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조국은 영웅 이순신 장군을 기다립니다 누가 실의에 빠진 이 나라를 구할것인가요 밤마다 지축은 뒤흔들리고 성난 비바람은 기왓장을 흩날리네요 조선소는 도크마다 불빛이 꺼져가고 선주 잃은 배들은 바다에서 헤맵니다 우글대는 잠룡은 이무기뿐이요 구국의 청룡은 눈에 띄질 않는군요 난세에 난파선을 구할 영웅은 어디 있나요 국운은 역사의 부침에 있거늘 로마제국 몽골제국 중국제국도 흥망사랍니다. 샴페인을 너무 빨리 터뜨린 대한민국 발전의 피로에 지쳐 좌우 종횡 내부 모순에 빠졌네요 하늘은 스스로 망하는 자를 돕지 않습니다 감나무 아래 입만 벌리고 '무상복지' 외치네요 로마가 망한 것은 성문란 동성애 등이 아니었나요 종족보존은 어떻게? 인류의 자멸을 볼 것인가요 부부의 침대를 떼어놓는 것은 사탄의 전략입니다 틈은 그냥 놓아두면 벌어지기 마련입니다 불법과 편법은 게으른 자의 전술이랍니다 비정상을 정상의 위치로 돌려 놓아야 하지 않을까요 무절제 생활은 성인병으로 가는 신작로입니다 건강을 기능식품이나 비타민으로 지키겠다는 생각은 공짜 심보입니다 삼시세끼 있잖아요 민주주의 괴물에 현혹되지 마세요 여기에는 '자유'라는 접두어가 붙어야 합니다 이제 국민마다 안정되게 중심을 잘 잡아야 합니다 세월호도 무게중심이 올라가 복원력을 잃었답니다 겸손과 배려와 용서와 사랑을 베풀 준비되셨나요 국가의 복원력을 회복합시다^*^
오늘도 어김없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11월 화요일
우주 천지 고운님 오늘은.
무루님 글이 좋아 함께 하고져.
올려 봅니다 11월 한달 멎진 추억.
많이 만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살맛나는.
달이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깨달음의 언덕
,##번연개오(幡然開悟)##
(번연개오 : 모르던 것을 문득 깨달음
묵은 세월에 곰곰이 생각하니
괜스레 앞설 필요가 없었구나..
물이 흐르면 도랑은 절로 만들어지는 것을..
곡이 높으니 화답하는 사람이 없구나..
분위기 파악을 잘 해야 할 일을..
가서 오지 않는 것은 세월이 아니라 사람이지..
한 번도 오간적이 없는 세월타령을 해서야..
궁한 사람은 끝까지 되는 일이 없구나..
나의 두터운 업장 탓이로다..
공은 비탈에서 굴려야 잘 구르는 법..
모든 일은 때가 중요하지..
복은 거듭 오지 않으며
한꺼번에 둘씩 오지도 않으니..
잘 나갈수록 단디 해야 될 일을
엉뚱한 짓 하면 다친다..
마루를 빌려줬더니 아예 방으로 들어는구나..
지나친 베품은 도리어 화를 자초함이니..
긴 것을 잘라서 짧은 것을 보충하였더니
긴 것 마저도..
때로는 가만히 내버려 두는 것도
전화위복이 되는구나..
전에는 그르다고 여겨지던 것이
지금은 바르게 느껴지니..
아~ 내가 나이를 먹었구나..
귀신은 아는 자만의 제사를 받는다는데
생자(生者)는 뭐든지 다 받으니..
제 무덤을 스스로 파는구나..
귀신도 피할 일을
사람은 절대로 피하는 법이 없으니..
죽을려면 무슨 짓인들 못 할까..
있으나 없으나 늘 곤란한 것이..
돈이 그렇고
재물이 그렇구나..
아마 자식도..
인생은 식자우환이라 했는데
모르는 것이 약인가?
답글|차단|삭제| 무덤가에 피어났던 꽃의 열매가 바로 커피라 하지요.. 커피가 쓴 이유는 기다리는 마음때문이고 커피를 마시면 잠이 오지 않은 이유는 밤낮으로 그 사람을 기다렸던 그여인의 마음이 들어있기 때문이래요..
커피의 향이 그윽하고 좋은 이유는 그여자의 사랑하는 마음이 향기가 되어 흩날리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많이 힘들고 안정이 필요할때 흔히 마시는 커피가 이런 사연이 있다는거를 알고나니 더더', 'true', 'cmt'); return false;" href="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Si0D&articleno=2196&categoryId=0®dt=20160308151910&totalcnt=1380#">신고
한여인이 한남자를 그리워하다 죽어서 그 여인의 무덤가에 피어났던 꽃의 열매가 바로 커피라 하지요.. 커피가 쓴 이유는 기다리는 마음때문이고 커피를 마시면 잠이 오지 않은 이유는 밤낮으로 그 사람을 기다렸던 그여인의 마음이 들어있기 때문이래요..
커피의 향이 그윽하고 좋은 이유는 그여자의 사랑하는 마음이 향기가 되어 흩날리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많이 힘들고 안정이 필요할때 흔히 마시는 커피가 이런 사연이 있다는거를 알고나니 더더욱 커피의 소중함을 알거 같아요... 행복한 휴일을 맞아 커피한잔 하면서 고된하루가 힘들지 않게 윤활유가 되어 즐건시간되면 좋겠어요~~~!!!!
임진왜란 발발 얼마 전인 1555년(명종 10) 5월 왜구들이 70여 척의 배로 지금의 전라남도 장흥, 영암, 강진에 침입해 절도사 원적, 장흥부사 한온을 죽이고, 영암군수 이덕견을 포로로 잡아간 을묘왜변이 발생했다. '임진왜란 전 한일 관계' 부분은 이 사건에 대한 소개도 게시하고 있다. 몇 달 뒤인 10월, 왜구들이 만행 가담자들의 목을 베어 바치자 조선 조정은 그들을 용서하고, 무역선도 다섯 척 증가시켜 주었다는 내용이다.
▲ 조식 선생 초상 ⓒ 합천창의사 관련사진보기
남명 조식은 이때 임금에게 문서를 올려 "외적이 침입하여 무인지경이 되었으니 어찌 괴이한 일이 아닙니까?"라면서 도발적으로 물었다. 그리고는 "신하를 대하는 것은 엄하면서 왜구를 사랑하는 자비심은 망해가는 송나라보다 더합니다"라고 신랄히 비판하였다. 조식의 질타는 거리낌이 없다. 임금에게 이렇게 비아냥대어도 목이 붙어 있을 수 있는지 궁금할 지경이다.
그 후 조식은 '장차 왜침(일본의 침입)이 있을 것을 예견'하여 '문하생들에게 무예를 장려하고 병법을 강론하였다.' 스승이 그러했으므로 제자들이 그를 빼어닮은 것이야 당연했다.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남명학권(南冥學圈, 남명 선생과 그의 제자들이 머무는 지역)인 경상우도(낙동강 서쪽의 경상도) 일대에서 (조식 선생의) 문하생(제자)들이나 재전문인(再傳門人, 직접 배우지는 않은 정신적 제자)들이 창의(의병) 기병하여(군사를 일으켜) 전국에서 가장 으뜸가는 의병 활동을 전개했다.
