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3분기 주민자치위원회 개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정부용)는 지난 9월 26일 중앙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3분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내년도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설 운영은 과목별 최저 정원은 15명 이상으로 결정했으며 위원회 회원이 불가피한 사유(경조사 등)없이 2회 이상 불참 시 해촉하기로 했다.



또한 내년도 주민자치 프로그램 선정에 따른 회원 상호간 의견을 수렴해 다음 분기 회의 시에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정해 주민참여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중앙동 관계자는 “10월 12일 자매결연기관인 울산 삼산동에서 개최하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체육대회 행사에 방문해 영천 특산물을 판매 홍보한다”며 “이를 통해 타 지역의 선진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중앙동에 접목해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자매결연기관과 상호 교류와 협력 유대를 더욱더 돈독하게 유지 발전시킬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