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서 돌아오는 길에

로스 피노 식구들이

동네입구에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서

이집사님 환갑 축하 뒷풀이를 했습니다

 

늘 지나 다니는 길의 상가인데 오늘 처음

이 가게에 들렸습니다

 

아이스크림은  취향대로 골라  쉘프로 담아

원하는 과일이든 과자든 고명 얹어서(싫으면 그만)

KG으로 달아 파는 가게며  

아이스크림 자체는 비싼편이지만

그렇게 달지도 않고 맛은 고급 맛이었습니다

 

이 가게는 체인점이며

 

별나게 더운 멕시칼리에서

장사가 그럭저럭 잘 될것 같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