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월요일 엘센트로의 Sushi Park 에서
목사님과 사모님 고선교사님,최순녀권사님과 함께
엘센트로 교회 여선교회 임원들이 초대해 주셔서 저희들은 정말 말할수 없는 사랑을
먹고 왔습니다
국경을 넘나들때 줄서서 기다리는 것도 힘들고 시간적으로 많이 손해보기도 하는데
그래도 변함없이 격주로 오셔서 보육원생들을 위해 빨래며 청소며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으며
때로는 간식거리도 챙겨오시고 아이들에게 필요한것들을 공급해 주시고 도와 주셨는데
오히려 저희들에게 감사하다고 대접을 해 주셨습니다
진정 헌신과 봉사자의 마음은 늘 감사의 마음으로
베풀고 나눔의 마음인것을 보았습니다
엘센트로교회 여선교회원들 교대로 오셔서 봉사해 주실때마다 저희교회서도 또 감사해서
사모님께서 정성으로 준비하시고 고선교사님과 최권사님이 함께 도와 점심을 대접했는데
그 식사가 늘 친정에 와서 먹는 집밥처럼 포근한 밥이었고 너무 맛있었다고 해서 좋았습니다
날씨도 너무 덥고해서
이번주 목요일까지 봉사 하시고 9월까지 쉬게 됩니다
해마다 그렇게 해 왔다고 합니다
식사후 유명 커피 브랜드인 스타벅스에서 또 수다떨고 좋은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스타벅스는 이곳에서도 젊은이들에게 인기짱인것 같습니다 자리마다 인터넷 하기 바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