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강화 교동 화개산으로 떠나다

 

 

바다위 다리를  달리니 마음이 시원하네요.

 

 

 

 

 

보라색  현호색도 많아요.

 

 

 

 

 

행운을 준다는 네입클로버도 보고 즐거운산행 이었어요.

 

 

 

현호색 군락지 같애요

 

 

드디어 정상

 

 

바다와 섬 시원해 보이네요.

 

 

 

노란  양지꽃도 이쁘네요.

 

 

드디어 이븐 나비가 보이네요.

 

 

 

 

화개산 정상에서

 

 

그런데 신기한게 정상에도 나비가 얼마나 많은지

카케라에 잡혔네요.ㅎㅎㅎ

신기 했어요.

 

 

정상 팔각정 쉼터

다른 사람들이 이미 자라잡고 있어 아쉬웠어요.

 

 

 

반지꽃도 이뻐요.

 

 

처음보는 나비

 

 

 

 

 

 

화개산 정상에도 붓꽃이 피려고 꽃망울이 있네요.

 

 

 

 

 

 

 

 

 

 

 

 

 

블친님 께서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즐거운산행 하고 왔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고운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