쳐 선유도까지 천천히 걸었습니다.
    인간과 자유가 무엇인지 희미한 밤하늘에 희미한 달이 떠 있었습니다.

    섬 /서리꽃피는나무
    ...........
    소슬한 강바람 떨치며
    자작나무 숲에 살던 새 날아가는 곳은 어디일까?
    소리 없이 울다
    지샌 가슴에 비 내리는 하얀 찔레꽃 눈시울
    쪽달은 흐르는데
    늘 하얗게 바스러지는
    섬.

    새의 論理는 /서리꽃피는나무
    ...........
    대략 봄이 마법을 걸어 주셔서 새가 된 가을이가
    이 지구촌의 온도를 하강시켜 낙엽을 만들고
    낙엽은 지구 저쪽에 나비효과를 일으켜 동식물과
    행동까지 변화를 일으켜 마음을 움직이는 그런 단계의 추론으로
    석양을 가르는 세월의 새야....

    가을, 강가에 서서 /서리꽃피는나무
    .............
    어찌할까
    파란 바다 저 멀리 날아가는 새들아....

     

  • 흰겨울
  • 2014.09.03 00:06
  •  

    웃는얼굴
    화내는 얼굴은 아는 얼굴이라도도 낮설고
    웃는 얼굴은 모르는 얼굴이라도 낮설지 않다.
    찡그린 얼굴은 미운 얼굴이라도 보기 싫고
    웃는 얼굴은 미운 얼굴이라도 예쁘다.
    가을이 무르익어 가느라 가을비가 자주 내리는군요,
    가을비가 끝이고 나면 시원한 공기가 깊은
    가을속으로 달려 가는 상상이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가을비 떠나면 화창하고 상큼한 가을 하늘처럼
    고운님의 마음도 맑고 화사하게 미소짖는 행복한날 되세요,

     

  • 모모
  • 2014.09.02 11:53
  •  

    조헌섭님~~안녕하세요....( ̄へ  ̄ )。。

    세월의 흐름이 참 빠르다는 느낌을 주는
    이 아름다운 계절 가을이 성큼 찾아 온듯 합니다...(⌒ε⌒)      

    시간이 흐르고..
    변하고 달라지고..
    그렇게 세월따라 흘러가는 우리 삶입니다...(__)^

    아침에풍겨오는 가을향 기분좋아지는 내음새이네요
    스치는 바람에도 맑은 햇살에도 왠지 가을이 성큼다가온것 같은
    예쁜 가을하늘처럼 조헌섭님의 9월은 언제나 맑고 쾌청하길 바랍니다~~~♡  

    변해가는 모습이 안타까워 가끔은
    시간을 꼭 붙들고 싶을 때도 있지만..
    자연의 섭리를 어쩌겠어요 그쵸?^^

    더욱 아름답게..
    평화롭게..
    그렇게 조금씩 변해가면서 세월을 살아가요.........*(^-^)ノ。˚

    사랑과 건강으로 행복한
    그림을 그리는 화요일 되세요...........♡  
    산에는 흐르는 시냇물이 강물이되어 바다로 끊임없이 흐르는 이유가
    바다가 강물의 아래에 있기 때문이다.
    이리하여 바다는 모든 강물을 지배하고 있으며
    모든 강물은 언제나 바다에 모이게 되어있다

    사람의 이치도 이와같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모이기를 원하는 자는
    사람들의 아래에 있어야 하고, 다른 사람들의 앞에 서기를 원하는 자는
    사람들의 뒤에 서야한다
    그리하면 위에 있다 하더라도 사람들이 그 무게를 느끼지 못하고
    앞에 있다 해도 사람들이 무례하다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 노자 )

    하세요 친구님
    세상에서 가장 값진것은 사랑을 나눌줄알고
    배풀줄 아는 넉넉한 마음입니다
    행복한 주말 고운밤 되세요
    사랑합니다
    어리석음과 똑똑함

    어리석은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
    사슴처럼 빨리 달릴 수 없음을 한탄하고
    똑똑한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
    사슴의 몸에 붙어 달릴 수 있음을 자랑으로 생각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단점을 들여다 보며 슬퍼하고
    똑똑한 사람은 자신의 장점을 찾아내어 자랑한다.

    사랑하는 고은님 주말의 날씨 시원함 속에 즐거움과
    평안함이 함께하는 시간 되시고 환절기 건강 조심하는
    행복과 아름다운 주말과 휴일 보내세요,
    저는 31일부터 1박2일로 고향에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고은님 ~ 행복하세요
    헌섭님
    작호를 받으셨군요.
    감축드립니다.

