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로마, 베이징, 파리 등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시다가 2011년 11월 한국에 부임한 주한영국대사 스콧 와이트먼을, 만나본다. 
 
2012년 전 세계인들이 기다리고 고대하던 스포츠 대축제인 런던올림픽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런던에서 올림픽을 유치한 것은 1908년, 1948년, 2012년이다. 한 도시가 올림픽을 3회 이상 유치한 것은 런던이 처음이다.

 

 

그만큼 런던올림픽을 위해 경기 외적인 부분도 물샐틈없는 준비 하고 있고, 지원 인력만 해도 20만 명을 넘는다고 한다. 영국 런던은 화려한 개막식을 준비하면서 거리마다 축제분위기를 맞이하고 있는데...

 

 

 

 

 

 

현재 런던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그 경험을 토대로 2018년 한국에서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에도 도움을 주고 싶다는 스콧 와이트 먼.

 

 

그는 한국의 생동감과 역동성, 패션감각을 사랑하여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고 한다. 올해는 유난히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즉위60주년 기념식부터 닉 클레그 영국 부총리 방한까지 다양한 행사들이 한국에서 진행되었다. 얼마 전에는 국가브랜드를 열어 영국과 한국의 교류를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도 하였는데...


 

 

오늘 <하트 투 하트>에서는 스콧 와이트먼 주한영국대사를 모시고 영국의 관련된 행사와 한국에서의 활동에 대해 이야기 나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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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rirang.co.kr/Tv2/Tv_Video_On.asp?PROG_CODE=TVCR0106&code=Po5&sys_lang=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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