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에땅 영천점, 청소년 밥차 피자 후원




피자에땅 영천점(사장 권오성)은 영천YMCA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청소년 밥차’에 피자 정기 후원을 약속했다.
재)영천시장학회의 지원을 받아 지난해 9월부터 영천YMCA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청소년 밥차’는 2주에 1번씩 영천시 시립도서관 광장에서 운영되고 있다.


밥차를 이용한 학생은 “지역 내 청소년들을 위해 좋아하는 간식을 후원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간식을 후원해주시면 다른 청소년들도 맛있게 잘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허의행 영천YMCA 이사장은 “작은 것 하나 후원하기도 쉽지 않은데, 정기적으로 청소년들의 간식거리를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시민분들의 소중한 관심 덕분에 아직 지역사회는 따뜻하다”고 말했다.


영천YMCA에서는 ‘찾아가는 청소년 밥차’를 오는 4월부터 주 1회로 운영할 예정이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간식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적극적인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길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