나는 또 “ ', 'true', 'cmt'); return false;" href="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Si0D&articleno=2165&btype=0&navi=7#">신고
┃▶◀▶◀나라가 어려울수록, 되새겨야 할 선열들의 애국정신, ▶◀▶◀┃
▶백범 김구 선생님
네 소원이 무엇이냐고 하나님께서 물으신다면 나는 서슴지 않고 “ 내 소원은 오직 대한 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다음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나는 또 “ 우리나라의 독립이오.”할 것이요, 또 그다음 소원이 무엇이냐고 세 번째 물으셔도 나는 더욱 소리 높여 “내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매헌 윤봉길 의사
고향에 계신 부모 형제 동포여! 더 살고 싶은 것이 인정입니다 그러나 죽음을 택해야 할 오직 한 번의 가장 좋은 기회를 포착하였습니다 백 년을 살기보다 조국의 영광을 지키는 이 기회를 택했습니다 안녕히...안녕히들 계십시오
▶도마 안중근 의사
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옆에 묻어두었다가 나라를 되찾거든 고국으로 옮겨다오 나는 천국에 가서도 마땅히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쓸 것이다.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유관순 열사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으나 나라를 잃어버린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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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행복을 당연하게 여기고 기억해야 할 역사는 잊고 살진 않았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답글|차단|삭제|귤나무엔 가시가 있는데 사람들이 그 나무를 가시나무라 부르지 않고 귤나무라 부르는 건 그 나무에 향기로운 귤이 열리기 때문. 장미나무엔 가시가 있는데 사람들이 그 나무를 가시나무라 부르지 않고 장미나무라 부르는 건 그 나무에 아름다운 장미꽃이 피기 때문. 마치 구두쇠가 남을 도우면 그 사람을 구두쇠라 부르지 않고 자선 사업가라 부르는 것처럼 오늘도소중한 만남과고운 이연을 마들어&', 'true', 'cmt'); return false;" href="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Si0D&articleno=2154&categoryId=1®dt=20151222104218#">신고
* 이름*귤나무엔 가시가 있는데 사람들이 그 나무를 가시나무라 부르지 않고 귤나무라 부르는 건 그 나무에 향기로운 귤이 열리기 때문. 장미나무엔 가시가 있는데 사람들이 그 나무를 가시나무라 부르지 않고 장미나무라 부르는 건 그 나무에 아름다운 장미꽃이 피기 때문. 마치 구두쇠가 남을 도우면 그 사람을 구두쇠라 부르지 않고 자선 사업가라 부르는 것처럼 오늘도소중한 만남과고운 이연을 마들어 가며 살며시 미소짖는 비타민 같은 향기로움이 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 씨앗은 흙을 만나야 싹이트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쉬고 사람은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야 행복 하다고 합니다. 이렇듯 만남이 인연의 끈이되여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것이 우리 모두의 바램이지요. 날씨 추워도 멋진주말 미소가득 즐겁고 행복한 휴일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사랑합니다
일찍이 생활 에세이를 통해 지혜와 사색, 명상을 설파했던 안병욱 교수가 7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93세.
1920년 평안남도 용강에서 태어난 고인은 일본 와세다대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했다.
59년부터 85년까지 숭실대 철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이후 흥사단 이사장, 도산아카데미 고문,
안중근의사 기념사업회 이사 등을 두루 지냈다.
고인을 우리 사회에서 \'힐링 메시지의 원조\'로 기억하는 이들이 많다.
숱한 에세이와 강연을 통해 삶과 인간에 대한 명상적 메시지를 풀어냈기 때문이다.
가령 \'인생과 오늘\'을 고인은 이렇게 연결지었다. "오늘을 사랑하여라. 오늘을 감사하여라.
오늘을 열심히 살아라. 오늘을 내 인생의 최후의 날이라 생각하자. 인생은 오늘의 연속이다."
이런 글귀들은 젊은이들의 수첩 한 귀퉁이에 적히기도, 누군가의 좌우명으로 자리잡기도 했다.
고인이 제시한 삶은 \'생즉도(生卽道)\'였다. 산다는 건 길을 가는 것이라고 했다.
"생즉도다. 나에게 주어진 길을 성심성의를 다하여 열심히 가야하는 것이 인생을 사는 대원칙이다."
그 길을 가면서 마주치는 \'만남\'도 강조했다. "인생은 너와 나의 만남이다. 만남이 없이는 인생이 있을 수 없다.
우리는 매일 친구를 만나고, 애인을 만나고, 스승을 만나고, 동료를 만나고, 또 가족을 만난다."
그런 만남이 모여 삶이 된다고 했다.
', 'true', 'cmt'); return false;" href="#">신고
┏┛ ♡♡♡♡♡┗┓ ┃ 행복의 3대요소 ┃ ┗ ━ ━ ━ ━━━┛
행복이란 무엇이냐. 인생의 흐뭇한 정신적 만족감이다. 잘못된 행복관(觀)을 가지고 잘못된 방법으로 행복을 추구하기 때문에 행복한 사람은 드물다. 인간이 행복하게 살려면 3가지 요소가 가장 중요하다.
'* ♥ *'첫째는 낙천적 인생관이다. 인생의 모든 것을 밝게 긍정적으로 보고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생활 태도다. 인생은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이 세상의 모든 일은 마음가짐에 달렸다. 극락과 지옥은 내 마음 속에 있다. 감사와기쁨의 눈으로 인생을 보면 모두 즐겁고 기쁘다.
* ♡ *둘째는 사랑이다. 사랑은 인생의 주성분이다. 인간의 주성분은 사랑으로 되어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아무도 없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을 때, 우리는 견딜 수 없는 허무주의와 고독감과 절망감에 빠져 살아갈 수가 없다. 인간은 빵만으로 사는 동물이 아니고 사랑을 먹고 사는 동물이다.
▶ㅣ◀셋째는 보람있는 일(事業)이다. 산다는 것은 일하는 것이요, 일 하는 것은 사는 것이다. 일을 하되, 보람있는 일을 해야 한다. 자기가 하는 일에 아무 보람을 못 느낄 때, 인생은 참을 수 없는 고역으로 변한다.
건강, 돈, 명예, 성공, 신앙,지혜, 자유도 물론 중요하지만, 행복의 핵심적 요소는 아니다.부자의 대부분은 불행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위의 3가지 행복관을 가지고 살면 행복하다. (安秉煜 교수, 1920-2013)
安秉煜 교수
일찍이 생활 에세이를 통해 지혜와 사색, 명상을 설파했던 안병욱 교수가 7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93세. 1920년 평안남도 용강에서 태어난 고인은 일본 와세다대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했다. 59년부터 85년까지 숭실대 철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이후 흥사단 이사장, 도산아카데미 고문, 안중근의사 기념사업회 이사 등을 두루 지냈다.
