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쨋날 금요일
오전 고선교사님과 오늘 방문 일정인 재활원생들의 점심식사를
준비 하기위해 시장 들렸다 오다 보니 늦게 교회 도착했고
오전 일정인 띠앙기 시장 노방전도는 이미 끝내고
재활원으로 가기 위해 이동준비 중이었습니다
띠앙기 시장 사진은 찍지 못했으며 바로 재활원으로 갔습니다
재활원까지는 30분 가량 거리며 현재 재활원생은 열두분이 계셨고
야채와 수박등 밭도 일구고 있었고 염소도 키우고 있었으며 식수통도 있었고
멕시칼리 한인교회 선교센터의 보조로 많이 개선해 가고 있었습니다
오늘 열방교회서 쿨러를 하나 사 주셔서 이 더운 여름을 잘 지낼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교팀이 두 팀으로 나누어 젊은팀은 밭의 풀을 뽑고 정리를 해 주시고
중년팀들은 준비해 간 페인트로 재활원 숙소의 벽을 미색으로 새로 칠해 주었습니다
예수의 사랑 아니면 이 더운날에 누가 그런 일 하겠습니가?
행함이 있는 믿음을 보았습니다
띠앙기시장 선교 사진을 찍지 못한것을 알고 월방교회 집사님이 보내 주셨습니다
이동중입니다
목사님들
볼룬타교회 목사님과 찬양팀장 입니다
재활원으로 가는 길입니다
아스팔트가 끝나고 흙길로 들어섰습니다
비가 오면 들어 갈수 없는 길 입니다
재활원에 도착했습니다
먼저 예배를 드렸습니다
볼룬타교회 목사님의 간단한 설교와 기도로 마쳤습니다
재활원생들의 숙소 입니다
월방교회가 사 주신 쿨러 입니다
예전에 없던 창문도 새로 뚫어져 있었습니다
부엌도 많이 깨끗해 졌습니다
이웃의 말을 보관해 주고 있다고 합니다
5마리의 염소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이젠 수확을 끝냈지만 수박 밭입니다
주변 풍경들 입니다
채소밭의 잡풀을 뜯고 있습니다
장로님과 남자집사님들이 교대로 페인트 칠하고 있습니다
달리기 까지 하시는 예사롭지 않으시는 목사님의 승마 실력을을 오늘 아셨겠지요?
목사님의 서비스는 계속 됩니다
새롭게 치란 집에서 시원한 바람으로 조금이라도 기쁨과 평안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