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여선교회  6월 계획안따라

오늘은 연합구역예배 드린 후에 여선교회가 주최한

가족창 대회를 했습니다

구역연합예배가 있는 날은 항상

예배전에 온 성도님들이 함께 저녁식사를 합니다

시원한 콩국수로 눈과 입이 먼저 즐거움을 맛보고

 

 

목사님의 말씀과 축도로 1부예배를 마치고

 

 

고선교사님의 사회로

먼저 1.2.3 구역 합창이 있었으며

로스 피노 동네식구팀의 중창도 있었고

가족 팀으로 먼저 목사님 가족창부터 시작해서

최장로님,전장로님까지 여기까진 점수없는 참가상

 

 

본격 대회 시작하여

각 가정마다 열심히 연습한 찬양을 실력을 뽐내며

순서대로 나와 하나님게 찬양드렸습니다

 

중간중간에 고선교사님의 성경퀴즈와 성경넌센스퀴즈도 풀며

함께 생각하고 웃기도 하고 상도 받고 했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교회서 이런 행사를 하면 상품과 우승의 목표도 있겠지만 

팀웍이 단합하고 활발하게 대화 하면서 구역식구간에 협조와 사랑이 움트고

더 친밀해지는 계기가 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온 교회가 열정으로 살아 있는것 같습니다

 

 

특별히 충격 받은것은

얌전과 젊잔의 아이콘 이신 양집사님이 2구역 합창때 드럼을 치시면서

분위기를 살리시는것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한두번 치던 솜씨가 아니고 완전 프로페셔날 이였습니다

대박!1!

완전 변신!!

아! 저런면도 있구나 하고  놀랬습니다

 

 

그리고  윤집사님의 딸도

엄마의 풀륫실력을 본 받아 따로 독주하는것을 보며

역시 모전녀전 이구나 하고 감탄 했읍니다

 

 

아들과 함께 나와 부른 한집사님도 보기 좋았고

 

김집사님의 아들딸 하연이와 이삭이가 아빠대신 나와  남미 가스펠을 CD를 틀어 놓고

반주 삼아 부른 노래 실력은 고운 목소리의 가수재질까지 보였으며 

현지인 엄마지만 매주 빠지지 않고 교회 출석하며 구역예배때도 아빠따라

꼭 참석하는 귀염둥이들입니다

 

 

부부 들이 나와 다정하게 부르시는 모습들도 부러웠고 

 

 

노래는 못 불렀어도 옆에서 찬양부르는 남편의 모습을 보면서 흐믓해 하는 표정도 일픔이었고

 

 

핸드벨 연주로 우리를 즐겁게 한 팀은 함께 모여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을까? 하고

박수가 절로 쳐지며 마음도 쓰였고

 

 

이한영 피아노 반주자는 우리교회 온지 3주째인데

한국서 성결교회서 신앙생활하며 피아노반주자 경험이 있고

이번 멕시칼리 한국기업으로 3개월 인턴사원으로 왔다고 하는데

마침 한국방문중인 교회 반주자  대신 너무 감사히 반주를 잘 해주시는데

오늘 또 피아노치며 부르는 찬양도 멋진 카페연주 분위기를 띄워

모든 성도님들을 열광케 했습니다

 

 

2 구역전 식구들이 단체로 힌색 부라우스와

남자 집사님들은 직접 만든 나비 넥타이까지 달고

1구역은 까만색 티샤쓰로

서로 경쟁하듯 의상도 맞춰 입은 것도 보기 좋았습니다

 

 

평소 찬양을 부르는 것을 부끄러워 하는 남자 집사님들이

부인과 함께 나와 한줄도 틀리지 않게

잘 부르시는것을 보며  마음이 다뜻해 지며 감동이 절로 왔습니다

 

 

결국 등수는 실력위주가 아니고 현 상황에 잘 맞게

 

믿음 소망,사랑 인기상으로

이한영 피아노반두자

하연이 이삭형제

한집사님부자

청년부팀 (사진없음)으로

 

목사님게서 시상해 주셨습니다

참가하신 분들에겐 모두 참가상을 드렸습니다

 

마치고 돌아오는 길이

더 같이 있고픈

뭔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여선교회 임원들이 열심히 수고하십니다

고소한 진한 국물의 콩국수 입니다

목사님의 묵상기도로 예배 합니다

구역연합예배때 대표기도 하시는 최장로님

말씀선포 하시는 목사님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즐겁게 사회 하시는 고선교사님

 

 

숨은 실력가 프리우먼 양집사님

예술인의 아이콘 윤집사님

드럼과 플륫과 함께 하는 1구역의 합창입니다

김집사님 오집사님의  웃음폭발

쟁쟁한 2구역 입니다

 

 

3구역 합창 입니다

플륫 독주와 함께 하는 헨드벨 연주

 

언제들어도 청아한 아름다운 소리의 화음 핸드벨 연주

목사님가족창하십니다

최장로님가족창

전장로님 가족창

로스피노 동네팀

하연이와 이삭의 남미워십

천사의 말을 하는 사람도~~~이집사님가족창

한집사님가족창

남집사님 가족창

오집사님 가족창

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소프라노곡을 엘토가 할려니 조금 무리수 였습니다

유집사님가족창

이한영반주자의 솔로

상급을 발표 하시는 목사님

여선교회장으로 부터 상품을 받으시는 이한영반주자

화영이가 제일 큰 상품을 받았습니다

상품을 받고 기뻐하는 한집사님 부자

참가상 받으신 최권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