    사람은 그가 흘린 땀으로써 행복될수 있는 것인데.
    땀 흘리기를 몹시 아낀다.
    몸을 아끼는 자는 몸을 망치고.
    몸을 내던지는 자는 도리어 몸을 구하게 된다.
    아끼지 않는다면 하지 못할 일이 무었인가 !! (동양명언)
    조석으로 찬바람이 불기 시작 하네요~ 아름다운 주말 ...
    슬기롭고 지혜로운 날~
    최선을 다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고운 블친 헌섭님 안녕하세요 ?
    8월의 끝자락이자 주말이네여
    가을바람이 솔솔 불어오니 기분이
    상쾌하여 나들이 하기에 참 좋은 날씨네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과 더불어
    재충전하시어 삶에 활력소가 되시길 바랍니다.
    에머랄드 파아란 하늘에 솜털구름이 어디론가
    흘러가고 길가에는 코스모스꽃이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낭만의 계절에 아름다운 추억을 쌓으시며
    즐겁고 행복한시간 엮어 가세요 꾸~벅
    산에는 흐르는 시냇물이 강물이되어 바다로 끊임없이 흐르는 이유가
    바다가 강물의 아래에 있기 때문이다.
    이리하여 바다는 모든 강물을 지배하고 있으며
    모든 강물은 언제나 바다에 모이게 되어있다

    사람의 이치도 이와같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모이기를 원하는 자는
    사람들의 아래에 있어야 하고, 다른 사람들의 앞에 서기를 원하는 자는
    사람들의 뒤에 서야한다
    그리하면 위에 있다 하더라도 사람들이 그 무게를 느끼지 못하고
    앞에 있다 해도 사람들이 무례하다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 노자 )

    하세요 친구님
    세상에서 가장 값진것은 사랑을 나눌줄알고
    배풀줄 아는 넉넉한 마음입니다
    행복한 주말 고운밤 되세요
    사랑합니다
    어리석음과 똑똑함

    어리석은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
    사슴처럼 빨리 달릴 수 없음을 한탄하고
    똑똑한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
    사슴의 몸에 붙어 달릴 수 있음을 자랑으로 생각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단점을 들여다 보며 슬퍼하고
    똑똑한 사람은 자신의 장점을 찾아내어 자랑한다.

    사랑하는 고은님 주말의 날씨 시원함 속에 즐거움과
    평안함이 함께하는 시간 되시고 환절기 건강 조심하는
    행복과 아름다운 주말과 휴일 보내세요,
    저는 31일부터 1박2일로 고향에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고은님 ~ 행복하세요,
    조헌섭님 반갑습니다

    어느덧 8월 29일 금요일로 공식적으로 8월의 미지막 날
    따뜻한 하루 '두 개의 거울'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이 지나가는 곳에
    사탕바구니를 놓아두었습니다.
    한 아이가 주위를 두리번거리다가
    그만 사탕을 집어가고 맙니다.

    이번에는 사탕바구니 옆에 거울을 두었습니다.
    다른 아이가 사탕을 집었다가
    거울을 보더니 쥐었던 사탕을
    제자리에 되돌려 놓습니다.

    거울 효과.
    누군가가 자신을 지켜보면
    도덕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는 실험입니다.

    -------------------------------------------

    스스로의 모습을
    진실되게 보여주는 거울.
    당신의 요즘 거울속 표정은 어떠신지요?

    8월 복되게 보내시고
    싱그러운 마음으로 9월을 맞을 준비하는 시간이길 빕니다.

     

  • Cactus。
  • 2014.08.29 09:25
  •  

    ♣°✿당신의 아름다운 마음을 열면✿♣°

    당신의 아름다운 마음을
    활짝 열면 사랑의 샘이 터지고
    강 같은 사랑이 넘쳐흐를 것입니다,

    당신의 아름다운 마음이 가는 곳엔
    황무지의 사막도 푸른 초장으로 수놓고
    예쁜 꽃들을 피우게 합니다,

    당신의 아름다운 마음은
    많은 영혼에 빛과 소금으로
    사랑을 심어주고 함께하는 세상은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 . ♥ ........☆   가을이 점점 다가오는 것을 느낄수 있네요
    . ● ♥● ......☆ 낮과 아침저녁의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구    
    ./■\/▲>....☆ 행복한 금욜과 주말 맞으세염~
    ..||....||..☆

    마음과 마음으로 행하는 것이
    먼 훗날 행복이라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고
    늘 아름다운 마음에 미소 잃지 마세요.
    친구님 사랑합니다~♡ 
    ~~ Love♡
    우리 이렇게 살면 정말 행복 할텐데

    좋다고 해서 금방 달려들지 말고
    싫다고 해서 금방 달아나지 말고
    멀리 있다해서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해서 소홀하지 말라
    '악'을 보거든 뱀을 본듯 피하고
    '선'을 보거든 꽃을 본듯 반겨라.

    부자는 빈자를 얕잡아보지 말고
    빈자는 부자를 아니꼽게 생각지 말고
    은혜를 베풀거든 보답을 바라지 말고
    은혜를 받았거든 작게라도 보답하고
    타인의 것을 받을 때 앞에서지 말고
    내 것을 줄때 뒤에 서지 말라.

    타인의 허물은 덮어서 다독거리고
    내 허물은 들춰서 다듬고 고치고
    사소한 일로 해서 원수 맺지말고
    이미 맺었거든 맺은자가 먼저 풀라.

    모르는 사람 이용하지 말고
    아는 사람에게 아부하지 말고
    공적인 일에서 나를 생각지 말고
    사적인 일에는 감투를 생각지 말라.

