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신문 봉사단, 야사복지관 14년째 봉사




영천시민신문 봉사단(단장 지송식)은 12월 5일 오전 야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허의행)을 방문하고 영천시 관내 어르신들에 점심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시민신문 봉사단은 야사복지관내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들이 조리한 밥과 반찬을 배식 및 식기 세척,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등의 봉사를 맡아 80여명의 어르신들에 따뜻한 점심을 전달하며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시민신문 지송식 봉사단장은 허의행 야사복지관장에 성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지만 복지관 직원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허 관장은 “지역 언론의 매년 복지관 방문을 환영하고 높이 평가한다. 고마운 마음에서 큰 박수를 보내자”고 시민신문 봉사단을 격려했다.


이날 영천시민신문 봉사단은 쌀 5포(20kg)와 과일 2박스, 음료수 4박스 등 (32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영천시민신문 봉사단 2006년부터 매년 1회, 이곳을 찾아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쌀 , 과일, 음료수 등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해오고 있으며, 이밖에도 여름철 나눔의집 어르신들에 닭백숙 봉사, 새마을알뜰바자회 의류 판매활동 수익금 장학금 전달, 연말 사랑의열매나누기 이웃돕기 참여, 법인카드 사용 매출중 일정금액 장학금 전달, 시민어울림마당 M댄스공연 후원, 제주 청년회 감귤 팔아주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오고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