고인을 우리 사회에서 '힐링 메시지의 원조'로 기억하는 이들이 많다. 숱한 에세이와 강연을 통해 삶과 인간에 대한 명상적 메시지를 풀어냈기 때문이다. 가령 '인생과 오늘'을 고인은 이렇게 연결지었다. "오늘을 사랑하여라. 오늘을 감사하여라. 오늘을 열심히 살아라. 오늘을 내 인생의 최후의 날이라 생각하자. 인생은 오늘의 연속이다." 이런 글귀들은 젊은이들의 수첩 한 귀퉁이에 적히기도, 누군가의 좌우명으로 자리잡기도 했다. 고인이 제시한 삶은 '생즉도(生卽道)'였다. 산다는 건 길을 가는 것이라고 했다. "생즉도다. 나에게 주어진 길을 성심성의를 다하여 열심히 가야하는 것이 인생을 사는 대원칙이다." 그 길을 가면서 마주치는 '만남'도 강조했다. "인생은 너와 나의 만남이다. 만남이 없이는 인생이 있을
수 없다. 우리는 매일 친구를 만나고, 애인을 만나고, 스승을 만나고, 동료를 만나고, 또 가족을 만난다." 그런 만남이 모여 삶이 된다고 했다.
2014.11.03 14:46 답글|차단|삭제|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이틀내린비가 찬바람을 몰고 왔네요...-.-;; 가슴까지 움츠리게 만드는 날씨.. 차가워진 늦가을 바람에 낙엽은 떨어진 잎이라는 이름을 달고 하나 둘 나무를 떠나는 잎들을 바라다보는 일이 쓸쓸하기 그지 없습니다....(__) 잠시 고왔던 세상 잠시 맑았던 세상.... 잠시 향기로웠던 세상... 또 다른 생각으로 나만의 세상을 물들이며 톡톡 가을빛에 행복에 잠겼습니다....(~.~)
깊어가는 늦은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면서... 많이 쌀쌀해진 날씨 항상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ノ。
11월이 아름다운건~ 늘 함께해주시는 친구님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따뜻한 미소와 사랑 가득 나눌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길 바랄게여~......♡⌒__⌒♡ ', 'true', 'cmt'); return false;" href="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Si0D&articleno=1964&categoryId=0®dt=20141029070831&totalcnt=1204#">신고
조헌섭님~~안녕하세요.........(⌒ε⌒)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이틀내린비가 찬바람을 몰고 왔네요...-.-;; 가슴까지 움츠리게 만드는 날씨.. 차가워진 늦가을 바람에 낙엽은 떨어진 잎이라는 이름을 달고 하나 둘 나무를 떠나는 잎들을 바라다보는 일이 쓸쓸하기 그지 없습니다....(__) 잠시 고왔던 세상 잠시 맑았던 세상.... 잠시 향기로웠던 세상... 또 다른 생각으로 나만의 세상을 물들이며 톡톡 가을빛에 행복에 잠겼습니다....(~.~)
깊어가는 늦은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면서... 많이 쌀쌀해진 날씨 항상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ノ。
11월이 아름다운건~ 늘 함께해주시는 친구님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따뜻한 미소와 사랑 가득 나눌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길 바랄게여~......♡⌒__⌒♡
답글|차단|삭제|대통령 재직시, 세계 언론으로 부터 최고의 지도자로 평가받은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은 2002년 10월 27일 자신의 57번째 생일 날에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3번 낙선하고 4번째 만에 이룬 쾌거였다. 가난하고 초등학교 4학년 학력이 전부인 구두닦이 소년이 인구 2억(세계 5위) 의 남미 대국 브라질을 통치하게 되었다. 그는 불굴의 의지와 할 수 있다는 희망적 생각으로 어려운 난관을 물리치고 브라질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이 되었다. 룰라의 당선 소감은 "희망은 두려움을 이긴다" 였으며, 퇴임사 마저도 "내 꿈과 희망은 서민의 영혼과 가난 그리고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확신에서 나왔다." 라고 자기 삶 전체를 희망으로 가득 채웠다. 희망이 없는 브라질, 좌절과 고통 뿐인 브라질, 빈곤과 부패가 만연한 브라질, 외국으로 부터 도움 받기 만을 절실히 원했던 2억의 국민들을 우뚝서게 만들었다. 기적적으로 경제발전과 사회적 안정을 가져 오게 된 것은 무엇보다도 절망을 딛고 희망을 바라보는 금세기 최고 지도자의 리더십 때문이었다. 그는 국민들을 패배의식에서 희망의식으로 바꾸어 놓았으며, 당선된 후 브라질을 비약적으로 성장시켜 세계 8위의 경제대국으로. 2014년 월드컵, 2016년 올림픽을 유치하게 되었다. 2010년 퇴임 당시에도 87%나 되는 압도적 지지를 받았으며, 임기 8년 동안 브라질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존경을 한 몸에 받은 희망의 전도사였다.', 'true', 'cmt'); return false;" href="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Si0D&articleno=1967&categoryId=0®dt=20141103141807&totalcnt=1204#">신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대통령 재직시, 세계 언론으로 부터 최고의 지도자로 평가받은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은 2002년 10월 27일 자신의 57번째 생일 날에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3번 낙선하고 4번째 만에 이룬 쾌거였다. 가난하고 초등학교 4학년 학력이 전부인 구두닦이 소년이 인구 2억(세계 5위) 의 남미 대국 브라질을 통치하게 되었다. 그는 불굴의 의지와 할 수 있다는 희망적 생각으로 어려운 난관을 물리치고 브라질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이 되었다. 룰라의 당선 소감은 "희망은 두려움을 이긴다" 였으며, 퇴임사 마저도 "내 꿈과 희망은 서민의 영혼과 가난 그리고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확신에서 나왔다." 라고 자기 삶 전체를 희망으로 가득 채웠다. 희망이 없는 브라질, 좌절과 고통 뿐인 브라질, 빈곤과 부패가 만연한 브라질, 외국으로 부터 도움 받기 만을 절실히 원했던 2억의 국민들을 우뚝서게 만들었다. 기적적으로 경제발전과 사회적 안정을 가져 오게 된 것은 무엇보다도 절망을 딛고 희망을 바라보는 금세기 최고 지도자의 리더십 때문이었다. 그는 국민들을 패배의식에서 희망의식으로 바꾸어 놓았으며, 당선된 후 브라질을 비약적으로 성장시켜 세계 8위의 경제대국으로. 2014년 월드컵, 2016년 올림픽을 유치하게 되었다. 2010년 퇴임 당시에도 87%나 되는 압도적 지지를 받았으며, 임기 8년 동안 브라질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존경을 한 몸에 받은 희망의 전도사였다.
조헌섭님 반갑습니다 항상 오실때 우주 천지의 지혜를 갖고 오심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이어 집니다 ※오늘은 셋째딸 햇님이 결혼 기념일 ※ 오전에 폰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그냥 지나기가 허전함에 사위 계좌로 10만원 송금하고 우주 천지의 지혜를 밝혀 인생을 살아감에 현명하고 지혜롭게 살아가 달라고 문자를 보네면서 우리의 인생이 자녀의 결혼기념일도 챙겨야 하는 시대의 흐름에 잠간은 마음이 숙연 해 집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인생의 선배 장인에게 스슴없이 얘기 하면 해결해 줄것이라 약속의 문자를 보네고 님의 뎃글에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씁니다
※사위 문자왈 장인 어른 이렇게 우리의 결혼 기념일 까지 ※ ※알고 게시어 챙겨 주심에 정말 감사 합니다 ※
우주 천지의 지혜를 갖추시고 현명하게 살아가시는 조헌섭님 께서는 이해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시길 빕니다
그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연령층은 매우 다양했으며, 교육 수준 역시 초등학교에서부터 철학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까지 다양했다.
또한 여러 가지 소질과 특징을 가지고 있었으며, 약 70%가 인구 1만 5천 명 이하의 소도시 출신이었다.