    공짜는 주지도 받지도 말고
    노력없는 대가는 바라지 말고
    세상에 태어났음을 원망 말고
    세상을 헛되게 살았음을 한탄하라.

    죽어서 천당 갈 생각 말고
    살아서 원한 사지 말고 죄짓지 말라
    타인들의 인생 쫒아 헐떡이며 살지 말고
    내 인생 분수 지켜 여유있게 살자.

    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사랑하고
    나를 다독거리는 마음으로 타인을 다독거려라,
    보내는 사람 야박하게 하지 말고
    떠나는 사람 뒤끝을 흐리지 말라
    Chloe / Walking in the air
    왜 사느냐고 묻지 마시게
    "왜 사느냐?"고
    "어떻게 살아 가느냐?"고
    굳이 묻지 마시게..

    사람 사는일에
    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그냥 세상이 좋으니 순응하며 사는 것이지..

    보이시는가..
    저기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조각 흰구름
    그저, 바람
    부는대로 흘러 가지만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다운가..

    진정 여유있는 삶이란...
    나, 가진만큼으로 만족하고

    남의 것 탐내지도 보지도
    아니하고
    누구하나 마음 아프게 아니하고
    누구 눈에 슬픈 눈물 흐르게 하지 아니하며
    오직 사랑하는 마음하나 가슴에 담고

    물 흐르듯 구름가듯
    그냥 그렇게, 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남들은 저리 사는데.."
    하고 부러워하지 마시게..

    깊이 알고 보면,
    그사람은 그 사람 나름대로 삶의 고통이 있고
    근심 걱정 있는 법이라네.
    옥에도 티가 있듯..
    이 세상엔 완벽이란 존재하지
    않으니까..

    한가지..살아가며
    검은 돈은 탐하지 마시게
    먹어서는 아니 되는 그놈의 돈 받아
    먹고 쇠고랑 차는 꼴, 한 두 사람 보았는가?

    받을 때는 좋지만
    알고 보니 가시 방석이요
    뜨거운 불구덩이 속이요
    그 곳을 박차고 벗어나지 못하는 선량들
    오히려, 측은하고 가련하지 않던가..

    그저 비우고 고요히 살으시게
    캄캄한 밤 하늘의 별을 헤며
    반딧불 벗 삼아
    마시는 막걸리 한잔
    소쩍새 울음소리 자장가 삼아
    잠이 들어도 마음 편하면 그만이지

    휘황찬란한 불 빛 아래
    값 비싼 술과 멋진 풍류에 취해 흥청거리며
    기회만 있으면 더 가지려 눈 부릅뜨고
    그렇게 아웅다웅 하고 살면
    무얼하겠나

    가진 것 없는 사람이나
    가진 것 많은 사람이나
    옷입고 잠 자고 깨고
    술마시고
    하루 세끼 먹는것도 마찮가지고
    늙고 병들어 북망산 갈때
    빈손 쥐고 가는것도 똑 같지 않던가

    우리가 100년을 살겠나
    1000년을 살겠나..?
    한 푼이라도 더 가지려, 발버둥쳐
    가져 본들
    한 치라도 더 높이 오르려, 안간 힘을써서 올라 본들
    인생은 일장춘몽.

    들여 마신 숨마져도
    다 내 뱉지도 못하고 눈 감고 가는 길
    마지막 입고 갈 수의에는
    주머니도 없는데
    그렇게...모두 버리고 갈 수 밖에 없는데

    이름은 남지 않더라도
    가는 길 뒤 편에서
    손가락질 하는 사람이나 없도록
    허망한    
    욕심 모두 버리고

    배풀고, 비우고, 양보하고, 덕을 쌓으며
    그저 고요하게 살다가 조용히 떠나세나...



    **좋은글 중에서**
    행복을 입는 방법

    바람을 묶는 방법을 아시나요..
    곱게 접어 구름을 만들기도 하지요..

    물결을 담는 방법을 아시나요..
    넓게 펴서 비를 만들기도 하지요..

    마음을 먹는 방법을 아시나요..
    뜨거운 불에 구워 내기도 하지요..

    사랑을 잡는 방법을 아시나요..
    손을 잡고 함께 만들기도 하지요..

    상상해 봐요..
    자신의 꿈이 이루어지는 생각을..

    어렵다고 말하지 말아요..
    힘들다고 미루지 말아요..

    지금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이 순간을 살아가는 것..

    행복을 입는 방법을 아시나요..
    곁에 있는 사람을 아끼고 사랑해요..

    ㅎㅎ
    소중한 고운 울 조헌섭님!!
    이제 8월의 장마는 물러가고..
    하늘은 높고 햇살이 엷어진 가을 분위기
    나는 정원의 테라스에서 차한잔 함께 하고픈 날이네영..

