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포럼 출연 강사진, 서울서 모임 가져



선원포럼 초청 강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1월27일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 초청으로 선원포럼 출연강사 32명이 저녁만찬을 함께하며 상호간의 친목 도모를 했다.


참석자는 윤종용부회장 한영수 전 독립기념관사무처장 김경림 전 외환은행장 이재태 전 장군 권순대 전 인도대사 정기수 중소기업청장 김득휘 선원포럼 강사회 회장 박재동 대구대 교수 손수일 재경영천향우회 회장 손진담 박사 이수구 전 치과의사협회장 이위재 가수 정연봉 직전 육군참모차장 정화태 주오사카 총영사 조병제 국립외교원장 최문길 시인 최진탁 교수 등 32명이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윤 회장은 “9월9일 선원포럼 4주년기념 특강 출연 계기로 고향 영천에대한 생각이 달라졌다. 이때까지 영천에 관해 별관심이 없었는데 선원포럼 4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고나서 다시고향에 대해서 생각하게됐다.” 면서 “고향을 위해 뭐든지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다시 고향을 찾게 해준 선원포럼에 고마움을 표한다.”고 했다.


정민식 회장은 “오늘의 선원포럼이 있기까지 많은 관심을 갖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여러분들의 격려로 오늘까지 잘 끌어 왔으며 앞으로도 열과 성을 다해서 열심히 할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