이러한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그들 모두가 '좋은 점 발견자' 들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른 사람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인생은 메아리와 같다. 우리가 보낸 것은 우리가 다시 받는다. 씨는 뿌린 대로 거둔다. 당신이 준 그것을 다시 받는 것이다.
당신이 다른 사람한테서 무엇인가를 발견하면, 당신은 당신 자신한테서도 그것을 발견할 수 있다.
당신이 누구이며 당신의 직업이 무엇이든지 상관없이 당신이 만약 인생의 영역에서 가장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고 있다면 당신은 모든 상황, 모든 사람에게서 좋은점을 찾아내야 하며, 그것을 생활 방식의 하나로 그 황금과 같은 법칙을 적용하여 살아야 한다.
당신이 사람을 보는 관점 그대로 사람들을 대우한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다른 사람에게서 좋은 점이나 재능을 발견하기 위해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바로 그 사람에게서 그것을 찾으려 노력하는 것이다. 당신이 일단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이나 능력을 발견하기만 하면 당신은 그 사람을 더욱 잘 대해 주게 된다. 그리고 그 사람은 일을 더 잘 수행해 내게 된다.
그렇다면 그것은 매우 훌륭한 일이다. 그리고 좋은 점 발견자가 되는 것은 훌륭한 인간이 되는 길이다.
[지그지글러, '정상에서 만납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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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낙엽이 뒹굴고 마지막 단풍이 빛을 발하는 10월의 마지막날.. 해마다 이맘때면 들려 오는 노래..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 오늘 아침에도 이노래를 들으며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고 있습니다. 세월 참 빠르죠?? 이젠 가슴시린 늦가을..겨울의 길목.. 10월 한달도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11월엔 모든 행복과 사랑이 가득가득 넘쳐 나시길 바라며 아프지말고 늘 건강하시길 바래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다시 만나요.
######################## 묵묵히 계속하는거야 ! ,###########################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해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나무를 심겠다, ,,,,,,,,,,,,,,,,,,,,,,,,,,,,,,,,,,,,,,,,,,,,,,,,,, 마틴 루서 ,,,,,,,,,,,,,,,,,,,,,,,,,,,,,,,,,,,,,,,,,,,,,,,,,,,,,,,,,, 어떤한 상황에서든 묵묵히 일을 해 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존경 스러워, 나두 그렇게 될 수 있겠지 ? ,,,,,,,,,,,,,,,,,,,,,,,,,,,,,,,,,,,,,,,,,,,,,,,,,,,,,,,,,,,,,,,,,,,,,,,,,,,,,,,,,,,,,,,,,,,,,,,,,,,,,,,,,,,,,,,,,,,,,,,,,,,,,,,,,,,,, 현실에는 위와 같은 일들이 번번이 우리들 앞에 일어나고 있잔아요, 나 자신도 그러하리라 마음은 있으면서도 막상 닥치면 힘든 일입니다, 정말 그런분들이 있음에 존경과 칭찬을 드리고 싶군요, 모든 벗님과 현섭님 좋은 뜻은 보고 배웠으면 합니다,사랑합니다,샬롬
2014.09.30 06:09 __Π______ /______/\ .◎. |田田|門| '' ♧♧♧ ♧♧♧ 하세요 무지워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씨 따뜻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가슴이 넉넉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착한 사람은 먼저 남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용기 있는 사람은 용서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은 삶을 성실히 가꾸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사랑을 깨달은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은 이 모든 것을 행한 사람입니다. 건강하시고 웃음 가득한 일들만 있으셔서 행복한 화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감사 합니다 ...*"""*..*"""*. *사랑**가득* "*행복⑨가득*" ...."*. .*"
가을이 무르익어 깊어가는군요 푸른잎은 붉은 단풍으로 서서히 변해가고 가을 들녘은 황금물결로 출렁이며 숨어우는 바람결에 억새꽃이 나붓기고 있어 우수에 젖게합니다. 가을은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이며 낭만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외롭고 쓸쓸하고 허전한 계절이기도 합니다. 인생의 가을이 오기전에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삶의 여정에서 우리들이 잊지 말아야할이 있는데 상대로부터 받은 은혜는 오래 기억해야 하며 주는것은 잊어버려도 되지만 받은것은 잊지 말아야 하며 대인관계에서 내가 먼저 마을을 열고 가까이 가며 친절하고 겸손하며 웃는 얼굴로 대해야 하겟습니다. 오늘도 밝은기분으로 활기차게 시작하여 소중하고 값진하루 이끌어 가시길 소망합니다.꾸~벅
"왜 사느냐?"고 "어떻게 살아 가느냐?"고 굳이 묻지 마시게 사람 사는일에 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그냥, 세상이 좋으니 순응하며 사는 것이지
보이시는가.. 저기,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조각 흰구름 그저,바람 부는대로 흘러 가지만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다운가
진정,여유있는 삶이란 나, 가진만큼으로 만족하고 남의 것 탐내지도 보지도 아니하고 누구하나 마음 아프게 아니하고 누구 눈에 슬픈 눈물 흐르게 하지 아니하며
오직,사랑하는 마음하나 가슴에 담고 물 흐르듯,, 구름가듯,, 그냥 그렇게,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남들은 저리 사는데.."하고 부러워하지 마시게 깊이 알고 보면,그 사람은 그 사람 나름대로 삶의 고통이 있고 근심 걱정 있는 법이라네.
옥에도 티가 있듯 이 세상엔 완벽이란 존재하지 않으니까 그저,비우고 고요히 살으시게
캄캄한 밤 하늘의 별을 헤며 반딧불 벗 삼아 마시는 막걸리 한잔 소쩍새 울음소리 자장가 삼아 잠이 들어도 마음 편하면 그만이지 휘황찬란한 불 빛 아래 값 비싼 술과 멋진 풍류에 취해 흥청거리며 기회만 있으면 더 가지려 눈 부릅뜨고 그렇게 아웅다웅 하고 살면 무얼하겠나
가진 것 없는 사람이나,가진 것 많은 사람이나 옷입고,잠 자고,깨고,술마시고,, 하루 세끼 먹는것도 마찮가지고 늙고 병들어 북망산 갈때 빈손 쥐고 가는것도 똑 같지 않던가
우리가 100년을 살겠나,1000년을 살겠나..? 한 푼이라도 더 가지려,발버둥쳐 가져 본들 한 치라도 더 높이 오르려,안간 힘을써서 올라 본들 인생은 일장춘몽
들여 마신 숨마져도 다 내 뱉지도 못하고 눈 감고 가는 길 마지막 입고 갈 수의에는 주머니도 없는데 그렇게 모두 버리고 갈 수 밖에 없는데 이름은 남지 않더라도 가는 길 뒤 편에서 손가락질 하는 사람이나 없도록 허망한 욕심 모두 버리고 베풀고,비우고,양보하고,덕을 쌓으며 그저,고요하게 살다가 조용히 떠나세나 얼마나 좋은 세상인가 사랑을 베풀고 살아가세 그려...
[좋은글 중에서] ***************************************
9월의 마지막 주말은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셨나요? 그야말로..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보내셨으리라 생각하며 주말 충전하신 에너지로...한주 알차게 꾸려가시기 바라며. 눈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별을 담고, 가슴엔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담고, 귀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만 담고, 얼굴에는 언제나 항상 웃음을 가득담고, 9월과 10월이 교차하는 이번 한 주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4년9월29일 월요일에................................