    마음이 이쁜 울님..우리 향긋한 차 한잔 어때요?~..★
    레드처럼 열정의 불금일이 되시고 해피 하셔요..
    감사사랑으로 다녀가욘^.~ 느을~고맙습니다..★_★..
    조헌섭님 안녕하세요?
    늘 좋은 글만 가지고 오시네요
    세상에서 제일 고약한 도둑이
    몸안에 있는 도둑과 여섯가지 도둑을
    없애야 되는데 말대로 안되겠지요
    그냥 양심대로 살렵니다
    오늘도 즐건 금욜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멋진 작품은 넘 향기롭습니다
    이 항복과 같은 의리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 보렵니다
    작품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 은빛미리아
  • 2014.08.24 15:21
  • 분노보다는 온유를.
    시기보다는 배려를.
    분쟁보다는 화평을.
    슬픔보다는 기쁨을.
    괴로움보다 평화를.
    이런 한 것들이 우리에게 다가온다면 참
    평화가 우리를 행복하게 할 것입니다.
    이제 더이상에 다툼과 폭언들들이 난무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 봄의화신
  • 2014.08.21 07:50

  • ◐ 5만가지 생각 ◑

    우리말에 "오만가지 생각이 다 난다" 는 말이 있습니다.
    잡 생각이 다 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실제 사람들이 하루에 5만가지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5만 가지 생각 중 많은 사람들이
    4만9천가지 이상을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보다는 불평하는 마음,
    만족하는 마음보다는 불만족스러운 마음,
    존경하는 마음보다는 무시하고 시기, 질투하는 마음,
    신뢰하는 마음보다는 불신하고 의심하는 마음,
    기쁜 마음보다는 섭섭한 마음,
    남을 칭찬하는 마음보다는 헐뜯고 흉을 보는 마음,
    원망,심술,짜증,불평,불안,초조,아상,자존,자탄심,망념등등.......

    눈으로 보는 것,
    귀로 듣는것,
    코로 맡는것,
    입으로 먹는것,

    사사건건 시시비비를 따지고 간섭하고 쓸데없는 곳에 마음의 에너지를
    소모해 버리니
    이것이 바로 " 마음의 과소비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

    남을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마음을 품고 살아 간다면
    우리의 피는 매우 나빠지고
    음식 맛조차 느끼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라도
    미움이라는 감정 보다는 사랑의 감정으로
    하루 하루 보내야 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고운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4년8월21일 목요일에................................................

     

     

    그동안 안녕 하셨나요?
    오늘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변함없는 인성에서
    나로 인해 누군가 행복 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축복 입니까
    조헌섭 님이 그런분인거 같습니다.
    다정함으로 행복해 하는 식구 친지 친구 분들이 있다면 보람된 삶이겠지요
    오늘도 넓은 마음을 베푸는 향기롭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조현섭 님 워요 ^&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한다.

    - 목민심서 (정약용)- [0]

    창밖에 비가 주룩 주룩 내리네요
    아침 저녁으로 선선 합니다 ..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거운 목요일 맞이 하세요 ............. ^&
    이 세상에서 가장 용기있는 사람은
    용서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은
    삶을 성실히 가꾸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사랑을 깨달은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은
    이 모든 것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좋은말이기에 옮겨 보았습니다.
    지루한 비가 그친 상쾌한 아침입니다.
    즐겁고 보람찬 하루 되세요.
    존경하는 석암 선생님
    연꽃이 피면 물속의 시궁창 냄새는 어느듯 사라지고
    향기가 연못에 가득합니다.
    한사람의 인간애가 사회를 훈훈 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은
    연꽃처럼 사는 사람이라고 하지요.
    고결한 인품은 그윽한 향을 품어서 사회를 정화 시킵니다.

    한자락 촛불이 방의 어둠을 가시게 하듯 ,
    한송이 연꽃은 진흙탕의 연못을 향기로 채웁니다.
    이런 사람을 연꽃의 계향충만(戒香充滿)의 특성을 닮은 사람이라 합니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유심조
  • 2014.08.18 11:12
  •  

     

    > 천하태평(天下太平) <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였던 성대중(成大中) 선생은 청성잡기(靑城雜記)라는 글에서
    진정한 태평성대는 먹을 것이 넘치고 부유하게 사는 시대가 아니라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시대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勝於我者慕之 = 나보다 나은 사람은 존경할줄 알고
    等於我者愛之 = 나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은 사랑하고
    不及於我者憐之= 나만 못한 사람을 가엽게 여기면
    天下可太平天下 = 천하가 태평할 것이다.

    나보다 나은 사람은 시기하기 보다는 존경하고
    나와 비슷한 사람은 경쟁하기 보다는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나보다 처지가 안 좋은 사람에 대하여 슬퍼할 줄 안다면 진정 아름다운
    태평성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서로 다른 입장과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서로 아끼고 사람하는 세상,
    진정 우리시대에 꿈꾸는 태평성대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대는 어떻습니까 ? ? ?

