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5월 넷째주일)는 멕시칼리 한인교회 지교회인 볼룬타교회가
SANTA CLARA 해변서 세례식과 전교인 야유예배를 드렸습니다
산타 클라라 해변은 멕시칼리에서 2시간 거리이며 GOLFO만으로 아름다운 해변이며
태평양을 끼고 있는 산 펠리페 해변을 마주보고 있습니다
멕시칼리에서 가는 도로도 완전 잘 포장되어 있었으며 2군대의 통행요금소가 있었는데
20페소와 110페소며 왕복을 따로 다 받았으며 비싸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마침 주일이며 미국이 메모리데이로 휴일이어서인지 많은 관광객으로 북적이고 있었습니다
볼룬타지교회는 부흥성장 하여서 자립했읍니다
이날도 음식과 음료수등 각 구역별로 준비하여 와서 서로 나누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것을 보았습니다
돌아 오는 길에 방금 캐온 조개장사를 만나
사모님이 포대째 사서 온 교인들 가정마다 나눠 주셨읍니다
가는 내내 사막이 계속되는 황량한 주변입니다
20페소 내는 통행요금소 입니다
110페소 는통행요금소
검문소입니다 -갈때는프리패스
도착하니 볼룬타교인들이 한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성도님들입니다
더운날씨지만 푸른바다와 파란 하늘이 멀리서 달려온 피곤함을 눈녹듯이 사라지게 했습니다
하얀색의 모래가 무척 부드러웠습니다
먹을것
마실것
다 준비해 왔습니다
볼룬타지교회 Froylan Cristino목사님 입니다
까미오네따도 더워서 물가에서 노는것 같습니다
여름 한철에 매상을 올려야지~~~
기마병들이 치안을 위함인지 순찰인지 해변을 누빕니다
목사님부부입니다
점심메뉴입니다
즉석 샌드위치
7개월되었다고 합니다
선그라스좌판을 머리에 이고 팔러 다니는 상인입니다
캠핑차 켐프도 있습니다
캠핑장입니다
화장실이며 요금이 10페소 입니다(역시 두배가격입니다)
모래사장을 누비는 전동차입니다
멋진 휴게소
전국 어디서나 볼수있는 체인점 옥소 간판도 보입니다
왼쪽 포대 조개를 200페소 주고 샀습니다 개수로 300개 이상 됩니다
사진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소금밭도 계속이어져 있었습니다
오는길엔 검문소에서 어느차나 무조건 검색 했습니다
검문소에서 검색하는 동안 차에 내려 주위를 둘러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