◈ 이보시게, 우리네 인생!!! ◈
"왜 사느냐?"고 "어떻게 살아 가느냐?"고 굳이 묻지 마시게 사람 사는일에 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그냥, 세상이 좋으니 순응하며 사는 것이지
보이시는가.. 저기,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조각 흰구름 그저,바람 부는대로 흘러 가지만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다운가
진정,여유있는 삶이란 나, 가진만큼으로 만족하고 남의 것 탐내지도 보지도 아니하고 누구하나 마음 아프게 아니하고 누구 눈에 슬픈 눈물 흐르게 하지 아니하며
오직,사랑하는 마음하나 가슴에 담고 물 흐르듯,, 구름가듯,, 그냥 그렇게,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남들은 저리 사는데.."하고 부러워하지 마시게 깊이 알고 보면,그 사람은 그 사람 나름대로 삶의 고통이 있고 근심 걱정 있는 법이라네.
옥에도 티가 있듯 이 세상엔 완벽이란 존재하지 않으니까 그저,비우고 고요히 살으시게
캄캄한 밤 하늘의 별을 헤며 반딧불 벗 삼아 마시는 막걸리 한잔 소쩍새 울음소리 자장가 삼아 잠이 들어도 마음 편하면 그만이지 휘황찬란한 불 빛 아래 값 비싼 술과 멋진 풍류에 취해 흥청거리며 기회만 있으면 더 가지려 눈 부릅뜨고 그렇게 아웅다웅 하고 살면 무얼하겠나
가진 것 없는 사람이나,가진 것 많은 사람이나 옷입고,잠 자고,깨고,술마시고,, 하루 세끼 먹는것도 마찮가지고 늙고 병들어 북망산 갈때 빈손 쥐고 가는것도 똑 같지 않던가
우리가 100년을 살겠나,1000년을 살겠나..? 한 푼이라도 더 가지려,발버둥쳐 가져 본들 한 치라도 더 높이 오르려,안간 힘을써서 올라 본들 인생은 일장춘몽
들여 마신 숨마져도 다 내 뱉지도 못하고 눈 감고 가는 길 마지막 입고 갈 수의에는 주머니도 없는데 그렇게 모두 버리고 갈 수 밖에 없는데 이름은 남지 않더라도 가는 길 뒤 편에서 손가락질 하는 사람이나 없도록 허망한 욕심 모두 버리고
베풀고,비우고,양보하고,덕을 쌓으며 그저,고요하게 살다가 조용히 떠나세나 얼마나 좋은 세상인가 사랑을 베풀고 살아가세 그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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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마지막 주말은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셨나요? 그야말로..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보내셨으리라 생각하며 주말 충전하신 에너지로...한주 알차게 꾸려가시기 바라며. 눈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별을 담고, 가슴엔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담고, 귀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만 담고, 얼굴에는 언제나 항상 웃음을 가득담고, 9월과 10월이 교차하는 이번 한 주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헌섭님 안녕하세요 9월29일 월요일, 가을비가 제법 세차게 내립니다 오늘은 제가 알기 쉽게 풀이한 용어를 한번 읽어 보실래요
◎직접 마케팅이란? 어느 휴일날 운산이 철수,영수와 도봉산 산행을 했습니다. 산세 수려한 도봉산과 동화되어 한참 다락능선으로 올라가고 있는데 아리따운 여인이 혼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오잉, 내 꿈속의 여인」 그녀에게 다가가 온갖 미사여구를 구사하며 한번 만나고 싶다고 애원을 했습니다. 이런 경우 직접 마케팅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지요.
◎광고란? 철수,영수가 그 여인에게 다가가 운산이 이 친구 매너도 괜찮고 진솔한 친구니 한번 만나보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이런 경우 광고라고 표현을 하면 되지요.
◎텔레마케팅이란? 철수,영수가 그녀에게 말한 이후에 제가 갖은 감언이설로 결국 그 여인의 전화번호를 받아냈습니다. 그 다음날 전화하여 “나 한마디로 괜찮은 놈이다. 우리한번 좋은 인연을 만들어 보자“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런 경우 텔레마케팅이라 표현하면 되겠지요
◎PR 이란?
그녀와 만나 향기 그윽한 차 한잔을 마시고 고풍스러운 한식집에 들어갔습니다. 자리를 잡기가 무섭게 그녀의 옷을 옷걸이에 걸고 컵에 물을 따라주며 「이 식당 음식맛 괜찮아」 「당신이 내마음속에 살포시 들어왔어」 「나 만나길 잘했지」 이렇게 말하면 이것은 PR이 되는 것이지요.
◎브랜드의 인지란? 몇 번 만남을 가진 후 그녀가 운산님은 괜찮은 사람인 것 같다고 하면서 청초한 미소를 지으며 그지없이 친절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렇게 다가오는 것을 브랜드의 인지라고 말하면 되겠지요.
◎고객의 피드백이란? 음, 이 여인도 나를 좋아하는구나 아전인수식으로 해석을 한 저는 슬쩍, 그녀에게 다가가 수작을 부렸습니다. 그 순간 불이 번쩍,번쩍, 볼이 화끈화끈 했습니다. 왜냐고요? 운산, 속물아 정신차려. 나란 여자를 어떻게 보고, 세차게 따귀를 자그마치 두 번이나 그녀가 날렸습니다. 이런 경우 고객의 피드백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스톡옵션이란? 따귀를 맞고도 정신을 못 차린 운산, 「나 당신을 위해 쓸 돈도 어느 정도 있고 괜찮은 놈이야. 이제 엉뚱한 생각 안 할게, 계속 만나면 안될까」 그러나 백수건달 운산이 가지고 있는 것은 달랑, 로또복권 한 장, 이런 경우 스톡옵션이라고 말할 수 있지요.
◎분식회계란? 열번 찍어 안 넘어 가는 나무 없다는 속담이 평소 신조인 운산, 계속 그녀에게 다가가 장미꽃 한 다발을 바치며
「당신은 나의 태양」 「당신을 못 본다는 것은 앙꼬 없는 찐빵을 먹는 것 같고 고무줄 없는 팬티를 입는 것 같다」 당신을 위해 이벤트도 준비하고 나 돈 가진 것 많다고 뻥소리 치지만 가지고 있는 것은 신용카드1장, 그리고 부채.......... 이런 경우 분식회계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이제 이정도의 용어는 자신있게 어디에 가도 말할 수 있겠지요. 재미있고 즐겁게 읽었습니까?
정도(正道)를 행하는 사람은 주위에서 돕는 사람이 많이 생기고, 무도(無道)하게 행(行)하는 사람은 있던 친구도 멀어진다 합니다. 돕는 사람이 적어질 경우에는 친척마저도 등을 돌리게 되고, 돕는 사람이 많아질 경우에는 천하도 다 따라온다는 군요. 친구, 만들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잃기는 순간이지요. 좋은 친구 함께할 수 있도록 정도를 걷는 나자신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도 기쁨.즐거움. 행복이 가득하세요.
