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헤르만 헤세전을 가다

헤르만 헤세는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독일의 작가다.

1946년 노벨 문학상을 탓고

그의 작품이 우리말로 번역되어 사랑을 받고있다.

지금까지 작가로만 알려져있어 화가로서의 헤세를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헤세는 40세 되던 해부터 수체화를 그리기 시작하였고

말년에 이르기까지 그림을 그렸다


 모처럼 시간이되어서

헤르민 헤세의 수체화전을 관람하고왔다

사진을 찍어도 되어서 몇점 찍기는 했지만

관람실 안에는 몇개의 조명만 켜있고

어두워 iso를 6000으로 올리고 내장후레쉬를 사용했어도

카메라가 제대로 인식을 못해

엉망으로 나왔지만

그중 몇점을 올려본다.











고독은 운명이 인간을 자기 자신에게로

이끌리는 길이다


그것은 인간이 가장 두려워하는 길이다

하지만 고독한 자는 행복하다.


자신의 본질과 신념에 충실한 삻.

다른 무수한 것들과의


어룰림과 자연공존을

꿈꾸었던 지성인"헤르만 헤세"








실물 크기의 헤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