    140818       唯   心   造

     

    >>: ----------------------사랑이란.......
    >>: ------------- 정말로        어렵죠
    >>: ----------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거죠
    >>: ------- 함께하는 사랑이나   일방적인 사랑이나
    >>: ------ 가슴이 아픈 사랑이나 정말로 행복한 사랑이나
    >>: ---- 모두 모두 너무 예뻐요. 그러니 다들 너무 맘 아파
    >>: --- 하지 마세요. 사랑을 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 --- 축복받은 거니까요. 만일 지금 사랑을 하고 계신다면
    >>: --- 사랑하는 이에게 모든 것을 줘보세요. 암것두 바라지
    >>: ---- 말구요. 왜냐면 당신의 그 사람은 당신에게 사랑을
    >>: ----- 가르쳐준것 만으로도 충분한 자격이 있으니까요
    >>: ------ 또 사랑하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마세요
    >>: -------- 괜한 자존심에 서로 마음 졸이지 마세요.
    >>: ---------- 설사 그 분이 당신 맘 아프게 했대두
    >>: ------------- 원망마세요. 사랑은 베푸는 거
    >>: -------------- 에요.암것두 바라지 않고 주
    >>: ---------------- 기만 하고 모두 주어도
    >>: ------------------ 아깝지 않은 베풀
    >>: -------------------- 수록 기쁜 그
    >>: --------------------- 런게 바로
    >>: ----------------------- 사 랑
    >>: ------------- .. 영원히 당신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덥네요. 쉬원하게 잘지네시길...........
  • 靑旻 기찻길옆
  • 2014.08.1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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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10가지 행복◁

    1. 다른 사람의 삶을 인정하라.
    2. 관대해져라.
    3. 겸손하고 느릿한 삶을 살아라.
    4. 식사때 TV를 끄고 대화하라.
    5. 일요일은 가족과 함께하라.
    6. 청년에게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줘라.
    7. 자연을 사랑하고 존중하라.
    8. 부정적인 태도를 버려라.
    9 자신의 신념 종교를 강요하지 마라.
    10. 평화를 위해 노력하라.

    - 교황님의 大田 방문을 환영합니다-

    친구님들 태극기는 다셨겠지요...ㅎ

    오늘은 8.15 광복절 69주년입니다.
    잃었던 조국을 되찾은 날이면서
    建國 66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우리는 왜 나라를 잃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나라를 다시 찾아
    세웠는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날이기도 합니다.

    점차 일교차가 심해집니다.
    건강 잘 돌보시구요,
    연휴 가족과 좋은 시간 되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
  • 호용
  • 2014.08.1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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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인과 개의 공통점)
    가끔 주인도 몰라보고 짓거나
    덤빌때가 있다.
    먹을것을 주면 아무나 좋아 한다.
    무슨말을 하든지 개소리다.
    자기 밥그릇은 절대로 뺏기지
    않는 습성이 있다.
    매도 그때쁜 옛날 버릇 못고친다.
    족보가 있지만 믿을수 없다.
    미치면 약도없다~ㅋ
    퇴근길 부터 살살 내리던 비가
    아직도 조금씩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3일간 연휴 좋은계획
    세우셔서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라며.고운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炫德華 (현덕화)
  • 불변의 흙
  • 2014.08.12 11:20
  • 답글 | 차단 | 삭제 | 신고
  •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돈으로 집을 살 순 있지만,
    가정을 살 순 없다.

    돈으로 시계는 살 수 있어도,
    시간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침대는 살 수 있어도,
    잠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책은 살 수 있어도,
    지식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의사는 살 수 있어도,
    건강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직위는 살 수 있어도,
    존경은 살 수 없다.

    돈으로 피는 살 수 있어도,
    생명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섹스는 살 수 있어도,
    사랑은 살 수 없다.

    - 좋은글중에서.-

    오늘도 행복한 미소와 더불어 행운이
    깃들수 있는 날 되시기를..-불변의흙-..
  • 2014.08.12 13:41
  • 하세요
    화창하고 불볕같은 햇살이지만
    선풍기를 켜지 않아도 시원함을 느끼는 오후
    우렁차게 들려오는
    매미들의 울음소리 구슬프게 들리는군요.
    멀지 않아 생을
    마감하는 줄 알고 신나게 울어나 보자 하는같네여,
    아침저녁은
    피부로 느끼는 가을이네여
    더워도 조금
    참으시고 많이웃는 하루 보내세요.
    늘 찾아올수 있는
    조헌섭 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 선택된
  • 2014.08.12 18:29
  •  

    사람을 보는 아홉가지 지혜

    무릇 사람의 마음은 험하기가 산천보다 더하고, 알기는 하늘보다 더 어려운 것이다.
    하늘에는 그래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과 아침, 저녁의 구별이 있지만,
    사람은 꾸미는 얼굴과 깊은 감정 때문에 알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군자는 사람을 쓸 때에
    1, 먼 곳에 심부름을 시켜 그 충성을 보고
    2, 가까이 두고 써서 그 공경을 보며
    3, 번거로운 일을 시켜 그 재능을 보고
    4, 뜻밖에 질문을 던져 그 지혜를 보며 5, 급한 약속을 하여 그 신용을 보고
    6, 재물을 맡겨 그 어짐을 보며
    7, 위급한 일을 알리어 그 절개를 보고
    8, 술에 취하게 하여 그 절도를 보며
    9, 남녀를 섞여 있게 하여 그 이성에 대한 자세를 보는 것이니,

     

    이 아홉가지 결과를 종합해서 놓고 보면
    사람을 알아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장자<열어구>에서
    *****                                                       *****
    오전에 비가 올 듯 잔뜩 흐리더니
    오후엔 날씨가 활짝 갭니다.
    우리네 인생도 이렇게 반전이 있으면 좋겠지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구요.
    남은 시간 즐겁고 행복하세요.

