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전국민 승마체험… 9월 3일부터 매주 실시
영천 운주산승마장




영천시는 휴양과 승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최초 공공승마장인 영천 운주산승마장에서 승마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전국민승마체험 강습반을 9월 3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마사회 2019년 전국민승마체험 지원사업 운영 중 하나로 신청대상은 만 18세(2001년생) 이상 만 65세(1954년생) 미만의 성인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국마사회와 영천시는 ‘승마’라는 스포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승마인구 저변을 확대시키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2회째로 전국민승마체험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전문 강사의 특별강습을 바탕으로 승마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 20분부터 11시까지 10회 운영된다. 회당 40분 기승으로 총 10회 진행되고 올 11월까지 총 4기의 강습이 진행된다.  


참여 신청 및 방법은 4기를 통합해 14일부터 23일까지 강습신청을 받으며 한국마사회 홈페이지(호스피아)를 통해서만 신청이 가능하다.
강습비는 10회에 18만원으로 이중 한국마사회에서 15만원 강습비 지원을 해 주며 본인부담금 3만원만 납부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