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그들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시편 34: 15)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시34: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
오늘도 그 사랑을 깨닫습니다
어렵고 힘들 때
고난 중에 있을 때
도무지 이해할 수도 없고
해결할 수도 없는
수수께끼 같은 현실을 마주할 때
아무도 없는 허공에 대고
부르짖는 것 같았지만 하나님께선
그때에도 함께 하시며
모든 상황에 임재하여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어떤일을 만나던지
그안에서 주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 의 기준에 합당한자되어
사랑으로 위로 받는자
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