     

  • 로망스
  • 2014.08.1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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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운블친 헌섭님 안녕하세요 ? 방갑습니다.
    "행복과 불행이란 어떤 마음의
    습관을 들이느냐에 달려있습니다.
    한 번 상상해 보라.행복, 감사,
    사랑과 같은 긍정적인 것들을 습관처럼
    느끼는 당신의 모습을 말입니다.
    이것은 불가능한 일이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너무나 쉽습니다.
    불행, 불평, 짜증을 습관적으로 익숙하게
    느끼고 있는 지금 당신의 모습처럼 말입니다.,,
    느끼며 생각을 긍정적인 마인드로 즐겁게
    웃고 사랑이 마음속에 가득할때 행복은
    가까이에서 느끼게 될것5입니다.
    오늘하루도 웃음꽃이 피는 즐겁고 행복한하루
    이끌어 가시길 소망합니다. 꾸~벅

     


     

     

  • 레드
  • 2014.08.13 11:26

  • 헌섭님 안녕하세요?방가요
    더운 날씨 날씨일수록
    달빛과 별빛은 더욱 더 강하게 비추며
    사랑의 온기로 세상을 밝히고 있습니다.

    우리도 달과 별처럼더운 날씨를 충분히
    녹일 수 있도록 따스한 마음의 빛으로
    가정과 이웃에 온기를 불어 넣어줘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
    날씨도 꿀꿀하고 기분도 별로지만
    울님은 화사하고 기분좋은 날이 되도록
    하세요^^
  • 꽃내
  • 2014.08.13 11:51 

  • 우리 헌섭님!

    인간에   욕심는 아무리 채워도   채워도

    끝이 없는게 인간에   욕망이라지요!

    채월수 없는 인간 욕망의 그리움 때문에

    공허한 빈 가슴만   부여 잡고 몸부림치지요!

    우리   고운님!

    마음는 비우면 다시 채워진다는것 아시지요!

    오늘는   빈 마음으로 하루를 맞이합시다.

     

  • 금강
  • 2014.08.14 06:50
  • 가을의 향기가 느껴 지는듯 합니다.
    시원한 바람이 기분이 좋습니다.

    가만히 생각 해 보면 ...
    고맙고 행복한 일이 수도 없이 많은데...

    사랑하는 사람들을   볼수 있는 눈이 있어 고맙고,
    안아줄수 있는 팔이 손이 있어 고맙고,
    달릴수 있는 두 다리와 발이 있어 고맙고
    느낄수 있는 가슴이 있어 행복한데요....

    헌섭님 오늘도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 又耕
  • 2014.08.14 00:39
  •  

  • 저는 블로그 역사가 꽤 됩니다만
    '파란'이 '다음'으로 흡수되는 바람에...

    '* ♥ *'해마다 8월 15일, 광복절이면 조국의 광복을 위해 일제와 싸우다
    해방을 못 보고 돌아가신 뮤. 무명의 수 없는 순국 선열을 기리게 됩니다.
    이 가운데 필생 조국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백범 김구 선생을 잊을 수 없습니다.                

    '* ♥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석으로 해방 이후 귀국하신 선생께서는 애석하게도
    숙소인 경교장에서 대한민국 육군 소위 안두희의 저격으로 서거하셨습니다
    그동안 베일에 감춰졌던 암살범 안두희의 정체가 2004년 9월 24일 밤 10시 KBS 1 TV
    '백범의 죽음 55년, 안두희의 숨겨진 진실을 찾아서'에서 안두희는 미군방첩대 ‘CIC’
    요원이었다고 방송했습니다.

    ▶ㅣ◀광복절을 앞두고 서울 서대문 네거리에서 지척인 경교장을 찾아
    백범 김구 선생의 명복을 빌며, 대한민국의 국운융성도 기원했습니다.
  •  

  • 藝香 도지현
  • 2014.08.1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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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조박사님 고운 밤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살아가면서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 물든 저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 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니,
    이 많은 행복 살아 있기에 가능한
    것이니 살아 있음에 감사해야 하겠습니다.~

    하루 종일 날씨가 흐려 시원하게 만들어
    조금은 살 것 같은 하루였습니다.
    이제 큰 더위는 지나갔지 않나 생각 되며
    설레는 마음으로 가을이 가다려 지네요.
    오늘도 고운 밤 고운 꿈꾸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시기 소망합니다.~♡♡
  •  

  • 안 승원
  • 2014.08.14 10:28
  •  

  • 조헌섭님 반갑습니다.!
    날마다 오고 가면서 나누는 인사
    그 인사 속에서 하루를 엿보고
    웃음과 지혜를 함께 나누어서 즐겁습니다
    한풀꺾여버린 여름날의 끝자락 기온이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하는 날들입니다.
    오늘의 만남의 행운이 저에게는 기쁨이고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분들에게 행복이였으면 합니다.
    행복과 기쁨이 어우러지는 오늘 하세요.

