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회사에 일을 하는데 사원이 일에 욕심이 많습니다 사장에게 가서 연수 받게 해달라고 일 욕심에 자주 부탁을 하는 것입니다 연수 받게 해 달라고 와서 부탁을 하면 다른 사원이 많이 있을지라도 그 사람을 연수 보냅니다
그러면 다른 사원 보다 일을 잘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장에게 더 많은 것을 구해서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사원이 누구를 위해서 일했습니까?
자기와 그 회사를 위해서 일 했습니다 연수를 받고 다른 사원 보다 월등하게 많은 일을 했다 할지라도 사장의 재산을 상속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많은 일을 했을지라도 상속은 안 해 줍니다
상속은 오직 아들에게만 해 줍니다 믿어서 죄 사함 받고 내적으로 성령을 받는 것은 하나님과 자녀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외적인 성령의 역사는 자녀든 사원이든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사장이 자기 일을 하기 위해서는 아들에게도 기술을 가르쳐 주지만 사원에게도 기술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서 아들에게도 주시지만 사원에게도 주십니다 일하기 위해서 얼마든지 주십니다
솔로몬 당시 성전을 짓는데 많은 일꾼들이 일을 했지만 그들에게 지혜를 주어서 선전을 짓도록 했지만 그 일꾼들이 구원 받은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구원 받는 것은 오직 십자가를 100% 받아들일 때 구원이 주어집니다 아들이 되려면 그리스도를 영접해야만 합니다
영접하는 자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그리스도의 복음을 100% 받아들이지 못했을지라도 사람들 심리라는 것은 다른 사람이 잘하면 나도 잘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돈을 주고 성령을 사려고 한 사람이 사도행전에 나옵니다 저 사람 하는 것을 보니까 나도 갖고 싶은 것입니다
복음이 없을지라도 십자가를 통한 100% 구속이 없을지라도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보면 나도 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간구하는 것입니다
복음이 없는 상태에서도 나도 저것을 주세요 간절하게 구하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 은사를 받아서 일을 할지라도 구원과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구원 받는 것과 일 할 수 있는 능력을 받아서 사용하는 것은 전혀 다른 것입니다
마태복음10장1절에 병고치고 귀신 쫓아내고 능력 행함을 누가복음10장1절에 70인이 나가서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쳤습니다 그런데도 이 사람들이 성령을 받았습니까?
요한복음7:38-39절을 보면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예수님 영광 받기 전에는 아직 성령이 없었습니다 성령이 없었어도 병도 고치고 귀신도 쫓아냈습니다 성령이 아직 저희 속에 없다는 말씀은 바로 내적인 성령의 역사가 없었다는 말씀입니다 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외적인 성령의 역사입니다
외적으로 와서 우리를 도와서 쫓아낸 것입니다 우리 힘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성령이 해준 것이지만 와서 우리 옆에서 해준 것이지 우리 속에서 산 것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그 영광은 십자가 사건을 말씀 합니다
요한복음12:20-23절을 보면
“명절에 예배하러 올라온 사람 중에 헬라인 몇이 있는데 저희가 갈릴리 벳새다 사람 빌립에게 가서 청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가 예수를 뵈옵고자 하나이다 하니 빌립이 안드레에게 가서 말하고 안드레와 빌립이 예수께 가서 여짜온대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인자의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이방인들이 예수님을 만나러 오니까 영광을 얻을 때가 왔다고 말씀 하십니다 이방인의 구원은 십자가 사건 이전이 아니고 십자가 사건 이후입니다 이방인의 구원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후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이방인들이 십자가 사건이 있기 전에 찾아오니까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말씀 하십니다
요한복음12:24절을 보면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죽어서 많은 열매가 맺혀질 것을 말씀 하시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 것을 영광을 얻을 때라고 말씀 하십니다 아직 십자가에 달리지 않았기 때문에 성령이 저희에게 없었습니다 예수님 십자가 사건 후에 내적 성령이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 전에 역사했던 것은 외적 성령 역사로 일하기 위한 것 이었습니다 일하기 위해서 주어지는 성령의 역사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주어지는 성령의 역사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구원하기 위해서 주어지는 성령의 역사는 믿어야만 주어지고 일하기 위해서 주어지는 성령의 역사는 구하는 자에게 주어집니다
필요해서 쓰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주십니다 그러나 그것은 일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사원은 일을 아무리 잘해도 일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일하고 월급 받는 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은사가 많으면 구원은 못 받을지라도 이 세상에서 일한 대가로 그가 풍족해 집니다 사원의 월급입니다 자기 기술이 좋으면 월급이 많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들이 아닐지라도 일을 시키면 그것에 대한 보수는 주시는 것입니다 은사가진 사람이 일하면 풍족해 집니다 그러나 풍족해 진 것이 구원과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사도행전1:4-5절을 보면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몇 날이 못 되어 이 말씀은 예수님 십자가 사건 이후 앞으로 나타 날 것을 말씀 하고 있습니다 성령세례는 내적인 성령의 역사를 말씀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 계실 때도 외적인 성려의 역사는 많이 있었습니다 그 성령의 역사는 구원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오순절 성령의 역사 내적인 성령의 역사가 있은 후에 구원 받는 사람들이 날마다 더 했습니다
성령세례는 구원과 관계있고 내적 역사이며 능력을 행하고 병 고치는 역사는 외적 역사요 은사라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성령을 통해서 구원도 받아야 하지만 은사도 받아야 합니다 은사를 받아야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일을 더 많이 하기 위해서는 외적인 능력도 받아야 합니다
오늘은 성령세례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먼저 가장 중요한 것은 오순절 임한 성령의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그 성령세례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를 완전하게 믿어야 주어지는 것입니다
믿음의 반석위에 서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우리 주님께서 주님의 날까지 인도 하실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