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저녁은 5월 구역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 2구역은 오문진,유재경집사님 가정에서 드렸습니다
또 구역모임의 이벤트는 예배 전에 전장로님께서 복사 해온
가수 해바라기가 불러서 힛트시킨
"사랑으로"란 제목의 노래를 모두 함께 부르며
따뜻하고 훈훈한 마음이 되었습니다
가요로 등록이 되었지만 가곡보다 아름다운 잘 아는 가사에
모두 흐믓해 했습니다
노래란, 음악이란 모두를 공감케하고 하나로 묶는
참 좋은 매게체인것 같습니다
구역활성화를 위해 이모저모 새로운 이벤트를 준비하시는
애쓰시는 장로님의 노고가 엿 보였습니다
오집사님이 구역원을 위해 LAS BRASAS 식당에서 대접해 주신
여러종류의 타코도 맛있었으며
그보다 오집사님 내외가 보름동안 다녀온 크루스여행의 뒷담에
밤이 가는 줄도 모르고 즐거운 애기 삼매경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바빠서 참석 못하셨던 박치교,김경미성도님도 함께 하셨습니다
오집사님내외
김승산집사님 자제분 이삭과 하연이도 함께 예배 드렸습니다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박성도님 내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