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것입니다.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모든 것은 그것이 지금 아무리 빛난다 해도
헛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지금 자기 눈에 보이는 그것을 보며
자석과도 같이 끌려가고 있습니다.
헛된 일을 하며
그것을 신을 위해서 했다고
스스로 속고 속이고 있습니다.
자기를 위해서입니다.
인생들은 겸손의 모양을 내기 위해서 신이 도와 주어서 신을 위해서
했다고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반려견이라지만
그 개는 사람을 위해서
사실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인생들은
자기가 하는 그 행위를 보면서
신을 위해서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허사입니다.
개가 사람을 위해서 어떤 일도 할 수 없는 것 같이 인생들도 역시나
신을 위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시편4 : 2절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변하여 욕되게 하며
허사를 좋아하고 궤휼을 구하겠는고 (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