가족끼리 좋은 추억 만드시는 행복한 시간되셨으면 합니다.', 'true', 'cmt'); return false;" href="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Si0D&articleno=1950&btype=0&navi=7#">신고
자신의 의무와 책임을 남에게 미루지 않는 사람, 들은 말을 경솔하게 퍼뜨리지 않고 침묵할 줄 아는 사람,
존재 자체로 평화를 전하는 사람, 자신의 장점과 재능을 과시하거나 교만하게 굴지 않고 감사하게 나눌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 타인의 입장을 먼저 배려하기에 자신의 유익이나 이기심은 슬쩍 안으로 감출 줄 아는 사람 등등. 생각나는 대로 나열을 해보며 지혜를 구합니다.
지혜의 빛깔은 서늘한 가을 하늘빛이고 지혜의 소리는 목관악기를 닮았을 것 같지 않나요? -이 해인님의 지혜를 찾는 기쁨 중에서-
조헌섭님 안녕 하셔요? 어제는 갑자기 일이 있어 컴을 켜 보지못했네요 날마다 블친님들과 마주할수있는 하루가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새삼 느껴보는 어제였습니다 빈방 지켜주시고 고운글 주신 블친님께 감사드리고 풍요롭고 아름다운 이계절에 맞은 주말입니다 가족끼리 좋은 추억 만드시는 행복한 시간되셨으면 합니다.
매력적인 입술을 가지려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가지려면 사람들속에서 좋은것을 발견하라 날씬한 몸매를 원하면 배고픈 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라 내 작은 움직임 하나 내 작은 입술의 열림 하나 내 작은 손짓 하나 하나가 세상으로 나가는 중요한 시작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문제 그런 일부터 챙겨보는 아침이었으면 합니다
조현섭님^^ 조석으로 기온차가 많이 납니다. 건강에 유념하시구요. 늘, 넉넉한 마음으로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당^^*
대한민국의 위대한 발전과 세계적인 경제강국의 이면에 뿌리 깊이 박혀 있는 고질적인 반국가적 행태들인,
1. 국회 직무포기, 기능마비, 탈법행동, 정치행태
2. 세월호 특별법주장내용, 법체계를 일탈한 세월호측 주장 및 여야 정치적 협상행위
3. 국가기관 공공투자기관 사회 일부 계층의 부정부패 탈세행위, 탈법적 일탈행위
4. 정책수립과 수행과정에서의 비합리적 정책목표 설정과 부패 탈선행위
5.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인기주의 정책수립 및 예산낭비, 무책임주의 등
국정이 한계에 부딛쳐 주춤거리는 모습은 실로 한탄스럽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가을秋 창 밖에서는 /서리꽃피는나무
.............
일상 사는 생활이 고맙게 느껴지는 때가 있는 것은
비 내리는 가을밤 생각만 하여도 전율하는데
바로 눈 앞에
가을이 그 청순한 몸으로 함초롬히 빗물을 품고 있네.
설악산 /서리꽃피는나무
.........
네 마당이 그리워
나는 겨울이었네
차디 찬 대포 앞바다는 설악으로
대청봉은 울산바위로
에델바이스를 피운다
나는 외출을 하였지만
네 손금마다
7번 국도에서
한계령에서
미시령에서
진부령까지
씨앗을 뿌려서
뿌려서
가슴 속으로 흘러내리는
설악의 시마당에서
오늘 우리는 이렇게 살고 있었네
살고 싶었네.', 'true', 'cmt'); return false;" href="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Si0D&articleno=1941#">신고
아 ~ 적멸보궁이여 ~ !!
대한민국의 정치 사회 국가지도층 인사들이여 ! 추석은 잘 보내셨는가 /서리꽃피는나무 - 대한민국의 위대한 발전과 세계적인 경제강국의 이면에 잔존한 문제들에 대하여 - ............. 대한민국의 위대한 발전과 세계적인 경제강국의 이면에 뿌리 깊이 박혀 있는 고질적인 반국가적 행태들인, 1. 국회 직무포기, 기능마비, 탈법행동, 정치행태 2. 세월호 특별법주장내용, 법체계를 일탈한 세월호측 주장 및 여야 정치적 협상행위 3. 국가기관 공공투자기관 사회 일부 계층의 부정부패 탈세행위, 탈법적 일탈행위 4. 정책수립과 수행과정에서의 비합리적 정책목표 설정과 부패 탈선행위 5.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인기주의 정책수립 및 예산낭비, 무책임주의 등 국정이 한계에 부딛쳐 주춤거리는 모습은 실로 한탄스럽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가을秋 창 밖에서는 /서리꽃피는나무 ............. 일상 사는 생활이 고맙게 느껴지는 때가 있는 것은 비 내리는 가을밤 생각만 하여도 전율하는데 바로 눈 앞에 가을이 그 청순한 몸으로 함초롬히 빗물을 품고 있네.
설악산 /서리꽃피는나무 ......... 네 마당이 그리워 나는 겨울이었네 차디 찬 대포 앞바다는 설악으로 대청봉은 울산바위로 에델바이스를 피운다 나는 외출을 하였지만 네 손금마다 7번 국도에서 한계령에서 미시령에서 진부령까지 씨앗을 뿌려서 뿌려서 가슴 속으로 흘러내리는 설악의 시마당에서 오늘 우리는 이렇게 살고 있었네 살고 싶었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는 곳에는 웃음과 행복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스스로 자신의 삶에 책임 질수 있는 그런 기분 좋은 하루 경쾌하게 시작하세요 소중한 칭구님... 워요` 소망 이루시며 소원성취 하세요 항l복한 하루 되ㅅl고 항상 웃는 하루 도l서l요 오늘도 환하게 미소짓는 수욜,건강하게 많이 웃으세요 우리의 소중한 인연은 진실된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ζζζ ┃∴∴┣┓ 향기좋은 coffee 한잔과 함께 ┃∴∴┃ 미소기쁨 가득한 좋은시간되세요 ┗━━┛ 풍성한 보름달처럼 당신의 마음도 풍성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추석연휴만큼은 걱정근심 잠시 내려놓고 사랑가득 넉넉한 마음으로 거운 보내셨을줄 믿습니다 겁고 행복한 추석였지만,추석 주부증후군. 스트레스 빨리 해소하시길 바랍니다...)^* ┌───**───**───--**──┐ 운 좋은 사람들의 일곱 가지 비결 행운을 만드는 비결1 쉽게 사는 것처럼 보여라.하지만 너무 과시하지는 말라 행운을 만드는 비결2 카리스마를 키워라. 아무리 수줍음이 많더라도 행운을 만드는 비결3 어린아이 같은 호기심을 가져라 행운을 만드는 비결4 다른 사람들을 관대하게 대하라 행운을 만드는 비결5 힘있는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어라 행운을 만드는 비결6 인맥을 잘 유지하라.기억은 오래 지속된다 행운을 만드는 비결7 작은 승리의 여세를 몰아 행운의 사슬을 엮어라 └───────**──..──--**──┘ 생각이 마음을 지배한다고 합니다 스스로 행복을 불러들이는 만큼 행복해집니다 행복한 삶을 위해 한번 더 웃고, 어제보다 좋은 생각을 더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작은 일 하나의 시작이 열가지 좋은 일로 꼬리를 물고 찾아올 것입니다. "나는 행복해" 라고 되뇌이며 행복한 하루 시작하십시오 ▒*사▒▒▒▒▒ ▒▒*랑▒▒▒▒ ▒▒▒*합▒▒▒ ▒▒▒▒*니▒▒ ▒▒▒▒▒*다▒ ¸.,·´`°³о Have a Good Time....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 부터 배울 수 있는 사람이요. 가장 사랑받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요.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다. 석암님 오늘 하루도 남을 사랑하는 맘 한자락 가지고 사는 아름다운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젯밤엔 가양동 아파트를 나서서 한강 쪽으로 나가 추억이 서린 한강변 장어집과 염창터 옛길은 없어지고 큰 버드나무 고목도 사라진 곳을 지나서 가양대교 성산대교를 거쳐 선유도까지 천천히 걸었습니다. 인간과 자유가 무엇인지 희미한 밤하늘에 희미한 달이 떠 있었습니다.
