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쨋날 토요일

교회 오니 청년 선교팀들이 보육원에 오셔서 보육원생 들과

놀아 주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눈 높이로 여러가지 게임괴 뽀사다까지 

함께 놀아주는 청년들이 기특했습니다

교회서 준비한 케사딜랴로 보육원생과  함께 즐거운 만친을 하고

 아쉬운 정을 나누며 아이들 한명,한명에게 작은 사랑을 주고 떠났습니다

 

 

 

 

 

 

 

 

 

 

 

 

 

 

 

 

 

 

 

 

 

 

 

 

 

 

 

 

 

 

 

 

 

더운 불 앞에서 케사딜랴를 만드신다고 수고 하시는 고선교사님과 최권사님

마침 최장로님이 오셔서 잔손질 가는 것을 많이 도와 주셨으며

선교팀 키큰집사님 ! 함께 노방전도 하며 반가웠습니다

Pollo 케사딜랴 입니다

살사와 엔살라다 입니다

 

 

 

 

 

 

 

 

선물받고 계단으로 내려 가면서  최고의 환송을 받습니다

 

 

 

 

 

 

 

젊은이 다운 아이디어네요

 

떠날 준비로 짐을 챙기시고 계시네요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시간 입니다

기도해 주시는 우리 목사님

기념샷은 필수입니다

 

안녕히 가세요, 내년에 또 봐요~~~~