     

  • 모모
  • 2014.08.14 10:00

  • 조헌섭님~~안녕하세요.( ̄へ  ̄ )。。

    오늘,, 비 내리는 소리에 아침부터 그냥 좋으네요...(~.~)
    내리는 비를 볼수 있어서 좋구요
    비 때문에 분위기에 젖을 수 있어서 더욱 좋구요
    비 때문에
    그비와 어울리는 음악을 듣는 그묘한 분위기때문에
    이리 마냥좋은가 봅니다...(*.~)

    내리는 비에 모든 시름 씻어 내려
    가벼운 맘으로 또 다른 날을 맞이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시원하게 떨어지는 빗줄기엔
    어느샌가 더위를 매달아 떠나가고 있는 듯 합니다...^^
    더위도 이제 달아나겠지요?

    찌는듯한 무더위로
    그동안 고생 많으셨지요...?
    어제부터 촉촉하게 내리는 비로
    이제는 더위가 한풀 꺽인것 같네요...(^^)

    벌써 8월도 중순으로 접어듭니다.
    그동안 이룬것은 별로 없는데
    시간은 왜이리 빨리 흐르는지,,,
    세월의 덧없음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여름의 끝이 보이는 막바지 여름향기에,,
    시원함과 행복을 담는 멋지고 사랑스런 하루
    활력소가 넘치는 즐거운 시간 되세요.......*(^-^)ノ。˚.


     

     

  • 운산
  • 2014.08.12 07:14
  • 안녕하세요 오늘도 반갑습니다
    8월12일 화요일,
    풍접초의 싱그럽고 풋풋한
    고운미소가 보기 좋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행복을 멀리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이 주어진 조건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고
    행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눈을 크게 뜨고 주변을 살펴보십시오.
    언제나 행복의 파랑새는
    당신의 주변에서 행복, 행복하면서
    즐겁게 노래하니까요.


    어제 아침에 비가 와서 태양이 보이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태양은 없어진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비가 와서 잠시 보이지 않았을 뿐이지요.

    항상 흐르는 물이 있으면 고여있는 물도 있기 마련,
    양지가 있으면 음지도 있고,바위 같은 무생물도 아닌,
    사고(思考)하는 인간이 한 세상 사노라면
    굴곡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걱정과 근심이 어디에는 없겠습니까?
    그래도 죽은 정승보다는 살아있는 개가 훨씬 낫고,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습니다.


    어떻습니까?
    세상은 살아볼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지요.
    아! 블벗님의 부엌에서! 님의 아파트 베란다에서

    행복의 파랑새가 노래하고 있다고요?
    방안에서도 노래하고...

    맞습니다.
    항상 행복의 파랑새는 바로 당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웃음꽃
    활짝 피우시고 기분좋게
    오로지 좋은생각만 하시면서
    화요일 만들어가세요

     

  • 봄의화신
  • 2014.08.13 08:58

  • ♣ 삶을 위한 말씀들 ♣

    ◐ 남을 무시하지 말라

    태공이 말하였다.
    "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여 남을 업신여겨서는 안 되고,
    자기가 크다고 생각해서 작은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되고,
    용기를 믿고 적을 가볍게 대해서는 안 된다."

    ◐ 힘으로 남을 이기려 하지 말라

    맹자가 말하였다.
    " 힘으로 남을 이기려 하면 겉으로는 복종하는 체하지만
    진심으로 복종한 것이  아니라 힘이 부족해서요,
    덕으로써 남을 복종시키려 하면 마음 속으로 기뻐서
    진심으로 복종하게 된다."

    ◐ 남을 해치고자 하면 자신이 먼저 당한다

    태공이 말하였다.
    " 남을 판단하고자 하면 먼저 자기부터 헤아려 봐라.
    남을 해치는 말은 도리어   자신을 해치게 되니,
    피를 머금었다가 남에게 뿜으면 먼저
    자신의 입부터 더러워진다."

    ◐ 나를 칭찬하는 사람을 조심해라

    공자가 말하였다.
    " 나를 나쁘게 말하는 사람은 나의 스승이요,
    나를 칭찬만 하는 사람은 나를 해치는 적이다."

    ◐ 누구에게나 배울 점이 있다

    공자가 말하였다.
    " 세 사람이 길을 가면 반드시 내 스승이 있게 마련이다.
    착한 사람한테서는  그 선함을 배우고,
    악한 사람한테서는 그를 보고 자신의 잘못을 반성할 수 있다."

    ◐ 원수를 만들지 말라

    경행록에 이런 말이 있다.
    " 남과 원수를 맺는 것은 재앙을 심는 것이고,
    선을 버려 두고 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를 해치는 것이다."