섬 /서리꽃피는나무 ........... 소슬한 강바람 떨치며 자작나무 숲에 살던 새 날아가는 곳은 어디일까? 소리 없이 울다 지샌 가슴에 비 내리는 하얀 찔레꽃 눈시울 쪽달은 흐르는데 늘 하얗게 바스러지는 섬.
새의 論理는 /서리꽃피는나무 ........... 대략 봄이 마법을 걸어 주셔서 새가 된 가을이가 이 지구촌의 온도를 하강시켜 낙엽을 만들고 낙엽은 지구 저쪽에 나비효과를 일으켜 동식물과 행동까지 변화를 일으켜 마음을 움직이는 그런 단계의 추론으로 석양을 가르는 세월의 새야....
가을, 강가에 서서 /서리꽃피는나무 ............. 어찌할까 파란 바다 저 멀리 날아가는 새들아....
웃는얼굴 화내는 얼굴은 아는 얼굴이라도도 낮설고 웃는 얼굴은 모르는 얼굴이라도 낮설지 않다. 찡그린 얼굴은 미운 얼굴이라도 보기 싫고 웃는 얼굴은 미운 얼굴이라도 예쁘다. 가을이 무르익어 가느라 가을비가 자주 내리는군요, 가을비가 끝이고 나면 시원한 공기가 깊은 가을속으로 달려 가는 상상이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가을비 떠나면 화창하고 상큼한 가을 하늘처럼 고운님의 마음도 맑고 화사하게 미소짖는 행복한날 되세요,
산에는 흐르는 시냇물이 강물이되어 바다로 끊임없이 흐르는 이유가 바다가 강물의 아래에 있기 때문이다. 이리하여 바다는 모든 강물을 지배하고 있으며 모든 강물은 언제나 바다에 모이게 되어있다
사람의 이치도 이와같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모이기를 원하는 자는 사람들의 아래에 있어야 하고, 다른 사람들의 앞에 서기를 원하는 자는 사람들의 뒤에 서야한다 그리하면 위에 있다 하더라도 사람들이 그 무게를 느끼지 못하고 앞에 있다 해도 사람들이 무례하다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 노자 )
하세요 친구님 세상에서 가장 값진것은 사랑을 나눌줄알고 배풀줄 아는 넉넉한 마음입니다 행복한 주말 고운밤 되세요 사랑합니다
사람은 그가 흘린 땀으로써 행복될수 있는 것인데. 땀 흘리기를 몹시 아낀다. 몸을 아끼는 자는 몸을 망치고. 몸을 내던지는 자는 도리어 몸을 구하게 된다. 아끼지 않는다면 하지 못할 일이 무었인가 !! (동양명언) 조석으로 찬바람이 불기 시작 하네요~ 아름다운 주말 ... 슬기롭고 지혜로운 날~ 최선을 다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산에는 흐르는 시냇물이 강물이되어 바다로 끊임없이 흐르는 이유가 바다가 강물의 아래에 있기 때문이다. 이리하여 바다는 모든 강물을 지배하고 있으며 모든 강물은 언제나 바다에 모이게 되어있다
사람의 이치도 이와같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모이기를 원하는 자는 사람들의 아래에 있어야 하고, 다른 사람들의 앞에 서기를 원하는 자는 사람들의 뒤에 서야한다 그리하면 위에 있다 하더라도 사람들이 그 무게를 느끼지 못하고 앞에 있다 해도 사람들이 무례하다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 노자 )
하세요 친구님 세상에서 가장 값진것은 사랑을 나눌줄알고 배풀줄 아는 넉넉한 마음입니다 행복한 주말 고운밤 되세요 사랑합니다
그동안 안녕 하셨나요? 오늘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변함없는 인성에서 나로 인해 누군가 행복 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축복 입니까 조헌섭 님이 그런분인거 같습니다. 다정함으로 행복해 하는 식구 친지 친구 분들이 있다면 보람된 삶이겠지요 오늘도 넓은 마음을 베푸는 향기롭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용기있는 사람은 용서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은 삶을 성실히 가꾸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사랑을 깨달은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은 이 모든 것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좋은말이기에 옮겨 보았습니다. 지루한 비가 그친 상쾌한 아침입니다. 즐겁고 보람찬 하루 되세요.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였던 성대중(成大中) 선생은 청성잡기(靑城雜記)라는 글에서 진정한 태평성대는 먹을 것이 넘치고 부유하게 사는 시대가 아니라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시대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勝於我者慕之 = 나보다 나은 사람은 존경할줄 알고 等於我者愛之 = 나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은 사랑하고 不及於我者憐之= 나만 못한 사람을 가엽게 여기면 天下可太平天下 = 천하가 태평할 것이다.
나보다 나은 사람은 시기하기 보다는 존경하고 나와 비슷한 사람은 경쟁하기 보다는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나보다 처지가 안 좋은 사람에 대하여 슬퍼할 줄 안다면 진정 아름다운 태평성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서로 다른 입장과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서로 아끼고 사람하는 세상, 진정 우리시대에 꿈꾸는 태평성대입니다.
>>: ----------------------사랑이란....... >>: ------------- 정말로 어렵죠 >>: ----------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거죠 >>: ------- 함께하는 사랑이나 일방적인 사랑이나 >>: ------ 가슴이 아픈 사랑이나 정말로 행복한 사랑이나 >>: ---- 모두 모두 너무 예뻐요. 그러니 다들 너무 맘 아파 >>: --- 하지 마세요. 사랑을 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 --- 축복받은 거니까요. 만일 지금 사랑을 하고 계신다면 >>: --- 사랑하는 이에게 모든 것을 줘보세요. 암것두 바라지 >>: ---- 말구요. 왜냐면 당신의 그 사람은 당신에게 사랑을 >>: ----- 가르쳐준것 만으로도 충분한 자격이 있으니까요 >>: ------ 또 사랑하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마세요 >>: -------- 괜한 자존심에 서로 마음 졸이지 마세요. >>: ---------- 설사 그 분이 당신 맘 아프게 했대두 >>: ------------- 원망마세요. 사랑은 베푸는 거 >>: -------------- 에요.암것두 바라지 않고 주 >>: ---------------- 기만 하고 모두 주어도 >>: ------------------ 아깝지 않은 베풀 >>: -------------------- 수록 기쁜 그 >>: --------------------- 런게 바로 >>: ----------------------- 사 랑 >>: ------------- .. 영원히 당신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덥네요. 쉬원하게 잘지네시길...........
