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에 단기선교를 위해  탐방 오셨던 이리조나 휘닉스 열방교회서

이재오목사님과 세분의 장로님,권사님들,청년들 총38명이 오셨습니다

장애인센터인 조이 하우스에서 여장을 풀고 바로 지교회인 꼴로소교회로 가서

노방전도와 가가호호 방문하며 전도를 했습니다

 

 

50도가 넘는 무더위지만

권사님들은 사시는 휘닉스도 비슷한 기후여서 괜찮다고 하시면서

헉헉 거리시면서도 열심히 전도지를 주면서 Jesus Te Ama"를 외치며

전도 하셨습니다

 

 

돌아오셔서 이어지는 선교봉사로 혈압재기,부황뜨기,이발,얼굴 팩하기

청년들은 어린아들에게 풍선불기,유희와 게임,퍼포먼스등

많은 도움과 즐거움을 봉사해 주었습니다

 

 

꼴로소교회에서 저녁집회에서는 지교회성도님들과 노방전도로 오심분들이

한,두분이 모이시드니  앉을자리가 없을 정도로  꽉 찼습니다

 

 

또한 예배때 찬양의 열기가 온 성전을 뒤 덮었으며 성도님들의 모습에서

감동이 임하여 눈물까지 흘리시는 것을 보며 이곳에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보았습니다

 

 

이어지는 목사님의 말씀에 계속되는 아멘과 할렐루야가 터져 나왔습니다

참으로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 선교팀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아사디또 타코와 캔 코카로

영육이 풍성한 축복의 날이었습니다

 

 

 

선교센타에서 도착 감사기도 드립니다

 

 식당입니다

 

먼 길 오셔서 고픈 배를 달래기 위해 본토 전통음식인 타코의 집에 왔습니다

 

마침 한국과 벨기에 월드 컵 경기를 방영하고 있었는데 계속 터지는 벨기에 골을 속상해 하며 보았습니다

 

장로님께서 식사 대표기도해 주셨습니다

 

 

 

 

 

 

 

 

 

 

 

조이 하우스에 도착했습니다

장애인센터서 브리핑 합니다

 

숙소배정을 의논하고 있습니다

노방전도 가기위해 모두 선교팀복으로 갈아 입었습니다

 

 

둥글게 손에 손잡고 합심기도로 먼저 모든 행사를 주님께 의지의탁하며 간절히 기도 했습니다

 

 

 

 

끝마침 기도를 목사님게서 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