    ◐ 함부로 남의 말을 하지 말라

    노자가 말하였다.
    " 남이 알아서는 안 될 일은
    처음부터 하지 않는 것이 제일 좋고,
    남이 이러쿵저러쿵 말하지 않게 하려면
    처음부터 말을 안 하는 것이 제일 좋다."

    ◐ 스스로 자랑하지 말라

    군자가 말하였다.
    " 스스로 옳다고 여기는 사람은 분명하게 판단하지 못하고,
    스스로 만족해하는 사람은 드러나지 않으며,
    스스로 뽐내는 사람은 공로가 없어지고,
    스스로 자랑하는 사람은 오래 가지 못한다

    *****************************************

    오늘은 다 알지만 다시한번 생각 해 보는 글이었습니다.

    혼자 있는 법을 알아야 혼자 노는 법도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글을 쓰고, 그림 그리고 모든 예술적 창조적 작업은
    혼자 노는 법에서 완성되며, 좋은 리더도
    '혼자 있는 법'을 터득해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혼자 노는법 익혀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뜨거운 열기는 좀처럼 식지를 않고
    어디선가 가을의 소리가 들릴듯 말듯 하는것 같습니다
    더운날씨에 너무 무리 하지 마시구요
    늘 건강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음만은 시원한 싱싱고에 두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래요.

    2014년8월13일 수요일에.........................................

     

  • 살핌과나눔
  • 2014.08.13 22:19
  •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문으로 축제와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웃집 할아버지 같은 인자함으로 소박한 마음을 가지고
    모든 권위와 기득권을 내려놓은 모습을 봅니다

    세상 유혹 물리치고 청빈한 마음으로 삶을 실천하는 모습
    못난 정치인들이 배워야 할것이 많을것입니다

    69주년 광복절 입니다
    뼈 아픈 일본 강점기 시절을 겪은 대한민국
    결코 잊을수없는 상처요 아픔입니다

    일본의 만행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고 다짐하며
    자식들에게 광복절의 의미를 바로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울 조박사님 즐거운 주말 행복하시기 바립니다~~

    신영복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란
    책에서 “사랑은 경작(耕作)되는 것” 중에    
    『사랑이란?
    생활의 결과로서 경작되는 것이지
    결코 갑자기 획득되는 것이 아니다.
    한 번도 보지 못한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한 번도 보지 않은 부모를 만나는 것과 같이
    조금도 이상하지 않는 까닭도
    바로 사랑은 생활을 통하여 익어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듯이 우리도 만난 적 없지만 서로
    소통의 장을 열어 간다는 것이 바로 사랑이 아닐까요.~

    즐거운 주말되시기 바라며 늘 아름다운 날,
    행복한 날이 되시고 내일이면 팔월과의
    이별하는 날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구월 맞이하시기 바라며 고운 밤 고운 꿈꾸십시오.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시기 소망합니다.~♡♡

     

     

    울 조박사님 즐거운 주말 행복하시기 바립니다~~

      ♥♡┏━━━━━━━.:+☆+:.━━━━━━━━┓♡
    ♥♡누구나 행복해 지고 싶고 누구나 건강해 마음껏
    ♥♡뛰어 놀고 싶은 욕망은 모두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마냥 행복하고 즐거우면 불행한
    ♥♡사람은 없겠지요. 행복은 반비례한다는 것을
    ♥♡잊지 않고 지하도에서 신문지 한 장으로 추위를
    ♥♡견디는 노숙자를 생각하며 늘 현실에 만족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길, 행복하십시오.♥♥
    ♥♡┗━━━━━━━..:+☆+:━━━━━━━━┛♡ 

     ▣▣2014= 8= 14= 목요일에 藝香 드림▣▣

     

    봄의화신

  • 2014.08.14

  • ♡ 행복의 열쇠 ♡

    오늘도 즐거움으로 시작할수 있게
    우리님들께 행복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미간을 찌푸리며 마음에
    닫혀진 미움의 문이 있었다면
    미움을 열 수 있는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부드럽지 못한 말로
    남에게 상처를 준 칼날의 문이 있다면
    용서를 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내가 나에게 약속한 것을
    지키지 못한 문이 있다면
    내일에는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는
    확고한 믿음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내가 남에게 먼저 손 내밀지 못하는
    닫혀진 문이 있다면
    내일에는 먼저 손내밀 수 있는
    배려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문득 수고로 일관하며 노력하는
    발의 지침을 알지 못하는 문이 있다면
    수고의 문턱을 알 수 있게
    노력하는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행여 사랑에 갈급하여 헤메이는
    주소없는 빈사랑이 있다면
    사랑을 찾아 나설 수 있는
    그리움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그리하여
    그 사랑이 잉태되는 날에 그 열쇠..
    다른 이를 위해 소중히 간직하기 바랍니다

    건너편의 행복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서는 자에게
    나룻배의 노를 풀 수 있는
    희망의 열쇠를 드리려 하니
    천상의 노래로 힘차게 저어 가십시요

    그리하여 생의 찬미를 느끼고
    닫혀있던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는
    고귀한 열쇠를 날마다 가슴에 달고
    오늘의 삶의 여정 더 높게만 하소서~~

    [좋은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