1. 다른 사람의 삶을 인정하라. 2. 관대해져라. 3. 겸손하고 느릿한 삶을 살아라. 4. 식사때 TV를 끄고 대화하라. 5. 일요일은 가족과 함께하라. 6. 청년에게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줘라. 7. 자연을 사랑하고 존중하라. 8. 부정적인 태도를 버려라. 9 자신의 신념 종교를 강요하지 마라. 10. 평화를 위해 노력하라.
(정치인과 개의 공통점) 가끔 주인도 몰라보고 짓거나 덤빌때가 있다. 먹을것을 주면 아무나 좋아 한다. 무슨말을 하든지 개소리다. 자기 밥그릇은 절대로 뺏기지 않는 습성이 있다. 매도 그때쁜 옛날 버릇 못고친다. 족보가 있지만 믿을수 없다. 미치면 약도없다~ㅋ 퇴근길 부터 살살 내리던 비가 아직도 조금씩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3일간 연휴 좋은계획 세우셔서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라며.고운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미소와 더불어 행운이 깃들수 있는 날 되시기를..-불변의흙-.. ', 'true', 'cmt'); return false;" href="#">신고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돈으로 집을 살 순 있지만, 가정을 살 순 없다.
돈으로 시계는 살 수 있어도, 시간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침대는 살 수 있어도, 잠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책은 살 수 있어도, 지식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의사는 살 수 있어도, 건강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직위는 살 수 있어도, 존경은 살 수 없다.
돈으로 피는 살 수 있어도, 생명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섹스는 살 수 있어도, 사랑은 살 수 없다.
- 좋은글중에서.-
오늘도 행복한 미소와 더불어 행운이 깃들수 있는 날 되시기를..-불변의흙-..
2014.08.12 13:41
하세요 화창하고 불볕같은 햇살이지만 선풍기를 켜지 않아도 시원함을 느끼는 오후 우렁차게 들려오는 매미들의 울음소리 구슬프게 들리는군요. 멀지 않아 생을 마감하는 줄 알고 신나게 울어나 보자 하는같네여, 아침저녁은 피부로 느끼는 가을이네여 더워도 조금 참으시고 많이웃는 하루 보내세요. 늘 찾아올수 있는 조헌섭 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무릇 사람의 마음은 험하기가 산천보다 더하고, 알기는 하늘보다 더 어려운 것이다. 하늘에는 그래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과 아침, 저녁의 구별이 있지만, 사람은 꾸미는 얼굴과 깊은 감정 때문에 알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군자는 사람을 쓸 때에 1, 먼 곳에 심부름을 시켜 그 충성을 보고 2, 가까이 두고 써서 그 공경을 보며 3, 번거로운 일을 시켜 그 재능을 보고 4, 뜻밖에 질문을 던져 그 지혜를 보며 5, 급한 약속을 하여 그 신용을 보고 6, 재물을 맡겨 그 어짐을 보며 7, 위급한 일을 알리어 그 절개를 보고 8, 술에 취하게 하여 그 절도를 보며 9, 남녀를 섞여 있게 하여 그 이성에 대한 자세를 보는 것이니,
이 아홉가지 결과를 종합해서 놓고 보면 사람을 알아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장자<열어구>에서 ***** ***** 오전에 비가 올 듯 잔뜩 흐리더니 오후엔 날씨가 활짝 갭니다. 우리네 인생도 이렇게 반전이 있으면 좋겠지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구요. 남은 시간 즐겁고 행복하세요.
고운블친 헌섭님 안녕하세요 ? 방갑습니다. "행복과 불행이란 어떤 마음의 습관을 들이느냐에 달려있습니다. 한 번 상상해 보라.행복, 감사, 사랑과 같은 긍정적인 것들을 습관처럼 느끼는 당신의 모습을 말입니다. 이것은 불가능한 일이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너무나 쉽습니다. 불행, 불평, 짜증을 습관적으로 익숙하게 느끼고 있는 지금 당신의 모습처럼 말입니다.,, 느끼며 생각을 긍정적인 마인드로 즐겁게 웃고 사랑이 마음속에 가득할때 행복은 가까이에서 느끼게 될것5입니다. 오늘하루도 웃음꽃이 피는 즐겁고 행복한하루 이끌어 가시길 소망합니다. 꾸~벅
'* ♥ *'해마다 8월 15일, 광복절이면 조국의 광복을 위해 일제와 싸우다 해방을 못 보고 돌아가신 뮤. 무명의 수 없는 순국 선열을 기리게 됩니다. 이 가운데 필생 조국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백범 김구 선생을 잊을 수 없습니다.
'* ♥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석으로 해방 이후 귀국하신 선생께서는 애석하게도 숙소인 경교장에서 대한민국 육군 소위 안두희의 저격으로 서거하셨습니다 그동안 베일에 감춰졌던 암살범 안두희의 정체가 2004년 9월 24일 밤 10시 KBS 1 TV '백범의 죽음 55년, 안두희의 숨겨진 진실을 찾아서'에서 안두희는 미군방첩대 ‘CIC’ 요원이었다고 방송했습니다.
▶ㅣ◀광복절을 앞두고 서울 서대문 네거리에서 지척인 경교장을 찾아 백범 김구 선생의 명복을 빌며, 대한민국의 국운융성도 기원했습니다.
살아가면서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 물든 저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 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니, 이 많은 행복 살아 있기에 가능한 것이니 살아 있음에 감사해야 하겠습니다.~
하루 종일 날씨가 흐려 시원하게 만들어 조금은 살 것 같은 하루였습니다. 이제 큰 더위는 지나갔지 않나 생각 되며 설레는 마음으로 가을이 가다려 지네요. 오늘도 고운 밤 고운 꿈꾸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시기 소망합니다.~♡♡
조헌섭님 반갑습니다.! 날마다 오고 가면서 나누는 인사 그 인사 속에서 하루를 엿보고 웃음과 지혜를 함께 나누어서 즐겁습니다 한풀꺾여버린 여름날의 끝자락 기온이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하는 날들입니다. 오늘의 만남의 행운이 저에게는 기쁨이고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분들에게 행복이였으면 합니다. 행복과 기쁨이 어우러지는 오늘 하세요.
신영복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란 책에서 “사랑은 경작(耕作)되는 것” 중에 『사랑이란? 생활의 결과로서 경작되는 것이지 결코 갑자기 획득되는 것이 아니다. 한 번도 보지 못한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한 번도 보지 않은 부모를 만나는 것과 같이 조금도 이상하지 않는 까닭도 바로 사랑은 생활을 통하여 익어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듯이 우리도 만난 적 없지만 서로 소통의 장을 열어 간다는 것이 바로 사랑이 아닐까요.~
즐거운 주말되시기 바라며 늘 아름다운 날, 행복한 날이 되시고 내일이면 팔월과의 이별하는 날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구월 맞이하시기 바라며 고운 밤 고운 꿈꾸십시오.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시기 소망합니다.~♡♡
♥♡┏━━━━━━━.:+☆+:.━━━━━━━━┓♡ ♥♡누구나 행복해 지고 싶고 누구나 건강해 마음껏 ♥♡뛰어 놀고 싶은 욕망은 모두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마냥 행복하고 즐거우면 불행한 ♥♡사람은 없겠지요. 행복은 반비례한다는 것을 ♥♡잊지 않고 지하도에서 신문지 한 장으로 추위를 ♥♡견디는 노숙자를 생각하며 늘 현실에 만족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길, 행복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