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선교팀의 워십입니다

솔직히 나도 예전에 몇번 워십을 배워 보았지만 순서를 익히고 기억하는데 애를 먹었는데

여선교팀들은 하나도 틀리지 않고 너무 잘 하셨습니다

조용히 찬양 부르면서 몸으로 경배드리는 것이 참 이쁩니다

하나님게 영광 돌리며 박수를 보냅니다

헌금기도를 하기 위해 오신 목사님

헌금에 관한 성경 말씀을 봉독하십니다

말씀에 손뼉치며 화답했습니다

 

헌금하면서  찬양하시는 성도님들

헌금위원

걸어 다니시며 헌금 축복 기도 하십니다

이영진선생님의 이해하기 쉬운통역으로 목사님의 설교 한말씀 한말씀 하실때 마다

은혜받아 아멘과 할렐루야, 그리고 박수가 계속 터져 나왔습니다

설교 마무리 기도해 주십니다

 

단체 기념 샷 했습니다

 

 

여자 어린이들에게 선물 준 머리삔등 악세사리가 동 났습니다

꼴로소교회 여선교회원들이  아사디또 타코를  열심히 준비합니다

꼴로소교회 사모님도 도마토 살사를 많이 준비 했습니다

준비된 타코를 나눠 줍니다

200명분을 준비했습니다

줄서서 차례를 기다립니다

 

막내아들의 회사 동료며 꼴로소교회 교인입니다 이곳에서 처음으로 반갑게 인사 했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내아들 동료의 아들과 함께

선교센터의 숨은 봉사자 일꾼들 입니다

밤이 깊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