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양 제56회 변리사 시험 합격



지역에서 초등학교 중학교를 졸업한 학생이 제56회 변리사 시험에 합격했다.
주인공은 김나영양(한양대학교 13학번, 공과대 융합전자과)


김나영양은 동부초등 성남여중(29회 졸업) 포철고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에 진학했다.
지난 6일 변리사 시험 최종 합격자 통보를 받은 김 양은 “항상 믿고 격려해 주신 부모님에 감사드리고 실전에는 경험이 없으나 국내 지식재산권 분야에 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했다.


                                      김나영 변리사 시험 합격



김나영 양은 현대자동차 영천점 김대림 영업팀장(52)의 장녀이기도 하다.


한편, 변리사 시험은 민법 특허법 상표법 디자인보호법 등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매년 2월 1차, 7월에 2차 시험을 치른다. 합격 인원은 매년 200명을 선발하므로 다른 국가시험에 비해 합격자 수가 적어 변리사 직업에 대한 인기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